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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의 조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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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의 조선사 해설 ‘슬해(瑟海)’는 내륙해(內陸海)? 해(海)? [제6편∼上]
문 무 추천 0 조회 138 26.10.11 13:28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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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10.11 13:42

    첫댓글 * 다음 편은, [슬해, 하]편으로, 그렇다면 슬해는 어디에 있는 어떤 호수를, 어떤 바다를 말하는 것일까?
    "슬해(瑟海)"는,
    큰 호수 즉 내륙해일까?
    바다(海)를 말하는 것일까?
    * 여기서 중요한 한 가지는 "슬해(瑟海)"라는 말은, 17세기 이전에는 등장하지 않았다는 것이고,
    현재 반도학계에서조차 그곳에 어디인지 설왕설래 할 뿐이다.
    * 항상 즐겨찾는 것이지만 : 반도 5,000년 역사가 무색해지는 순간이다.
    반도학계, 제정신을 좀 차려야 하지 않을까?

  • 작성자 26.10.11 14:35

    * 우리나라 국민들은 같은 민족이요, 같은 땅에서 살고 있는.......그러나 경상도쪽 분들은 이해할 수 없는,
    여러가지가 있는 것 같다.
    * 보수층들이 많이 살고 있다고 하지만... ...꼭 "000"같은 같은 막장나가는 그런 인물들을 "지역구 의원"으로 선출을 하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그러면서 지방경제가 죽어간다고 ? 아우성... ...지역구의원을 왜 뽑나?
    *선출한 의원을 통해 중앙정치계에서, 정부서,, 예산도 받아오고, 개발사업도 얻어오고, 지방특색에 맞는 개발도 요청하고... ...
    뭐 이런 활동을 하라고 국가예산을 통해 급료도 주고... ...하는 것이 아닌가?
    * 그런데... ...지금 그 쪽 의원들 중에서 과연 누가 이런 활동을 제대로 하고 있는 분이 있나?
    허구헌 날 정치싸움으로 날 새며, 헛소리만 날리고 있지 않나?
    * 반도 사학계도 이와 똑같다.
    도대체 반도 대한민국에서 "학계"는 무엇을 하는 분들이 계시나?
    지명 하나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분들이... ...백두산에 만년설이 있는지 조차 모르는 분들이 어떻게 사학자라고 명함을 가지고 다닐 수 있을까? '한양에서 경흥까지 3천리다' 하면 왜 3천리일까? 를 설명해야 하는 것인데?

  • 작성자 26.10.11 14:45

    * 또 어떤 때는,
    "大澤"을 '큰 바다'라고 하지 않나?
    이런 분들 때문에,
    조선사는 두번, 세번 왜곡되고, 조작되어 '희극화'되어가는 것이다.
    * 또 한가지,
    변경지방의 지형지세를 설명하는 문구를,
    꼭 '중국 사람들이 말한 것을 차용, 인용한 것이다'라는 것으로 지들 멋대로 만들어버리면,
    수백년 전에, 글을 쓴 저자는 뭐가 되나?
    * 이래서 학계분들을 "한심하다"고 말하는 것이다.
    * 옛 고전 원문을 좀 보고 공부하고 연구를 하라'는 것이다.
    * 물론 앞으로 게재할 예정분이지만 : "한해"는 지금도 "이곳, 저곳"으로 확정된 곳이 없다.
    특히 우리나라 학계는
    고비사막이다.
    바이칼호수다
    항애산이다
    등등 자신들이 주장하는 맥락에 따라 맘대로 추정하고, 추측하여 말한다.
    * 그러나 고전 원문을 보면 : 전혀 다른 '중앙아세아의 대택'을 지칭하고 있다.
    * 우리 학계가 언제쯤, 제대로 된 조선사를, 한글 해설서가 아닌, 원전 원문에서 말하는 조선사를 말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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