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째 사람 잠을 잘 수 없도록 잠이 곤이 들었을 때도 너무 극심한 고문을 하더니 얼마 전엔 전파무기 범죄자들 중 80대 그 할망구 (... 할머니)의 염병질이 너무 극한으로 치달아
"전자무기로 사람 고문해 죽인다 사람 살려"라고 며칠 전 처음으로 동내가 떠나갈 듯 소리 쳤습나다,
처절한 통증 속에 저절로 소리가 그렇게 나오더라고요. 이런 글을 남기는 것도 이런 과정의 기록을 이렇게라도 남겨야겠었어 이렇게 써둡니다.
드라큘라는 산 사람의 피를 자아내 먹고 위의 할매 (... 할머니)는 내 인체에... 통증을 자아내 처먹고 나의 피까지 7500일이 넘는 장고한 세월 속에서 두 말도 넘게 자아내 쳐 먹는 샘입니다..
1.8리터가 한 대고 10.8리터가 한 말인데 그 배도 더 출혈을 하게 됐으니까요... 피해환경 때문에 제가 엉치를 삐었고 삔 엉치 때문에 자칫 하혈이 발생되곤 하는데 병원 가도 소용없고 며칠 꼼짝 않고 누워 있으면 하혈이 멈추는데 위의... 할매가 삔 엉치에 고문하면 하혈이 잘 안 멈춘다는 것을 알고 엉치에도 고문을하여 지금도 하혈이 잘 안 멈춰진 상태입니다.
그 은거지 그에게 부속된 전자무기 범죄자들 모두가 죽은 생명체의 고기를 먹은 샘도 아니고 그들의 문제들에 의해 살아있는 산사람의 생체에서 ...통증과 피를 자아내 쳐먹는 샘인... 흉악한 것들입니다. 인피를 쓴 것들이 어찌 그리도 못됐을까요.
참고 글 주소: 전파무기 갱 스토킹 퇴치 sos | 이채원 양 사건에도 비추어... - Daum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