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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와 누룩의 비유[내면적 마음과 외면적 표현비유]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권면(1)- 바울은 고린도인들에게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후 4:7)고 말했다. 이것이야말로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것이다.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 15:5).
바울은 연약하고 실수하는 인간에게 복음이 의탁된 이유에 대하여 목사들과 백성들의 마음에 인상을 끼치고 싶었다. 그것은 인간이 하나님께만 돌려야 할 영예를 받지 않고 하나님께서 모든 영광을 받으시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대사는 자축(自祝)하거나 성공에 따르는 명예를 스스로 취해서는 안 된다.
또한 마치 자기 스스로의 능력으로 일을 성취하기라도 한 것처럼 하나님과 명예를 나누어 갖고자 해서도 안 된다. 복잡한 추리나 교리들에 대한 논증적 증거로는 듣는 이의 마음에 궁핍감과 위기감을 느끼게 하는 일이 거의 힘들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부드러워진 동정적인 마음에서 우러난 단순하고 간단한 진술들이 겨자씨와 같을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그분이 말씀하신 신령한 진리를 그것에 비유하셨다. 그분께서는 영혼에게 그분의 영의 활력을 불어넣으심으로 진리의 씨앗이 발아하여 열매를 맺게 하신다.(TM 목사와 복음교역자154.1)
시대의 소망(2) -그날은 예수님의 생애 중에서 다사(多事)한 날이었다. 그분께서 갈릴리 바닷가에서 잘 아는 예증으로 당신의 나라의 성격과 그 나라가 건설되는 방법에 대해서 백성들에게 다시 설명하면서 최초의 비유를 말씀하셨다. 그분께서는 당신의 사업을 씨 뿌리는 자의 일에 비유하셨고 당신의 나라의 발전을 겨자씨의 성장과 가루 서말 속에 넣은 누룩의 영향에 비유하셨다.
의인과 악인의 최후의 대 분리는 곡식과 가라지 그리고 고기잡이 그물의 비유로 설명하셨다. 그분께서 가르치신 진리의 탁월한 귀중성은 감추인 보화와 극히 값진 진주의 비유로 예증된 동시에, 집 주인의 비유로써 그분은 제자들이 당신의 대리자로서 어떻게 일하여야 할지를 가르치셨다.(DA시대소망333.1)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라고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겨자씨는 지극히 작지만 그 안에는 가장 큰 나무로 자라게 하는 신비스러운 생명의 원리가 들어 있다. 겨자씨를 땅에 뿌리면 이 작은 씨는 하나님께서 그것의 자양분으로 공급하신 모든 요소를 흡수하여 튼튼한 성목으로 신속히 자라난다.
그대가 만일 이와 같은 믿음을 가지고 있다면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께서 지정하신 모든 유용한 섭리에 매달릴 것이다. 그리함으로써 그대의 믿음은 강해질 것이며 하늘의 능력이 그대의 도움이 될 것이다. 그대의 길에 사단이 쌓아 놓은 장애물이 겉보기에는 넘어갈 수 없는 영원한 산같이 보일지라도 믿음의 요구 앞에서는 사라져버릴 것이다.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마 17:20)(DA431.3)
실물교훈(3)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하며 또 무슨 비유로 나타낼고.” (막 4:30). 이 세상 정부 중에는 그것에 견줄 만한 것이 없었고 어떠한 사회단체도 그것을 나타낼 만한 것이 없었다. 그리하여 그분은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땅에 심길 때에는 땅 위에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나무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어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되느니라”(막 4:31~32)고 말씀하셨다.(COL76.2)
예수께서 이 비유를 말씀하실 때 여기저기에는 겨자나무들이 풀이나 곡식들보다 훨씬 크게 자라서 그 가지들이 바람에 흔들거리고 있는 것이 보였다. 새들은 이 가지에서 저 가지로 날아다니며 무성한 나뭇잎 사이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그러나 이 겨자나무가 돋아난 겨자씨는 모든 씨 중에 가장 작았다.
처음에 그 씨가 연약한 싹을 내지만 거기에는 강한 생명력이 있어서 그것이 자라고 커져서 결국에는 지금 그들이 보고 있는 큰 나무가 된 것이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의 나라도 처음에는 미약하고 변변치 못하게 보인다. 세상 나라와 비교할 때에 그것은 모든 것 가운데 가장 작은 것처럼 보인다.
