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헷,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소설을 쓰게 됐어요,!!
앞으로 열심히 쓸테니 지켜봐 주세요-0-!
음, 제목은 "Ribia's petshop" 이구요,-_-, 뜻은, "리비아의 펫숍" 입니다,
제가 워낙, 펫숍을 좋아 해서요 ㅎㅎ
그럼 소설 시작 합니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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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자의 울음이 어둠을 메운다.」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 통곡만이 들려온다.」
「누구를 위해 우는 눈물인가, 누구를 위한 슬픔인가」
「이 비명은, 이 아픔은 존재할 수 없는 자를 위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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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펫숍이..무섭니?
이건 어떤 신비한 소녀의 이야기,. 그 소녀의 이름은, 리비아 프란체스카 샤렌,
.....................
여기는, 영국 옥스포드에 위치한 음침한 골목, 여기는 보통사람들은 자주 왕래를 안한다. 다 이유가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여기 골목에 있는 가게들은, 하나같이, 다 이상했다.
마법세계의 마녀들이 오는 곳 이라면, 꼭 들어 맞는다....
‘1부터 1000까지- 저주비법, 저주를 거는 곳’‘눈알치기 게임방’‘귀신을 불러내는 주술 부리는 곳’
‘당신도 마녀&마법사가 될 수 있다,! 마법의 약’‘피의 제사 준비 도움방’
그리고.....여기에 전혀 맞지 않는 분위기의...‘welcome to the Ribia's petshop’
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이 가게를 운영하는, 리비아는, 14살 소녀이다…’
이 음침한 곳에 펫숍과, 또 14살 소녀라니... 이 소녀를 볼 때마다 사람들은,, 동정은 못할망정‥무서워서 피한다…
그 이유는… 한가지……
이 아이가 , 진짜 왕마녀 라는 설도 있고.. 사람이 아니고 죽은 소녀라는 설도 있기 때문이다..
확실히 그런 의심을 가지게 만든 건, 이 소녀가 운영하는 ‘펫숍’ 때문이었다.
이 펫숍에 사는 동물들과, 리비아는, 서로 말을 알아들을 수 있고, 이 동물들은 무조건 리비아의 말에 복종한다…
또한 리비아는 장난끼가 많아서‥한 손님이, 독수리를 사갔는데, 장난으로 그 사람을 죽이라고…
그냥‥스쳐지나가는 말로 했더니, 정말 죽었다....이 사건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모르겠지만..리비아는 확실히 이상했다..
리비아는, 자신을...아니 펫숍을 피하는 사람들에게 이런 소리를 했다..
하나같이..
([펫숍이...무섭니,?…])
…………자.. ... 이제부터, 리비아의 과거와, 리비아가 왜 사람들을 죽이는지...그 이유가 뭔지...알아보러..떠나보자..
#No。2‥그런 말.. .. 여기서 했다가는.. ... 죽어..
‘‥딸랑, 딸랑‥’
"저...기요.."-플린
그러자‥ 허리까지오는, 은발 고수머리에, 눈동자가 푸른색을 띄는, 한 소녀가, 빨간 병을 들고 나왔다 …
"…네, 어서오세요, 이 음침한, 여리고 동네에 사시나요‥?"-리비아
"‥여..여리고요,?"-플린
"…훗, 네. 여리고란.. ‘‥피의 고개‥’ 라는 뜻 이지요.
결국, 여기는 저주 받았다는 뜻 이예요…"-리비아
"‥아, 전 요 동네에 사는데요.. 펫숍이 여기 옥스포드에서 여기 하나밖에 없다 그래서요,,^-^;"-플린
"…그러나요..? 흐음, 이 동네는 여느 사람이면 기겁을 하고 도망칠텐데..?"-리비아
"저;전; 동물을 정말 좋아해서요, 죽고싶을 정도로 좋아해요♡"-플린
그러자, 리비아가 갑자기, 그 붉은 병을 플린에게 집어 던졌다.
그리고 조용한 목소리로 말했다.
