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139:1-6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 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주께서 나의 앞뒤를 둘러싸시고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이 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
욥23:10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마6: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눅12:7 너희에게는 심지어 머리털까지도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니라
사46:9,10 너희는 옛적 일을 기억하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같은 이가 없느니라 내가 시초부터 종말을 알리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뜻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롬11:33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Knowledge
나를 아시는 주님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나의 행위를 익히 아시는 주님
주님은 나의 가는 길을 아시는 유일한 분이십니다
가장 좋은 길을 아시는 주님
나의 필요가 무엇인지 아시며
언제나 최선의 길로 이끄시는 주님
주님은 나를 인도하시는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인생의 처음과 끝을 아시는 주님
나의 인생길을 모두 알고 계신 나의 하나님
주님은 나를 올바른 길로 인도하십니다
주님은 나의 변화를 위한 길로 이끄십니다
주님의 길을 따를 때에
내가 아름다운 지혜와 성품의 사람이 됩니다
말씀하시고 이루시는 하나님
주님은 모든 것을 아시므로
이루실 일들을 미리 아시며 행하십니다
주님의 지혜는 측량할 수 없습니다
주님의 지식은 너무나 깊고 부요하십니다
내가 주님을 알고자 할지라도
깊으신 생각과 지혜를 조금이라도 알기 어려우며
내가 주님의 계획을 알고자 할지라도
오묘하신 이치를 찾을 수 없도다
가장 높으신 지혜의 하나님을 찬송하며
지극히 높으신 분의 깊으신 지식을 인하여 찬양합니다
주님은 기이한 지혜와 지식의 하나님이십니다
1999년 1월 28일 (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