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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유쾌방 스크랩 기타 차별하던 엄마 갑자기 왜 이러는 걸까요?
KBS사장 추천 2 조회 8,732 19.12.26 10:38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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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12.26 10:57

    첫댓글 ㅋㅋ 우리엄마같네 그렇게차별하더니 나이들어서 아들이 연락도없으니 딸이최고라고 .. 걍 연끊는게 답인듯

  • 19.12.26 11:08

    이제와서 노후를 바란다기 보다는 걍 자랑거리가 필요했던 거겠지 ㅜㅜ

  • 19.12.26 11:48

    2222 그러니까 주변친구들 다 있을때 전화해서 일인극 하는거겠죠....

  • 19.12.26 11:08

    그냥 남들에게 자랑질 하고 싶은거겠지요.

  • 19.12.26 11:40

    글쓰니 사이다!

  • 19.12.26 12:26

    추하누

  • 19.12.26 12:29

    나도 그동안에 아들동생이랑 차별한거 다 둘째치고 지금와서 역시 딸이 최고다 한마디에 진짜 치밀어오르더라고요

  • 19.12.26 12:31

    그러게 옛날사람들은 아들만 귀하게 키워야한다는 문화?는 왜 생겨서....ㅋㅋ 결국 키워놓으면 다 같은 자식인것을.. 그냥 똑같이 키우고 똑같이 사랑해주지

  • 요즘은 저런 차별하는 부모 심리가 일종의 나르시시즘? 이었나? 그런거에 일환이라고 유튭에 많이 나오더라고요. 부족한 자기애를 가정에 우열을 둠으로써 왕노릇+주변에 자랑하면서 채우려고 하는거라고... 문제는 저 차별받고 자란 딸 아들 둘다 나르시시즘에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글쓴이분은 탈출하셔야죠ㅇㅇㅇㅇ

  • 19.12.26 15:21

    우리엄마는 그렇게 차별해놓고 내가 얘기하면 기억을 하나도 못함... 하나하나 얘기했더니 뭘 그런걸 다 담아두고 사냐고 가족끼리 이제부터라도 잘 지내자면서 잊으래 ㅋㅋㅋ

  • 19.12.26 19:55

    엄마가 자식 둘을 다 괴롭혔네 어휴

  • 19.12.26 22:17

    키톡프사에 엄마는 나에게 아무것도 해준게 없다고 써놔버려

  • 19.12.27 16:55

    자식을 뭐라고 생각하는거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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