요즘 한국 사람들이 시간에 개념을 혼동하고있는 부분이있다.
하루에 시간을 12간지로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시를 기준점으로하여 혼돈을 겪고있다.
우리나라 40대 이상에 대부분은 자시(子時)를 밤11시부터~새벽1시까지를 자시로 알고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치가 않다.
내가 경로당에 놀러 갔을때에 노인들과 제사문화에 대하여 대화를 하던 도중에
알게된사실이다.
10명당 단 한명도 간지에 시간을 제대로 알고잇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음에 무척이나 놀랐다.
일제 식민지시절을 살아온 70 이상 된 노인들은 태반 이상이 그렇게 알고잇었다 그 이유는 일제식민지 시절 일본은 한국에 문화말살정책을 시행하며 시간에 개념 또한 일본식으로 바꾸어놓은것이다.
자시를 밤11시부터 새벽1시까지로 기준을 잡아놓았다.
그것은 일본 동경대 표준시 시간이다.
그러나 이젠 서울 표준시 한국 경도 127.5도로 기준을 삼고 바로 알아야 할것이다.
자시(子時):밤11시30분~새벽01시 29분
축시(丑時):1시30분~3시29분
인시(寅時):3시30분~05시29분
(중략)
해시(亥時)21시:30분(밤9시30분)~23시29분(밤11시29분)
제사를 자시에 지내는 이유에 심오한 뜻이 있다.
자시에는 사후세계 저승을 비롯하여 상천 중천 하천세계 천상에 문이 열려 음신(陰神)들이나
음귀(陰鬼)들이
본격적으로 활동하는 시간대이다.
인간과 음기가 가장 잘통하는 시간대이다~
저승에 저승사자도 음신으로써 인간 세상으로 내려와 볼일을 보고
아침 동이 트기전 새벽 닭 울기전에 저승으로 돌아가야만한다.
태양에 쏟아지는 빛은 陽(양)의 기운이므로
자신에 영체가 맞게되면 치명타가 된다 증발되어 소멸되어버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승사자들은 대낮에도 인간 세상에 빛이 강렬한 시간대에도
움직일수 잇는것은 빛에 에너지로부터 보호하는 썬텐 역할을하는
염왕령이라는 법기를 자신에 영체에 두르고 다니기도한다~
축시에는 땅이 열리고 절에 타종은 만물에 식물 동물을 깨우는 소리요.
인시는 새벽닭이 울고 사람이 잠에서 깨어나 활동을 시작하는 시간대 이기때문이다.
그런데
2008년 21세기에 문명사회에 사는 젊은 세대들은 이렇한 심오한 이치를 알지못하기 때문에
대도시에 사는 사람들 특히 일반 젊은 사람들은 이렇한 심오한 이치를 알지못하기
때문에 밤9시에 제사를 빨리 끝내버리는 경우가 많고
그렇한 경향으로 변화해 가고있는 것이다.
급변하는 바쁜 도시생활에 지처 문명에 병이라고 일컬어지는 스트레스가 현대인에
큰 병으로 피곤 하기때문에 제사를 빨리 끝낼려고하는 그렇한 마음은 이해한다.
그러나 기독교 문명은 이렇한 이치를 알지못한다
그래서 신법의 이치를 보는 세밀한 날카로운 부분을 찝어내지 못한다는것이
이런점에서 드러난다 할수잇다~
자신에 부모님에 대한 소중함과 형제에 대한 애정..우애...
더 나가서 조상신에게 보은하는 보은에 마음...
더 나가서는 자기에 민족에 뿌리를 아는 원시반본에 뿌리를 찾는 일
그다음에는 하느님 하나님을 찾는것 ...
수신제가는 치국 평천하라 햇다 ..
나 자신을 먼저 다스리고 ..
가정을 잘다스리고 그후에 나라를 잘다스릴수잇고
그리고 천하를 잘 다스릴수있다 ..
그와 마찬가지로 ..........
내 부모 형제도 몰라보고 나에 원시반본에 뿌리..
조상을 무시하는자가 어찌 민족에 뿌리를 알것이며~
자기 나라에 민족에 뿌리도 모르는자가 어찌 ...
하느님 하나님을 섬길 자격이 잇겟는가~
제사문명은 ...바쁘게살며 헤어진 가족들이 만나 유대관계를
이어주는 매개체 역할도 하지만~
제사문명에 근원적 이유는 보은하는 마음에서 비롯한다~
나를 이세상에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를 이렇게 키워주셔셔 감사합니다~
돌아가신분에게 마음을 보여주는 최소한에 형식에 출발이기 때문이다
돌아가신분이 음식을 못먹는다하여도 다른 귀신들이 와서 맛잇게 음식을
먹는것으로도 그 자체가 공덕을 베푸는것이요~
제사가 끝나고 음식을 뒤에 대밭이나 길가에 뿌려서 지나가는 동물들에게
먹으라고 주는것도 또한 자연에 보은하는 공덕임을 잊지말아야겟다~
사람이 사는 세상에 이치가 ~
거창한것이 아니다~
이렇게 작은 부은에 마음을 전하는
제사문화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이다는것임을
잊지말라야겟다~
그리고 또 한가지 애기를 한다면 ...
집안에 어른이 돌아가시면~
너무 슬픔이 깊어서 묘에서 돌아오며 운전중 눈물을 너무 많이 흘려
교통사고도 자주 일어난 한다
돌아가신 분과 이별해야하는 슬픔에 마음은 이해하지만~
너무나 지나치게 슬퍼하는 마음에 사고가 난다면~
돌아가신분도 그것을 원하지안코 ..마음 아파할것이다..
그러니 이렇한 심오한 뜻을 알고 제사를 지내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