이 세상의 통치자들은 그리스도께서 왕이 되신다는 주장을 조소하였다. 그러나 거룩한 생명력이 들어 있는 위대한 진리 속에서 복음의 왕국이 그를 따르는 자들에게 위탁되어 있었다. 과연 그 나라는 얼마나 빨리 자라났고 그 영향은 얼마나 멀리까지 미쳤는가! 그리스도께서 이 비유를 말씀하실 때에는 새 왕국을 대표할 사람은 몇 안 되는 갈릴리 천민들에 불과했다.
그들의 빈곤함과 수효의 적음이 사람들로 하여금 예수를 따르는 순진한 어부들과 연합해서는 안 되는 이유로 거듭거듭 주장되었다. 그러나 겨자씨는 자라서 그 가지를 온 세상에 뻗을 것이며 한때 그들의 영화로써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세상 왕국들이 멸망해 버린 때에도 그리스도의 왕국은 강하고 위대한 힘을 가지고 그대로 남아 있게 될 것이다.(COL77.2)
겨자씨 비유는 이 세상 마지막에 매우 현저하게 또 아주 영화롭게 성취될 것이다. 그 작은 씨가 나무가 될 것이다. 경고와 은혜의 마지막 기별은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계 14:6~14)에게 보급될 것이며, 하나님께서 “이방인 중에서 자기 이름을 위할 백성을 취하”(행 15:14)실 것이다. 그리하여 온 세상이 “그의 영광으로 환하여”(계 18:1)질 것이다.(COL79.3)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2) -“또 비유를 베풀어 가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니라.”(마 1:31, 32)(AG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17.1)
겨자씨 비유는 이 세상 마지막에 매우 현저하게 또 아주 영화롭게 성취될 것이다. 그 작은 씨가 나무가 될 것이다. 경고와 은혜의 마지막 기별은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 (계 14:6~14) 에게 보급될 것이며, 하나님께서 “이방인 중에서 자기 이름을 위할 백성을 취하”(행 15:14)실 것이다. 그리하여 온 세상이 “그의 영광으로 환하여”(계 18:1)질 것이다.(AG17.5)
가려뽑은 기별1(2) -우리들은 그리스도의 생애에 대한 연구를 통해서 귀중한 교훈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시기심이 많은 바리새인들은 만약 저들이 정당하게 받아들이기만 하였더라면 저들의 영적 이해력에 크게 도움이 되었을 그리스도의 행동과 말씀을 그릇되게 해석하였습니다.
주님의 선하심을 사모하는 대신에 저들은 주님의 제자들이 있는 자리에서 불경스럽게 “어찌하여 너희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잡수시느냐”(마 9:11)고 주님을 비난하였습니다. 한마디의 답변으로 저들의 악독을 그 즉시로 깨우치실 수 있는 복되신 우리 구세주께 인사의 말을 건네는 대신에 저들은 제자들에게 말을 걸었으며 마치 악의 누룩처럼 저들이 크게 해칠 수 있는 점을 택하여 비난의 재료를 삼았습니다.
만약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못한 사람이었다면 당신을 믿고 따르는 자들의 마음을 든든히 붙잡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그리스도를 신뢰하였으므로 악한 비난자들의 교묘한 모욕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1SM30.2)
가려뽑은 기별3(5) -기록하는 천사에 의해 작성되는 역사의 장이 어떠할 것인가! 누룩은 실로 신속하게 작용하였으며 거의 모든 덩어리를 부풀게 하였다. 나는 분명 내 형제들을 위한 책망과 경고의 기별을 가지고 있다. 나의 영혼은 고뇌로 눌려 있다. 이것을 내 형제들에게 말하는 것은 그것을 제시받은 사람들에게 그것이 일으키는 그 고통보다 더 큰 고통을 내게 일으킨다. 나는 먼 눈들을 주님께서 열어 주시기를 희망하고 기도하면서, 목회를 하는 내 형제들 앞에 주님의 이름으로 서도록 강권하는 거룩한 능력을 그리스도의 은혜를 통하여 경험하였다. 나는 나의 비서가 속기로 기록한 그 말들을 말할 힘을 얻었다.—원고24,1888.(3SM175.4)
누룩처럼 퍼짐 —만약 사단이 주님의 백성이라고 공언하는 자들 가운데 비평 정신을 충동할 수 있다면 그것은 마치 누룩처럼 이 사람으로부터 저 사람으로 퍼질 것이다. 비평의 정신을 용납하지 말라. 그것은 사단의 과학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받아들이면 시기, 질투, 피차간의 악한 추측이 따를 것이다.(3SM351.7)
