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수확이 시작된 방울토마토
다들 좋아하시지요?
너무 맛있어서 저도 매일 먹는데요
식사때마다 토마토를 곁들이면
영양면에서 더 좋다고 해요
양파다지고 마늘 넣고 올리브오일에 버무리는 등등
다양한 절임 방법이 있지만
오늘은 <쉬운 마리네이드>를 선택했어요.
샐러드 샌드위치 피클 등에 활용할 수 있어
자주 만들어먹는 방법이어요
(복잡한 요리는 점점 멀리하게 되네요😂)
재료: 방울토마토 500g
양념: 레몬즙(6숟가락), 꿀이나 설탕(3숟가락), 식초(1숟가락), 소금 1/2작은숟가락, 후추 허브(생략가능) 약간
1. 방울토마토는 끝을 자른다(껍질 벗기기 쉬움)
2. 끓는 물에 5~10초가량 살짝 데쳐 찬물에 담가 빠르게 식힌다
3. 껍질 벗겨 물기 제거한다
4. 양념을 잘 섞어 토마토에 넣고 버무린다(맛보고 양념 추가하셔요)
5. 후추 살짝, 허브 조금 뿌려 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고 12시간 지나 먹는다
양배추 한줌 썰어 마리네이드된 방토 듬뿍 올리고
국물 한숟가락 뿌려 간단하게 샐러드 완성했어요
마리네이드된 방토만 먹어도 샐러드로 굿
꼭 한번 만들어보셔요.
첫댓글 벗기면서 먹을수도 있으니 넉넉하게 준비
급 공감ㅎㅎ
마리네이드 용도가 많아서 애정합니다
요리하는 사람이 그정도 특권은 누려도 된다 생각합니다😂ㅋㅋㅋ
저도 꼭 따라 해 볼께요
저는 끓는물에 껍질 벗겨
그냥 먹었는데
고이님 처럼 먹는 방법이 좋으네요
방토는 간식으로도 반찬으로도 가능한 팔방미인이라 언제 어디서나 사랑받나봐요.^^
저두 요거 자주하는것 중 하나
샐러드 소스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되니 좋아요~~👍
쓰임이 좋아서 며칠은 효자노릇 할 거 같아요.ㅋㅋㅋ
우리집에도 방울이 넉넉하게있으니 레몬즙대신 레몬청넣어 해봐야겠어요
오~~ 레몬청도 아주 좋아요. 식초로 새콤달콤하게 해도 괜찮았고요.
방토사랑 고이님,
허브 뿌린 마리네이드 맛나겠어요.
껍질 벗겨내는게 일인데
밑둥 살짝 잘라내는 팁 감사합니다.^^
꼭지에 붙은 껍질 떼어내는 게 일이었는데 요래 밑둥 살짝 자르는 방법 알게되니 훨씬 쉽더라고요.^^ 한 주의 시작 월요일, 활기찬 하루 보내셔요~~😍
저 촌부는 방울이 농사만 하였지
요런 고급진 요린 활용할 줄 몰라요.
함 시간 내어 따라 해볼렵니다.
비교적 간단하니까 조금만 만들어보셔요.
그러나 뭐니뭐니 해도 생과로 먹는 방토가 제일 맛나요.^^ 싱싱하고 예쁜 방울토마토 잘 받았습니다. 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