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은 사진 그냥 무댓보로 다 올렸습니다.ㅎ
처음엔 길게 줄을 지어 걷기에 사진은 찍을 수 없을 거라 생각했지요.
그러다 양떼 목장 조금 지나서 한 장 찍었습니다.
조금 더 지나서 또 한 장~
여기는 국사성황당을 지나 반정을 향해 내려가는 길입니다.
라벤님과 에스더님~ 다정하게 찰칵 !
시간이 잠깐 흐른 흔적.ㅎ
반정 데크에서 연주하는 사물놀이 소리를 들으며 점심을 먹어요~
어~ 저 쓰레기 봉투... 아~ 나무님의 뒷모습 !
첫댓글 단풍이 낙엽으로 쌓인 것을 보니 가을이 깊어가는 것 같아서 가슴이 싸아 --해 집니다.환한 표정의 바우님들 모습에 그래도 하고 있습니다.
진센님 가슴에 가을 바람이 싸아 ~ 부나 봐요.^^*저도 가을이 되어 낙엽이 지고 나무가 나목이 되어가면 마음이 쓸쓸해지기는 해요.~그럴 땐 그윽하고 짙은 커피 한 잔~ㅎ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 주세요.. 낙엽이 쌓이는날.. 외로운 여자가 아름다워요. ^^가을은 그런 계절인가 봐요.. 다들 이쁜 배경아래 배우처럼 빛납니다. 지솔님 사진 정말 잘 하십니다... 꾸벅.
가을은 외로움도 아름답게 보이는 '그런 계절인가 봐요'~^^단풍은 사람을 더 아름답게 해주고, 사람은 단풍을 더 아름답게 해주고요~조타~ㅎ고메즈님, 감사합니다.^^*~
앗! 제주도에서 온 저희들에게 찰진 옥수수를 주신분도 보이네요. 강원도 옥수수가 맛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대관령자락에서 너~~무 너무 맛있게 먹었답니다. 감사합니다.
앗 ! 그러셨군요~ㅎ제주도 분들 넘 멋지셔서 인상 깊었어요.오셔서 넘 좋았습니다.^^*
참으로 아름답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
그지요? 저도 그랬어요, 은어님~^^*
와~우~갈색톤으로 옛길이 새롭습니다...sense 짱 !!!이날 선배님하고 내려온게 잘못이구나지솔님하고 걸었으면 10년은 젊어지는건데...아쉽도다~~증~말 아쉽구나..!
ㅎㅎㅎ~ 10년 젊어질 기회를 놓치셨다니... 정말 잘못 하신 것 가툐요.~아~ 어쩌나...ㅎㅎㅎ감사합니다, 스그사님~^^*
지솔님~ 자연과의 인간의 어울림 잘보고 갑니다~항상 평안하세요~~~^^*
옙~ 싸리재님,쾌활하신 모습이 항상 좋습니다.항상 행복하시길요~길 위에서 또 뵐게요^^*
지솔님 축제기간 중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님^^*재미있었어요~
다시 한번 가을 속으로 걸어들어갑니다.사진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이샘님^^*좋은 가을이 되시길요~
바우길 사람들은 모두 바우처럼 못생겼을거라고 생각했었는데, 회원들 사진 보니까 아름다운 경관을 닮아 모두 예쁘시네요.즐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예쁘다면 무조건 기분 좋습니다.ㅎ바보신랑님, 좋은 하루하루 되세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낯익은 얼굴을 보시니까 반가우시죠?사과꽃님 궁금해요, 어떤 모습의 분이실지~.새로 오실 선생님의 모습을 상상하는 어린 아이의 기분으로~^^*
모두들 즐건 모습들이 보기 좋아요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이 춸춸 넘칩니다 ㅎㅎ
그지요? 낼은 즐건 모습으로 함께 하자고요~ㅎ
첫댓글 단풍이 낙엽으로 쌓인 것을 보니 가을이 깊어가는 것 같아서 가슴이 싸아 --해 집니다.

하고 있습니다.
환한 표정의 바우님들 모습에 그래도
진센님 가슴에 가을 바람이 싸아 ~ 부나 봐요.^^*
저도 가을이 되어 낙엽이 지고 나무가 나목이 되어가면 마음이 쓸쓸해지기는 해요.~
그럴 땐 그윽하고 짙은 커피 한 잔~ㅎ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 주세요.. 낙엽이 쌓이는날.. 외로운 여자가 아름다워요. ^^
가을은 그런 계절인가 봐요.. 다들 이쁜 배경아래 배우처럼 빛납니다. 지솔님 사진 정말 잘 하십니다... 꾸벅.
가을은 외로움도 아름답게 보이는 '그런 계절인가 봐요'~^^
단풍은 사람을 더 아름답게 해주고, 사람은 단풍을 더 아름답게 해주고요~
조타~ㅎ
고메즈님, 감사합니다.^^*~
앗! 제주도에서 온 저희들에게 찰진 옥수수를 주신분도 보이네요. 강원도 옥수수가 맛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대관령자락에서 너~~무 너무 맛있게 먹었답니다. 감사합니다.
앗 ! 그러셨군요~ㅎ
제주도 분들 넘 멋지셔서 인상 깊었어요.
오셔서 넘 좋았습니다.^^*
참으로 아름답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
그지요? 저도 그랬어요, 은어님~^^*
와~우~
갈색톤으로 옛길이 새롭습니다...
sense 짱 !!!
이날 선배님하고 내려온게 잘못이구나
지솔님하고 걸었으면 10년은 젊어지는건데...
아쉽도다~~증~말 아쉽구나..!
ㅎㅎㅎ~ 10년 젊어질 기회를 놓치셨다니... 정말 잘못 하신 것 가툐요.~
아~ 어쩌나...ㅎㅎㅎ
감사합니다, 스그사님~^^*
지솔님~ 자연과의 인간의 어울림 잘보고 갑니다~
항상 평안하세요~~~^^*
옙~ 싸리재님,
쾌활하신 모습이 항상 좋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길요~
길 위에서 또 뵐게요^^*
지솔님 축제기간 중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님^^*
재미있었어요~
다시 한번 가을 속으로 걸어들어갑니다.
사진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이샘님^^*
좋은 가을이 되시길요~
바우길 사람들은 모두 바우처럼 못생겼을거라고 생각했었는데, 회원들 사진 보니까 아름다운 경관을 닮아 모두 예쁘시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예쁘다면 무조건 기분 좋습니다.ㅎ
바보신랑님, 좋은 하루하루 되세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낯익은 얼굴을 보시니까 반가우시죠?
사과꽃님 궁금해요, 어떤 모습의 분이실지~.
새로 오실 선생님의 모습을 상상하는 어린 아이의 기분으로~^^*
모두들 즐건 모습들이 보기 좋아요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이 춸춸 넘칩니다 ㅎㅎ
그지요? 낼은 즐건 모습으로 함께 하자고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