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함께 아이디어를 모으고
하나씩 준비해 온 은행나무 공방이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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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첫 손님은 바로 아름나무어린이집 선생님들!
첫 오픈이라 조금 떨릴 법도 했지만,
친구들은 미리 정해둔 자신의 역할을 기억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공방을 멋지게 운영해 주었습니다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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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계산 직원이 은행잎 코인을 받고
원하는 키링을 판매하면, 안내 직원이 손님을 채색하는
자리까지 친절하게 안내했습니다!!🎨
채색 공간에서는 체험을 도와주는 직원이
색칠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고 "필요한 것은 없으세요?"
라고 물으며 손님이 편안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ㅎㅎ
완성된 키링은 건조 담당 직원에게 전달되어 안전하게
말릴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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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뒤이어 감나무반 동생들도 은행나무 공방의
손님으로 찾아왔습니다! 많은 손님이 찾아와
공방이 북적북적해지고 정신없을 법도 했지만,
친구들은 당황하지 않고 자신의 역할을 끝까지 해내며
동생들의 체험을 도와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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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반 동생들이 직접 꾸며 가져온 은행잎 코인도
하나씩 소중하게 모아 우리가 준비해 둔 은행나무에
붙여주었습니다🍃🌳
비어 있던 나무에 손님들의 은행잎이 하나둘 채워지는
모습을 보며 우리가 함께 계획했던 공방이 정말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도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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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운영해 보는 공방이었지만 친구들은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스스로 찾아 움직이며 멋진 팀워크를
보여주었습니다
서로 다른 역할이 모여 하나의 공방이 자연스럽게
운영되는 모습이 정말 멋졌답니다💛
마지막으로 충분히 말린 작품은 선생님이 단단하게
코팅하여 마무리했습니다✨
직접 만든 키링에서 시작된 작은 생각이 친구들의
아이디어를 만나 진짜 체험 공방이 되고,
오늘은 많은 손님을 맞이하는 데까지 성공했습니다!
첫 운영부터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 있게
역할을 해낸 은행나무반 친구들이
정말 대견했던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