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 2. (음력) 새벽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풀으셔서
선물해주신 꿈
[[[ 창보다 길고 휘는 기이한 칼 ]]]
최대검객예언가인. 필자가
a. 약 5~8 m 의 넘길고
b. 톱처럼 막 휘어지고
c. 고무줄처럼 막 늘어나는
칼 이라서 (?)
[[(ㅡ "명검" 이라는 증거 ㅡ)]]
1. 귀와. 관자놀이 사이에
긴 칼날을 기대고
걸어가야. 했는데
[ 신기한일이 벌어짐 ]
칼날이. 닿는 곳마다
모든. 머리카락 들이
순식간에 자동으로
. 다 베어졌다
( 듣도보도 못한
예리한 세계 제1검 )
2. 누가 (악당?) 겨뤄보자고 뎀비니
순식간에. 자동으로? 물리치게됨
칼이 길어서
그 남자와 칼로 고무줄 놀이함
칼이 막 고무줄처럼. 늘어져서
그 남자는 칼도 휘둘르지 못해보고
고무줄칼속에서. 고무줄 놀이하다
순식간에 사라짐 ( 갈려없어짐 )
뭔노메 칼싸움이 고무줄놀이 처럼
쉬웠음
ㅡㅡㅡ》》 기야말루꿈보다해몽 :
새해에
이 긴& 예리한 칼을
하늘선물로
낙점받은자. 뉘. ?
1. 네타냐후 대총리
2. 트럼프 대황
3. 윤석렬 대통
4. 이재명
5. ......
6.
7.
ㅡㅡㅡ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 2025 신년예언 3 》》: 2025년 인류역사상 최고의 검객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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