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눈물 詩 / 이해인 모르는 척 모르는 척 겉으론 무심해 보일 테지요 비에 젖은 꽃잎처럼 울고 있는 내 마음은 늘 숨기고 싶어요 누구와도 헤어질 일이 참 많은 세상에서 나는 살아갈수록 헤어짐이 두렵습니다 낯선 이와 잠시 만나 인사하고 헤어질 때도 눈물이 준비되어 있네요 이별의 눈물은 기도입니다 언젠가 다시 만나길 바라는 순결한 약속입니다.
첫댓글 잠시 이별은 순결한 약속배경음이 애잔합니다맛저하셨죠?
넵!충성!!!김치전 하고 서울 막럴리로,,,어허허허~
@방랑객 이별은 슬픈게 아니라술퍼유우~~~
계묘년 첫 주말을 잘 보내셨는지요 저녁시간에 컴퓨터앞에 앉자서 음악소리와.좋은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가네요 오늘 미세먼지와 황사가 심하셨서 어떻게 보내셨는지요.소한절기 지나가도 날씨는 조금 풀리었네요 몸 관리를 잘 하시고 저녁시간을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람니다.
첫댓글
잠시 이별은 순결한 약속
배경음이 애잔합니다
맛저하셨죠?
넵!
충성!!!
김치전 하고 서울 막럴리로,,,
어허허허~
@방랑객 이별은 슬픈게 아니라
술퍼유우~~~
계묘년 첫 주말을 잘 보내셨는지요 저녁시간에 컴퓨터앞에 앉자서 음악소리와.
좋은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가네요 오늘 미세먼지와 황사가 심하셨서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소한절기 지나가도 날씨는 조금 풀리었네요 몸 관리를 잘 하시고 저녁시간을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