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엘 이놈이 저거 아버지 살았을 때는 국회의원 아버지빽 믿고 천방지축했던 놈이, 아버지 돌아가시고 나니 비로소 철이 들었나 보네. 그러고 보면 장제원이가 죽음으로써 제 아들놈 사람 만들어 놓은 거나 마찬가지. 내 본향 부산 사상구 사람이라서 쬐끔 연민의 정을 느낀다.
노엘 임마, 엄마 말씀이라도 잘 듣고 살어라이.
음주운전 반성 '故 장제원 아들' 노엘, 철 들었네→셀프 음주 측정
노엘은 과거 복역 당시를 돌아보며 다시 같은 삶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생각도 밝혔다. 그는 지난해 한 방송에서 "구치소에 정확히 1년 동안 있었다. 사계절을 전부 그 안에서 보냈다"며 "이송될 때 어머니가 많이 우셨다"고 고백했다. 이어 "시간이 지나면서 변해가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아팠다. 다시는 이런 식으로 살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지난 6일 노엘은 "요즘 나가기 전에 하는 루틴이 있다"며 "차를 샀는데 엄마가 숙취 운전도 조심하라고 걱정한다"고 음주 측정기부터 꺼내 들었다. 휴대용 측정기에 숨을 불어넣은 그는 결과를 확인한 뒤 "0.063이기 때문에 택시를 타고 가겠다"고 선언했다.
또 다른 영상에서 노엘은 지인들과 술자리를 마친 뒤 "저는 이제 대리 부르는 남자다"라며 "우리 엄마가 알면 혼나겠지만 어쩔 수 없다. 대리를 불러야 한다"며 휴대전화로 직접 대리운전을 호출했다. 그는 "바른 인생. 바르지만 재밌게"라며 대리운전기사가 도착하자 차량 뒷좌석에 타고 귀가했다.
첫댓글 그 새끼의 그 아들은 변하지 않는다
변할수가없다 그래서 D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