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력해서가 아니다 (2026.7.19)
<마태복음 26:47~56>
우리는 죄를 짓고 아무일 없을 때 하나님이 가만히 계신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죄를 그냥 넘어가시지 않는다
하나님을 섬김다면서도 바뀌는것이 없다는 의문이 들때 하나님이 안계신다고 하나님을 오해하는 것이다
그래서 형식적인 신앙생활이 되기 쉽다
그러나 하나님은 항상 일하고 계신다
나를 너무 잘 아시는 하나님을 신뢰하여야 한다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것이 아니다.하나님이 안계신것이 아니라 준비하시고 계시는 것이다
우리는 그 때를,하나님의 때를 기다려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내가 하려고 하는 성급함이 있다
우리가 해야 할일
1.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붙잡아야 한다
2.나의 기도가 하나님뜻에 합당해야 한다
세상의 눈으로는 약함이지만 하나님은 그 약함을 통해 일하신다
당장은 패배인것 처럼, 약한것처럼 보이는 것 같지만 결국 승리셨다
우리의 눈에는 무력해보이고 아무일도 안하시는 것 같지만 하나님은 묵묵히 일을 행하신다
그러므로 구약의 모든 뜻을 성취하려는 것이다
아직은 승리 하지못했지만 그 과정에서 하나님께 영광 돌릴수 있다
"난 안돼"에 속지 말아야한다
그럼에도 영광 돌리수 있음을, 승리의 과정을 붙잡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