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맘님들 !
저는 이제 10개월 된 아가 키우고있는 맘이구요,
복직을 하기보단 아기와의 시간을 더 갖고 싶어서 집에서 육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아이 하나를 더 집에서 같이 봐줄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구요.
저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한국에서 유아교육학과 학사 / 석사 졸업
한국에서 유치원&어린이집 경력 5년, 정교사 1급
캐나다 ECE 선생님 (IT 자격증 보유) _2017년 부터 현재 까지 ECE/IT 로 재직. (preschool + special needs)
하다가 저의 아가를 갖게되어 여기까지, 이렇게 되었네요
검색하다보니ㅡ Nanny 라던지 파트로 다른 사람을 쓴다고 해도, 불려지는 가격도 어마어마하고 사람 구하기도 힘들다는 말을 저도 엄마가 되야 피부로 느껴지더라구요.
여러 정황상 저와도 상황이 맞아 떨어져서, 저의 아가를 사랑하는 만큼, 다른 맘님들의 사랑하는 아가 한명정도는 제 아가와 같이 봐줄 수 있을거 같아서 어떤 다른 맘들에겐 도움도 될수 있을거같아 이렇게 용기내서 작성하게 되었어요.
제 경력을 살려서 저의 아가도 잘 돌보고있는 것처럼 맘님들의 한명의 소중한 아가도 제가 돌볼수있을거같아요 ㅎㅎ
여러 상황을 알다보니,제 경력에 맞는 금액을 받아야하는게 더 말이 되지만,
한명을 더 볼수있는 제 마음의 경우는 조금 다른 터라, 좀 적게 받아도 저의 또래에 맘님도 좋은 인연이 되는 것도 있어 고려하고 많이는 받고 싶지 않아요.
정말 누군가에겐 아가를 맡겨야하는데, 불안하거나
데이케어도 타이밍을 놓쳐서 못보냈는데 아가를 보내야하는경우
5일 전부, 파트로라도 하루에 3시간에서 4시간 정도 봐줬으면 하는 경우 등
저랑 같이 얘기해서 맞아 떨어지는 맘이 계신다면 제가 돌봐줄수있으면 좋겠어요 ! 한번연락주셔서 저와 상황이 맞는 분들과 함께할거같아요 :)
물론 저도, 여러 맘님들이 원하셔서 연락을 주셔도 한분한분 만나뵙고 결정을 할 예정이에요.
돈을 벌려고 하는 것만이 주 목적이 아니기때문에 저도 여러 분들을 뵙고 마음이 맞는 분 아가를 돌봐줄 수 있으면 좋을거같아요 ㅎㅎ
정리하면 -
마음이 맞는 맘님과 사랑스러운 아가 1명 돌봐드릴수 있을거같아요. 저의 아가와 함께요.
저의 집으로 라이드 해주고 픽업 해주시면 되요.
간식이라던지 먹는건 만들어서 보내주셔야 할거같아요.
기저귀/물티슈/여벌 옷 챙겨주셔야 할거 같아요 !
제가 생각하는 저의 정말 적당히 낮춘 시급은 $20 입니다.
하루에 4시간 - 8시간 맡아드릴수있지만, 파트로 맡기는 맘님이면 더 서로 좋을거같긴해요.
(남편이 퇴근이 3시반인데, 오면 남편도 같이 돌봐줘요 ㅎㅎㅎㅋㅋㅋ 같이 도와줘야해서 )
11갤 아가부터 24갤까지 좋을거같아요.
주말은 못봐드릴거같아요 ! 저희남편이 있어서요 가족시간보내요 우리 ㅎㅎ
아가를 맡겨야하는데 믿고 맡길 곳을 못찾으신 맘님들이 계시다면 연락주세요 !
저의 아가처럼 형제같이 돌봐줄 수 있으면 좋을거 같단 취지예요 !
아 제나이가 궁금하고 더 자세한건 저랑 얘기해봐요!
그럼 편하게 연락주세요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좋은 인연이 있길 바라면서 !
카톡주시고, 꼭 만나뵙도록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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