‘‥쉿, 조용히 해. 여기서 그런 말 했다가는 죽어.. ... ..
그리고 내가 붉은 병을 던진 까닭은, 여기 사람들이 죽고 싶은 사람이 있다고 감지 하는 거지..
더 중요한 거는...여기 펫숍에 있는 동물들이..널 죽이려고 들거야..그러니까.. 조용히 해.’-리비아
그러자 플린은, 소리를 꽥~~~~~ 지르며 달아나 버렸다; 그 바람에, 거리에 있는 온통 이상한 사람들이‥
플린을 향해 달려들었고.. 결국..플린은, 여기 여리고 동네에 보통 인간이 들어올 경우 처리하는
‘‥인간 수거장‥’에 보내져, 흙으로 돌아왔다....
솔직히 이 동네는..인간이 사는 동네라 볼 수 없다.. 끔찍하고.. 추하고.. 더럽게 타락한,..
인간 쓰.레.기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유독, 여기 동네에선 제일 정상적인..리비아. 이 14살 소녀는, 부모를 버리고.
왜 피비린내 나는 이 여리고란 동네를 택했을까.. 정말 의문점으로 남는 이야기다..
그리고 이 정상적인 인간, 리비아를 왜 이동네 사람들은 인간 수거장에 보내지 않는 걸까..
리비아는, 이 동네에서 몇년동안 살았기 때문에, 이 동네 사람들을 다 파악하고 있었다.
그래서 항상 펫숍에 보통인간이 찾아오면, 만약을 방지해, 붉은 병, 푸른 병, 파란 병을 준비해 둔다.
빨간 병은여리고 동네 사람들과 똑같은 냄새가 나게하는 피
푸른병은, 심각한 상황 시, 다른 생물로 변신 시켜주는 피[트롤의 피]
파란병은, 투명인간으로 만들어 주는 피[좀비의 피]
이 세가지 피를 적절하게 쓰는 리비아‥
그는 도대체 왜 인간들을 살려주고 싶었던 걸까…
#No。3、‥난, 영혼을 팔아 넘겼어...
확실히‥리비아는 여러모로 이상했다…
여리고에 사는 사람들은 무조건, 보통 사람들을 죽이고 싶어했다.
하지만 리비아는 왜일까,...a
그런 생각을 하게 해주는 일이 발생 했으니....
그 다음 날a
‘‥딸랑, 딸랑‥’
"저기..리비아언니..?"-레티아
"..레..레티아!"-리비아
"언니, 오랜만이야 ,^─^"-레티아
"야; 너 어떻게 여기,, 너.."-리비아
"헤헤^ㅇ^, 아버지가 좀,,가보라고 해서a"-레티아
"...........?"-리비아
"응‥, 어제.. 여기 펫숍 들어 왔다가..ㅈ..아니아니, 당한 사람이 있다 그래서..
아버지께서 걱정 하셔,,"-레티아
"그래.. 하아-,"-리비아
"....언니, 집으로 안와..?"-레티아
"‥‥나야...가고 싶지......가고 싶은데....."-리비아
"근데 왜 안오는 거야!!"-레티아
"난...여기 어떤 한 마녀에게....돈을 벌게 해준다는 요구로....내 영혼을 팔았어...
아직은....정상이지만..1년이 더 지나면.....누구도 기억을 못한다구..."-리비아
"언니!! 왜 그런 바보같은 짓을 했어!! 우리 가난하게 살아도 행복했잖아!!!!
왜 언니 자신을 희생해 가면서까지 그러는 건데!!!!!!!!!!!!!!!"-레티아
"하아-, 그때는 너무 가난해서..제정신이 아니였나봐.."-리비아
"!!!!!!!!!!!!!!!"-레티아
[音、짜아악-!]
"레티아!! 너!!"-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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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허접작 이었사와요-ㅂ-
지금 새벽이라서 졸린눈 부비부비=ㅅ=a
해가면서 쓰는;a
내일은 좋은 정신으로 쓸께요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