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반찬 선물하기
안양시협의회 RCY (성문고교)와 반찬만들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는 11월 2일(월,16:00~18:00) 만안평생학습원 나눔실에서 이웃해 있는 성문고교 RCY(지도교사 강태호) 단원 21명과 연합 프로그램 일원으로 매주 화요일 펼쳐지는 이웃사랑 반찬나눔세대에 나눔할 반찬(마늘쫑 멸치볶음,130세대))을 함께 만들었다.회장 변은경과 임원들이 함께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히 반찬 하나를 만드는 일이 아니라, 청소년둘에게는 나눔과 배려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봉사원들에게는 미래의 봉사 주역들과 함께 인도주의 정신을 나누고 세대를 잇는 봉사의 가치가 담겼다.
학생들을 맞이하기전, 회장 변은경과 임원들은 안전을 위하여 마늘쫑을 써는 일과,매운 맛 억제를 위해 끓는 물에 데쳐냄 일을 우선하여 찬물에 행구어 물기를 뺐다.학생들은 나눔실에 도착하여 봉사원들의 도움을 받아 잔 멸치의 습을 제거하고 비린 맛을 날리기위해 프라이 팬에서 볶아내어 잔 부스러기를 걸러내어 준비했다.
수석부회장(왕영현)과 직전회장(이점숙)은 학생들과 함께 볶은 멸치와 물기를 제거한 마늘쫑에 물엿, 설탕,참기름 등을 일정 비율에 맞게 넣어 학생들에게 버무림을 시켰다."으음 고소한 냄새""맛보기 할까"'너무 맛있어요"
포장기를 가동시켜 학생들에게 소분 포장을 하게했다. 안양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청소년과 함께하는 다양한 연합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씨앗을 심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설 것이다.
강태호 지도교사는 지난달 대한적십자사 창립 121주년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지도력과 리더십의 덕목을 갖춘 선생님이다. 중앙봉사관 관장 채삼병, 과장 권정현도 함께하며 격려했다. 회장 변은경은 "모두 즐거우셨나요? 이 반찬은 외롭고 쓸쓸한 어르신들께 전달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하고 프로그램을 마쳤다.
적십자는 새롭게! 봉사원을 빛나게! 따뜻한 안양시협의회 화이팅!
첫댓글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 봉사원님들 성문고교 RCY(지도교사 강태호) 단원과
함께 이웃사랑 반찬나눔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유경열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