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과 뼈가 있는 영
눅24 :39 >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저는 오늘 많은 사람들이 의아해하고 궁금증으로 그래서 저에 대하여 여러말들이 나오고 있는 예수님의 살과 뼈가 있다는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에 대해서 함께 나눠볼까 합니다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예수님 말씀대로 영은 살과 뼈가 당연히 없어야 하는데 예수님은 영으로 부활하셨는데 예수님 자신은 살과 뼈가 잇다고 하십니다 때문에 이것은 영적으로 해석해야 예수님의 말씀하신 의도를 알 수잇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예수께서 영은 살과 뼈가 없지만 나는 살과 뼈가 잇다고 하신 참된 말씀은
예수께서 성육신이 되셨듯이 너희들도 나중에는 나처럼 살게 될것이다는 말로 보다 더 쉽게 말한다면 예수께서
부활하시고 가시면 다른 보혜사로 제자들 안에 들어가 한 몸으로 연합하여 살게 될 것인데 그러면
36 이 말을 할 때에 예수께서 친히 그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니
37 저희가 놀라고 무서워하여 그 보는 것을 영으로 생각하는지라
38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39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제자들이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을 영으로 생각하니까.
예수님이 나는 영이 아니다.
내 손과 발을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는데
나는 있잖아..
라고 하시는 말씀..
..
영이 아니다 라고 하시는 말이야..
답답하다..
@아들의 영
정신과에 가봐
@아들의 영
30 만일 여호와께서 새 일을 행하사 땅으로 입을 열어 이 사람들과 그들의 모든 소속을 삼켜 산 채로 음부에 빠지게 하시면 이 사람들이 과연 여호와를 멸시한 것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31 이 모든 말을 마치는 동시에 그들의 밑의 땅이 갈라지니라
32 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 가족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 물건을 삼키매
33 그들과 그 모든 소속이 산 채로 음부에 빠지며 땅이 그 위에 합하니 그들이 총회 중에서 망하니라
성경을 읽어..
=>그들의 밑의 땅이 갈라지니라
@아들의 영 사도행전 17 : 18
어떤 에비구레오와 스도이고 철학자들도 바울과 쟁론할새 혹은 이르되 이 말쟁이가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느뇨 하고 혹은 이르되 이방 신들을 전하는 사람인가보다 하니 이는 바울이 예수와 또 몸의 부활 전함을 인함이러라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이 몸이니? . 영이니?
여기에 웬 영지주의자들이 이렇게 많은지 참 안타깝습니다
성경을 무조건 모두 다 100% 비유 상징 영해로만 억지로 풀면 사단의 미혹으로 망하는 것입니다
비유로 볼게 따로 있고 실제적 표현으로 볼게 따로 있습니다
제자들이 영인줄 알고 놀라고 두려워하니
나는 영이 아니고 살과 뼈가 있으니 만져보라고 확인까지 시켜주는데도
계속 영이라고 고집하는건 도대체 뭔 심보이며
사단의 올무에 걸리면 얼마나 무서운지 알게 해주는 것입니다
감람산에서 실제의 하늘로 올라가심을 본 그대로 하늘에서 다시 오신다는데도
그런 재림은 없다하고 계속 영으로 내마음에 오는게 재림이라고 고집하는
사단의 미혹에 빠진 사람들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제가 트렌드님을 위하여 참된 영지주의 자들은 사람의 죽은 영혼을 영의 지식으로 거듭나서
부활 생명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갖게 이끌어 준다고 곰곰히 생각해 보시라고 긴 댓글을 시간을 들여
올렷는데그렇게 사단의 미혹에 빠져 인본주의로 문자로만 알고 고집을 부리시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아담 그런 가르침이라면 눅24:39 말씀을 해석하는 것이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님의 주장이라면 그런가 보다 하겠지만,
말씀을 그런 식으로 해석하는 것은 왜곡이기 때문입니다.
@crystal sea 님하고는 토론을 하다보면 일찍부터 끝이 보이지 않아 될 수 잇으면 충돌을 하지 않을려고 합니다
님도 그것을 마음에 두고 될 수잇으면 저하고 부딪히지 않을려고 충돌하지 말자고 햇지요 하니
제 집에 방문하셔 하실 말이 잇으시면 간단하게 어필해도 님의 말을 제가 알아 먹을 수 잇으니
제 주장으로 여기시던지 해석하는 것으로 여시던지 편한대로 고렇게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님께서 언제나 두 눈 부릎뜨고 제 글에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 보신 것 이것 하나는 감사를 드립니다
@아담 예수님이 부활 하셔서 제자들 몸 안에 들어가셨던가요? 대답을 해보세요~!
예수님 자신의 몸으로 부활하신 것을 부정해서 무엇을 얻어 보겠다고 왜곡에 변개를 더하십니까?
