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게 다 그렇다면야/ 글.사진: 김충길 저 거친 파도가 방파제 등대에 들이치며 부서져 내리는 밤이 조용할 리가 없듯이 내 가슴 천둥 치고 비바람 칠 때 꼭 그와 같았어라 이 바닷가에 오래 살다보니 거기에 너무 익숙해져서 그런가 갯바위 넘어 파도소리 은은할 때는 오히려 잘 못 살았나 싶기도 하고 우리 사는 게 다 그렇다면야 그런 줄이나 알고 묵묵히 살긴 하는데 이 게시물이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삮제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는 게 다 그렇다면야/ 글.사진: 김충길 저 거친 파도가 방파제 등대에 들이치며 부서져 내리는 밤이 조용할 리가 없듯이 내 가슴 천둥 치고 비바람 칠 때 꼭 그와 같았어라 이 바닷가에 오래 살다보니 거기에 너무 익숙해져서 그런가 갯바위 넘어 파도소리 은은할 때는 오히려 잘 못 살았나 싶기도 하고 우리 사는 게 다 그렇다면야 그런 줄이나 알고 묵묵히 살긴 하는데
첫댓글 그런줄 알고 묵묵히 살긴 하는데 ~~~ 힘들죠
첫댓글 그런줄 알고 묵묵히 살긴 하는데 ~~~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