가정과 건강(1) -빵은 가볍고 맛이 좋아야 한다. 조금이라도 신맛이 있어서는 안 된다. 빵 덩어리들을 작게 하고 할 수 있는 대로 완전히 구워 누룩균을 죽여야 한다. 어떤 종류의 부풀린 빵은 금방 구워내어 뜨거울 때에는 소화가 잘 되지 않는다. 그런 빵은 식탁에 절대로 올려놓지 말 것이다. 그러나 이 규칙은 누룩 없는 빵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이스트나 누룩을 넣지 않고 통밀가루로 만들어서 화력이 좋은 오븐에 갓 구워낸 롤빵은 건강에도 좋고 맛도 있다.(YHH 106.4)
교육(3)
예루살렘에서 볼 수 있는 유월절과 관계된 깊은 의식들 —밤 집회, 허리띠를 매고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든 사람들, 서둘러서 먹는 식사, 어린 양, 누룩 없는 떡, 쓴 나물, 엄숙한 침묵 속에서 듣는 피 뿌리는 이야기, 죽음을 주장하는 천사, 그리고 노예 생활에서 해방되어 나오는 대행군의 이야기 —이 모든 것들은 사람들의 마음에 자극과 깊은 감명을 주었다.(Ed 42.2)
이제 인류에게는 한 가지 희망밖에 없었다. 그것은 이 불화와 타락의 덩어리 속에 새 누룩을 넣는 것, 다시 말해 새 생명의 힘을 회복시켜 세상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다시 가지게 하는 것이었다.(Ed76.1)
예수님께서는 공중의 새, 들의 백합화, 씨를 뿌리는 자와 씨, 목자와 양, 이런 것들을 가지고 불멸의 진리를 설명하셨다. 그분은 또 일상의 생활에서 일어나는 일 즉 청중이 잘 아는 실제적인 경험인 누룩, 감추인 보물, 진주, 고기 잡는 그물, 잃어버린 은전, 탕자, 바위 위와 모래 위에 세운 집 같은 것을 실례로 들어 말씀하셨다.
그리스도의 교훈에는 각 사람의 마음에 흥미를 일으키게 하고 각 사람의 감정에 호소하는 그 무엇이 있었다. 그리하여, 날마다의 과업은 높은 이상을 잃은 단순한 수고의 되풀이가 아니고, 끊임없이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것을 생각함으로 명랑하고 발전적인 것이 되었다.(Ed102.2)
교회에 보내는 권면(2) -예수님께서는 공중의 새, 들의 백합화, 씨를 뿌리는 자와 씨, 목자와 양, 이런 것들을 가지고 불멸의 진리를 설명하셨다. 그분은 또 일상의 생활에서 일어나는 일 즉 청중이 잘 아는 실제적인 경험인 누룩, 감추인 보물, 진주, 고기 잡는 그물, 잃어버린 은전, 탕자, 바위 위와 모래 위에 세운 집 같은 것을 실례로 들어 말씀하셨다.
그리스도의 교훈에는 각 사람의 마음에 흥미를 일으키게 하고 각 사람의 감정에 호소하는 그 무엇이 있었다. 그리하여, 날마다의 과업은 높은 이상을 잃은 단순한 수고의 되풀이가 아니고, 끊임없이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것을 생각함으로 명랑하고 발전적인 것이 되었다.(Ed102.2)
교회증언 4권(4) -우리는 모두 사랑스러운 태도를 배양해야 하며 양심의 지배에 자신들을 복종시켜야 한다. 진리의 정신은 그것을 자신의 심령 안에 받아들이는 남녀들을 더 좋은 사람으로 만들 것이다. 이것은 전 존재가 그 원칙에 일치할 때까지 누룩처럼 작용할 것이다. 이것은 탐욕으로 얼어붙은 심령을 열어 줄 것이다. 이것은 인간의 고통에 완전히 닫혀졌던 손을 열 것이며, 그 열매로 사랑과 친절이 보여 질 것이다.(4T59.2)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품성 안에 있는 인간적인 요소를 가진 그대로 사람들을 취하셔서, 그들이 그분에게서 훈련을 받고 당신에 대해 배울 것 같으면 그분의 사업을 위해 그들을 교육시키신다. 일부 교인들의 심령에 있는 비통함과 질시와 불신과 시기와 증오의 뿌리는 사단의 작품이다.
이런 요소들은 교회에 해로운 영향을 끼친다.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진다.”(갈 5:9). 형제들을 공격하는 것으로 나타나는 열성은 지식에 따른 열심이 아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이런 증거와 관계가 없으시다.(4T489.1)
경건의 누룩은 그 힘을 완전히 잃어버리지 않았다. 교회의 위험과 침체가 가장 클 때 빛 가운데 서 있는 적은 무리는 땅에서 자행되는 가증한 일로 인하여 탄식하며 부르짖게 될 것이다. 그러나 더욱 특별히 그들의 기도는, 교회를 위하여 드려질 것이다.(5T 209.3)
그리스도교 신앙에는 이기적이거나 편협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 원칙은 확산적이요 공세적이다. 그리스도께서는 그것을 밝은 빛으로, 맛을 내는 소금으로, 또한 변화시키는 누룩으로 나타내셨다.