@crystal sea 한 번 더 제 게시글을 정독해서 읽어 보시면 님의 질문에 답이 보일 것입니다
얘수님의 영은 아버지 손에 부탁했으니 영은 아버지께로 갔고
혼은 음부의 옥에가서 복음을 전하고 다시올라와 육신과 결합하면서 살과 뼈가 있는 모습으로 부활한것으로 봐야
땅에서는 천사처럼 식사도 하고 사람모습이지만
하늘로 올리울때는 비슷한 모습이긴 하지만 신령한 모습으로 변형되어 올라가심
음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님 말들으니 그럴싸 합니다 요번 기회에
이 내용을 가지고 좀 상상을 더해 소설을 써도 괜짢을 것 같군요.....
@아담
36 이 말을 할 때에 예수께서 친히 그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니
37 저희가 놀라고 무서워하여 그 보는 것을 영으로 생각하는지라
38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39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4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발을 보이시나
예수님을 영으로 생각하는 제자들에게 마음에 의심있다고 하십니다.
아시겠어요.
성경을 좀 읽으세요.
잉..
당신이 지금 그런 상태..
답답하다..
@아담
예수님은 부활후 하늘 우편 보좌에 앉아 계시고 오순절에 성령을 보내심
@나그네1004 나그네님 데체 아침부터 언제까지 천지 분간을 모르고 헤메고 잇을 것입니까
참으로 답답하도소이다 이제 해도 저물어 갑니다 그만 헤메이고 집에 들어 가셔
주님께 헤메어 더러워진 발좀 씻어주시라고 하셔서 씻으시고 주 안에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행26:14 >............가시채를 뒷 발질하기가 네게 고생이니라..
@아담
국어 이해력도 없은 자들이 선생짓을 하는 것도 웃긴 건데..
성경에 기록된 것을 보기만 해도 알수 있는데.
속는 자들이 더 웃긴 것이죠...
그쵸..
37 저희가 놀라고 무서워하여 그 보는 것을 영으로 생각하는지라
38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39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거짓 선생이나 그것을 믿는 사람이나.
도찐개찐이겠지만서도..
한심하다 할 수 밖에.
성경을 읽어 보소..
잉?
저 말씀을 읽고
=>예수님은 영으로 부활하셨는데 라고 하면 똘아이..
=
여기서 죽 때리며 선생 노릇 하는 분들.
참 대단들 하십니다.
제가 보기에 영지 소리 듣는 분들
이미 몇십년 그길이 옳다고 헤메다가
주님을 사모함이 있어
주님의 긍휼로
그 길을 돌아선 분들 같은데
그 주장이 그러한가 생각도 해
볼만도 한데.
영과 육을 구분도 못하니
어떤 것은 비유로 어떤 것은
문자로 봐야 한다며 섞은 잔을
좋아하네요.
절대자 왈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라 하셨는데, 절대자 말씀 보다
자신의 생각이 옳다는 것인지.
뉘신지 모르오나 댓글 감사합니다
기록된 말씀 밖에는 일절 나가지 말아야 하는데,
영지주의는 너~~~무 고상해서 고~~~상한 지경으로 스스로 올라가 버린 것이죠!
내려 와야 합니다.
예수님을 앞서지 말고 예수님 등 뒤에서 따라가야 합니다.
@crystal sea 계1:10 >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되어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예수님을 따르는데 잇어 등 뒤에서 따르는 것이 아닙니다 하여
님이 일전에 잘 불럿던 <나의 등 뒤에서 >라는 찬양곡도 있었지 않나요
새삼스럽게 다시 가사를 음미하며 불러 보시면 힘이 되실 것입니다
#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
@아담 영지주의자가 이럴 땐 문자주의자가 되시네요? ㅎㅎㅎ
@crystal sea 인본주의자는 말씀을 문자 그대로 보면서 어쩔때는 이렇게 어쩔때는 저렇게 공중의 새 처럼 왓다 갔다 하면서 님처럼 자기 형편에 따라 생각하며 보기도 하겠지만 참된 영지주의자는 문자속에서 하나님의 영으로 감춰진 진의을 찾아 알고 행한 답니다...
님도 어서 속히 눈이 띄여 인본주의와 문자주의에서 벗어나 참된 영지주의자가 되어 육의 생각을 버리고
영의 생각으로 일평생 사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crystal sea 살모사야 이렇게 진솔하게 충고를 해주고 너의 구원을 염려하는 글에 이렇게 똥칠을 하는 너를 보노라면
억장이 무너진다 너는 계속해서 그길을 가거라 분명히 이야기 하지만 그날에 알게 될 것이다!! 돌아서렴!!
@물통 앗! 똥물 투었다!
잘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세상에 썩지않고 변질되지 않는
물질은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영이십니다
영이신 예수님께서 살과뼈가
있으니 넣어보고 만져보라 하셨으면
그것이 만져지는 뼈와살이겠습니까?
살과뼈가 있는데 벽을 통과하고
얼굴이 자주 바뀌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썩지않고 죽지않는 신비스런
영의몸 소마를 이해 못해서
예수님께서 육체로 다시 살아나셨다고
주장하는건 무지한 생각입니다...
아멘
주님과 연합해서 같이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