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내보다는
몸 상태가 조금 좋은것 같다
아내는 어제 저녁까지
컨디션이 완전 돌아오지 않아
밤에 푹쉬고 내일도 쉬어야 되겠다고한다
어제 아침 천근같은 몸이
큰행사를 하면서
권하는 한잔술에 컨디션이 돌아오고
저녁에
우리 선수들과 또 한잔 술에
완전 돌아왔다
아침
운동길 발걸음도 평상시와 같아졌다
열흘재 서있는 나의 애마
일찍 몰고나가
밧데리 밥 좀 주고 삼실에 세워둬야 겠다
토요일까지 그냥 두면 방전될 우려가있다
열흘이나 굶겨도
아무 방항도 않는 애마
참 주인 잘못 만났다
모든인연은
상대를 잘 만나야 즐겁다
애마는 매일매일 적당히 움직여야 하는데...
나의 몸
나의 몸은 주인을 잘 만난걸까?
잘 못만난걸까?
카페 게시글
빈손 일기
주인을 잘만나야..
빈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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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09 07:2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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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컨디션 안 좋았는데 술 두잔 마시고 컨디션 올라왔다는 소름돋는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