열심과 열성과 헌신으로 하나님의 종들은 진리를 아는 지식을 원근에 퍼뜨리기 위하여 노력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교회의 힘과 연합을 위하여 활동하기를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불화와 분열이 잠입할 기회가 주어질까 염려하여 주의 깊이 경계할 것이다.(5T 238.2)
잃어버린 자를 구원하기 위하여 찾고 계신 그들의 주님께 성실한 자들만이 그리스도를 위하여 살고 그분의 이름을 높인다. 참된 경건은 십자가에 달리신 구주께서 위하여 돌아가신 자들을 구원하기 위한 그분의 간절한 열망과 열렬한 활동을 분명히 보여 줄 것이다.
만일 우리의 마음이 그리스도의 은혜로 부드럽고 차분해지며,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을 깨닫고 불타오르게 되면 다른 사람들을 향한 사랑과 동정과 친절이 절로 흘러나오게 될 것이다. 생애에서 예시된 진리는 숨겨져 있는 누룩처럼, 접촉하는 모든 사람에게 그 능력을 발휘할 것이다.(5T606.2)
인간은 그리스도께서 무한한 값으로 사시고, 그분과 그분의 아버지께서 인간에게 나타내신 사랑으로 그분께 결속시켜 놓은 그분의 소유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피차간을 취급함에 있어서 얼마나 신중해야 하겠는가! 사람들은 그들의 동료 인간들에 관한 악을 추측할 권리가 없다.
교인들은 실수한 자들에 대한 그들의 편견을 나타내도 안 된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들이 다른 사람들의 마음속에 악의 누룩을 넣기 때문이다. 교회 안에 있는 형제와 자매들에게 불리한 소문들은 교인들 중 한 사람으로부터 다른 사람에게로 전달된다. 어떤 한 사람 편에서 주 예수께서 주신 지시를 따르고자 하지 않기 때문에 실수가 이루어지고 불의가 자행된다.(7T260.2)
교회증언 9권(1) -하나님의 경고와 권면은 솔직하고 명백하다. 우리가 성경을 읽으면서 연합 속에 존재하는 선의 능력과 분열 속에 존재하는 악의 세력을 볼 때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의 마음속에 받아들일 수 없겠는가? 의심과 불신은 악한 누룩과 같다. 연합은 진리의 능력을 증거 한다.(9T194.3)
구호봉사(4) 그리스도인 예절이 필요함 —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원하는 자들이 많이 있다. 그러므로 만일 우리가 누룩을 발효하게 한다면, 하나님의 성령께서 우리 속에서 역사하시는 것처럼 그것이 하나하나의 마음을 사로잡게 될 것이며, 우리는 우리 자신의 재치에 의해서가 아니고 하나님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사람들과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사용하라고 주신 재간과 능력을 원한다. 우리는 언제까지나 초보자가 되기를 원치 않는다.
우리는 스스로 적당하게 행동하는 방법을 알기 원한다. 우리는 그리스도인 예절을 알기 원한다. 그리고 우리는 그 예절을 우리의 모든 업무에 활용하기를 원한다. 우리는 성품에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어떤 날카롭고 뾰족한 것을 원치 않는다. 오히려 겸손하게 일하기를 원한다. 그리하면 우리는 그것들을 잊어버리고, 더 좋은 성품들을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하는 일에서 즐거움을 원한다. —원고10,1888(WM89.4)
그리스도를 나타내자(2) -율법주의적 종교는 사람을 하나님과 조화되게 하지 못한다.... 유일한 참 믿음은 심령을 정결케 하는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갈라디아서 5장 6절)이다. 그것은 품성을 변화시키는 누룩과 같은 것이다.... 예수께서는 청중들에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은 곧 자신들 속에서 그리스도의 품성을 재현하는 것임을 계속해서 가르치셨다. 그것은 그분을 통해 하나님이 매일 그들에게 나타나셨기 때문이었다.—산상보훈,51 - 55. (RC69.8)
그분을 알기 위하여(1)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행하여야할 첫째 일은 사랑으로 역사 하는 믿음을 가지며 이기심의 모든 실오라기로부터 영혼을 정결케 하기 위하여 가장 열렬한 기도로써 성경을 상고하는 것이다. 만일 진리가 마음에 받아들여진다면 그것은 마치 좋은 누룩과 같아서 모든 능력이 하나님의 뜻에 복종될 때까지 일할 것이다. 그때에 그대는 태양이 빛을 발하지 않을 수 없음 같이 빛을 발할 것이다....(TMK 327.3)
