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1177 號 Online Photo News 🦀
西 紀 2023 年 02 月 20日 月曜日
檀 記 4356 年 02 月 01日 己酉(기유)
compilation : 시나브로 李 福日 (鎔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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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林 進天형님 께서 보내주신 좋은 글을 공유합니다
💕죽음보다 강한 사랑💜
최근에 '터키'에서 지진이
발생한 직후 "구조팀"들은 폐허가 된 어떤 젊은 여성의 집 주변으로 생존자를 찾고 있었습니다.
"구조팀"은 폐허가 된 흙더미 속에서 웅크리고 있는 한 여성을 발견했습니다.
하지만 묻혀있는 그 여성의 자세가 좀 이상했는데 마치 신께 경배를 드리듯 무릎을 꿇고 상체는 앞으로
기울인 모습이었습니다. 집이 붕괴되면서 그 무게로 인해 그녀의 목과 허리는 골절이 되었습니다.
"구조팀"이 힘겹게 손을 흙속에 넣어 그녀의 생존 여부를 확인했지만 안타깝게도 숨도 쉬지 않았고
체온도 없었으며 몸은 이미 굳은 상태였습니다.
"구조팀"은 그 여성을 포기하고 급히 다른 생존자 탐색에 나섰는데 그중 '팀장'이 어떤 이유인지 이상한 느낌이
들어 다시 그 여성에게로 가서 무릎을 꿇어 웅크린 채 굳어있는 그녀의 팔 아래 공간을 확인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아기가 있다!!"
"구조팀"들이 몰려와 그녀 아래 흙더미를 조심스레 걷어냈고 꽃무늬 담요로 둘러싸인 3개월 된 아기를 발견하였습니다. 그 어머니는 집이 붕괴되는 급박한 순간에 아기를 보호하기 위해 몸을 웅크려 아기를 지킨 것이었습니다.
아기는 그 당시 잠들어 있었고, "의료팀"이 아기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담요를 펴자 그 속에서 '휴대폰'이 나왔습니다. 그 휴대폰에는 문자로 글이 쓰여 있었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가야! 만약 생존하거든 엄마가 너를 정말 사랑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단다"
이 문자를 본 "구조팀"들은 그 자리에서 울음을 멈출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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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李 相龍님께서 보내주신 좋은 글을 공유합니다.
💖 솔로몬의 최후를 통해 본 인생! 💖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솔로몬은 권력과 돈, 예쁜 여자1000명을 다 가진 남자였다.
이스라엘을 40년간 다스리며 절대 권력을 누렸고, 금이 너무 많아 은을 귀히 여기지 않을 만큼 부유했다.
그는 역사상 가장 많은 아내를 가진 남자였다.
한 아기를 두고 다툰 두 어머니에 대한 명재판에서 알 수 있듯 역사상 가장 지혜로운 인물 중 하나로 꼽히지만..
그렇다고 책 속에 파묻혀 공부만 한 것이 아니라 화려하고 방탕하게 잘 놀았던 것으로도 유명하다.
인생 말년에 약간의 반란이 있긴 했지만 왕권을 위협받을 정도는 아니였고..
그냥 왕으로 잘 죽은 솔로몬이 왜 나이 들어서 "인생은 헛되다" 는 결론을 내렸을까.
역사상 가장 지혜로운 사람이 남긴 조언은 결국 인생 허무주의인 것일까.
솔로몬이 인생에서 좋다는 것을 다 누려본 뒤
전도서에 남긴 메시지는 크게 3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는 언젠가는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는 것이다.
솔로몬이 헛되다고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모든 사람이 언젠가는 죽기 때문이다.
지혜로운 사람도, 어리석은 사람도, 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다 죽는다.
심지어 그는 죽는다는 점에서는 사람이나 동물이나 마찬가지라고 한다.
아무리 돈이나 권세를 많이 가졌더라도 죽으면 다 소용없다.
일평생 고생해서 쌓아놓은 부와 권세가 그것을 얻기 위해 전혀 수고하지도 않은 다른 사람들에게 넘어갈 뿐이다.
그러니 언젠가는 죽는다는 사실을 늘 기억하며 살라는 것이다.
😀둘째는 겸허하라는 것이다.
솔로몬이 헛되다고 하는 또 다른 이유는 사람이 능력이 있다고, 노력한다고, 선하다고 다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발이 빠르다고 경주에서 이기는 것도 아니고,
똑똑하다고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아니며,
지혜롭다고 권력을 얻는 것도 아니다.
아무리 잘 나가는 인생이라도 재앙의 날이 홀연히 임하면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진다.
또 착한 사람이라고 다 복 받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악인이 죽을 때까지 잘 먹고 잘 살기도 한다.
그런데 사람은 세상이 이처럼 부조리한 이유를 다 이해할 수 없다.
그러니 자기 인생조차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고 아무리 노력해도 알 수 없는 것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겸허하라고 한다.
😀셋째는 현재를 누리라는 것이다.
솔로몬은 자신이 언제, 어떻게 될지조차 알 수 없고, 확실한 것은 언젠가 죽는다는 것밖에 없으니 살아 있는 동안 기뻐하라고 한다.
여기에서 말하는 기쁨은 먹고 마시고 수고하는데서 만족을 얻는 것이다.
자기에게 주어진 환경에서 수고해 일하는데 만족하고, 노동의 대가로 얻은 소득으로 먹고 마시는 일상을 살아가는 것이 인생의 가장 큰 기쁨이라는 것이다.
자기에게 주어진 환경에서 수고해 일하는데 만족하고..
노동의 대가로 얻은 소득으로 먹고 마시는 일상을 살아가는 것이 인생의 가장 큰 기쁨이라는 것이다.
자기에게 허락된 경계 너머로 나가려고 너무 욕심 내지도 말고, 세상이 불공정하다며 너무 이유를 따지지도 말고, 주어진 하루하루에 충실히 살라는 것이다.
그것이 죽음으로 생명의 경계가 그어지고 지식에 한계가 있는 인간이 헛된 인생을 가장 보람있게 사는 비결이라는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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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운넷
이주노동자 삶에 관한 최초의 진실 기록
‘삼디돈말결해’이 무슨 뜻일까? 지난 2년 동안 서울 소재 법무법인에서 외국인노동자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했지만 처음 이 말을 들었을 때 도통 무슨 말인지 몰랐다.
이 말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힘들고(difficult) 더럽고(dirty) 위험한(dangerous) 3D 업종에서 일하며, 월급은 적게 받고, 말(불평)이 없으며, 결근이 없고, 해고가 쉽다는 뜻으로, 국내 기업들이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오랑캐꽃이 핀다≫(박영률출판사)는 ‘드림코리아’의 꿈을 안고 이 땅을 찾은 이주 노동자들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인 ‘오랑캐꽃’은 척박한 땅에서도 강인하게 살아남아 아름답게 꽃피우는 제비꽃의 다른 이름으로, 바로 온갖 멸시와 모욕을 당하며 한국 경제를 가장 밑바닥에서 떠받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상징한다.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저임금, 장시간 노동, 열악한 조건의노동현실, 거기에 따르는 건강문제, 노동자들의 삶을 위협하는 임금체불, 작업현장에서 철저하게 무시당하는 인권과 언어폭력 등은 새삼스럽지 않다. 특히 이주 여성노동자의 경제적 조건은 남성 노동자들에 비해 더욱 열악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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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판대에 매일바뀐 신문을 골라 잡아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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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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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스크랩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_^)(-_-)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