마지막 날의 사건들(1) -경건의 누룩은 그 힘을 완전히 잃어버리지 않았다. 교회의 위험과 침체가 가장 클 때 빛 가운데 서 있는 적은 무리는 땅에서 자행되는 가증한 일로 인하여 탄식하며 부르짖게 될 것이다. 그러나 더욱 특별히 그들의 기도는 교회를 위하여 드려질 것이다. 교회증언5권,211(1882).(LDE 83.1)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4)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아니하면 죄인은 영광의 나라에 들어갈 자격을 이룰 수 없다. 이 세상이 줄 수 있는 차원 높은 모든 교양과 교육을 가지고도 죄인을 하늘의 자녀로 변화시킬 수 없다. 갱생시키는 능력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아야 한다....가루 속에 넣은 누룩이 속에서부터 부풀게 하는 작용을 일으켜 점차 밖으로 나오는 것처럼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의 생애를 변화시키는 역사도 먼저 마음속이 새로워짐으로 이루어진다.(AG18.3)
가루 속에 감추어진 누룩은 사람이 모르는 사이에 그 모든 가루를 부풀게 만든다. 이와 같이 진리의 누룩도 사람이 모르게 조용히, 끈기 있게 마음을 변화시킨다. 타고난 본성이 부드러워지고 억제된다. 새로운 사상과 감정과 동기가 심어진다. 그리스도의 생애가 새로운 품성의 표준으로 세워지게 된다. 마음이 변하고 재능이 새로운 방면으로 활동하게 된다.... 양심은 각성 된다....(AG18.4)
화잇주석 6권(1) -유일하고 정확한 표상(마 26:26-29; 막 14:22-24; 눅 22:19, 20)— 부스러진 떡과 순수한 포도즙은 하나님의 아들의 찢어진 살과 흘리신 피를 표상하는 것이다. 누룩을 넣은 떡은 성찬 탁자 위에 올려놓아서는 안 된다. 누룩을 넣지 않은 떡이 주의 만찬의 유일하고 정확한 표상이다. 발효된 것은 어떤 것도 사용해서는 안 된다. 순수한 포도즙과 누룩을 넣지 않은 떡만을 사용해야 한다(리뷰1898.6.7).(6BC1090.7)
화잇주석 7권(2) -그 형제들이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대할 수 있으려면 그 전에 불법의 사람이 일어나야 하고, 자기를 높이는 일을 해야 하며, 하나님을 모독하는 일을 해야 한다. 그 큰 사건은 배도하는 일이 일어남으로써 진행되도록 되어 있었다. 적그리스도가 모습을 드러낼 것이며, 배도의 누룩은 시간의 끝이 가까움에 따라 그 힘이 점점 커지면서 활동하도록 되어 있다(리뷰1888.7.31.).(7BC910.2)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요란과 모든 악이 있음이니라”(약 3:16)라는 사도의 말은 참으로 진실이다. 어떤 기관이나 교회 안에 형제들의 험담을 마음대로 늘어놓는 한 사람이 있으면 그는 인간의 마음속에 있는 가장 사악한 격정을 휘저어 놓을 수 있을 것이요, 그와 교제하는 모든 사람에게 역사할 악한 누룩을 널리 퍼뜨릴 것이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모든 의의 원수는 승리를 얻는다. 그 결과 “나와 아버지가 하나인 것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요 17:21)하고 기도하신 주님의 기도가 아주 효험이 없게 되는 것이다(리뷰1895.3.12.).(7BC937.1)
악한 누룩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전 5:6)(UL 293.1) 나는 악한 누룩이 어떻게 작용할 것인지 보았습니다. 사단은 자기의 활동할 때가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알기 때문에 크게 분 내어 내려옵니다. 그는 온갖 불의한 속임수를 가지고 활동할 것입니다. 과거의 경험을 통해 큰 빛을 받았으면서도 진리에 순종함으로 이 빛을 간수하지도 또 저희 영혼을 정결케 하지도 않는 사람들은 큰 실패를 맛보게 될 것입니다.... (UL 위를쳐다봄293.2)
마음은 진리가 그 활동을 시작하는 장소이다. 진리는 생애와 품성에서 힘이 되어야 한다. 마음이 진리를 받아 품게 되면 진리는 생명을 주는 원칙의 누룩으로 활동하여 전인적 변화를 가져 온다.(UL3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