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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길학당 (New Silkroad Acad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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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後人) 5 . 6의 이야기 구복이 개문납객 그만 우려 먹어라
표주박 추천 0 조회 106 25.02.06 17:02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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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2.06 17:07

    첫댓글 .
    도주는 【 “개문납객(開門納客)에” 】 【 “기수기연(其數其然)이라” 】이것을 이렇게 말 한다

    태극진경 8장 5

    상제님께서 도인들의 정성어린 세배를 받으시고 못내 기뻐하시더니

    이튿날 조회에서 하교하시기를 "지난밤 도인들이 찬비를 맞으며 고생이 많았으나

    【 “청룡이 동(動)하매 풍우가 대작(大作)함은 당연지사” 】가 아니냐?

    수운 가사에 【 “개문납객(開門納客)” 】하니 【 “기수기연(其數其然)” 】이라,

    【 “사연설법(肆筵設法)” 】하니 【 “기미여하(其味如何)오” 】

    【 “의관정제(衣冠整齊)” 】하니 【 “진시삼천지반(盡是三千之班)이라” 】하였는데

    이번 일이 【 “바로 양(兩) 50년 만에” 】 비로소 성취되는

    【 “삼천지반도수(三千之班度數)니라” 】하시니라. 이날 각 방면별로

    참례인원을 조사 집계하여 보고하니 신기하게도 【 “총원이 3천 명이니라” 】
    +++++++++++++++++++++++++++++++++++++
    도주는 손님이 오므로 해서 모든 것이 끝남을 말 하는 것이다

  • 작성자 25.02.06 17:15

    구복이 니가 주장하는 불편한 진실은 불편한 거짓을 주장 하고 있는 것이 된다

    공사 3장 36절

    상제께서 김 형렬의 집에 이르시니

    형렬이 식량이 떨어져서 손님이 오는 것을 괴롭게 여기는 기색이 보이므로 가라사대

    【 “개문납객(開門納客)에” 】 【 “기수기연(其數其然)이라” 】 하나니

    【 “사람의 집에 손님이 많이 와야 하나니라” 】 하셨도다.

    니가 주장하는 개문납객은 형렬의 집에 오는 손님이였다

    중곡동 넷 사람은 형렬은 누구다 라는 것을 알고 있고

    포천 선비 모습의 개문납객들은 형렬이 누구인지 모르기 때문에 공부 하여

    경우, 이치 세워서 형렬을 찾아야 되는 것이다

    도통이 공짜로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다

  • 작성자 25.02.06 17:35

    【 “개문납객(開門納客)에” 】 【 “기수기연(其數其然)이라” 】
    ++++++++++++++++++++++++++++++++++++++++++++
    이 한문의 문장을 풀이 해 보면 이렇다

    형렬의 집에 문을 열고 손님을 바치니(소개하다) 그 수가 그러하고 그러하다

    즉 증산이 형렬에게 자신과 도주, 박우당, 박도전을 먼저 바치고(소개하다)

    포전의 선비객들을 형렬에게 바치는(소개하다) 공사다

    즉 주인은 형렬이고 나머지 객들은 형렬의 집에 찾아 오는 손님일 뿐이다

  • 25.02.06 17:57

    😄😅😟 와우~~~!!!

    그렇게 쉽게 풀리는군요. ㅎㅎ

  • 25.02.06 18:59

    지금 김형렬 종도분의 후신이 뉘신가요?

  • 25.02.06 19:36

    😄😅😟 그 분이 대두목이라는건데, 아직 나타니진 않았죠^^

  • 25.02.06 20:03

    脈 떨어지면 죽나니 淵源을 바르게 하라.
    힌트까지 주셨건만~~
    脈 떨어지지 않은 곳만 찾으면 되는걸
    뭘 그리 찾아 헤메는지....

  • 25.02.06 20:13

    ㅎㅎㅎㅎㅎ 도가 길이 아닌가 ~어설픈 목표점 보다는 확실한 목표점을 찾아가야지 표주박님의 주장이 상당히 신뢰가 가는데 아닌가~

  • 25.02.06 20:30

    그래서 그곳에서 현재의 주인장은 뉘신가요?

  • 작성자 25.02.07 05:50

    증산은 형렬에게

    【 “개문납객(開門納客)” 】하니 【 “기수기연(其數其然)” 】이라,

    교법 3장 9절
    상제께서 【 “형렬에게 교훈하시기를” 】

    【 “다른 사람(객+손님)이 잘 되는 것을 부러워 말라” 】
    ++++++++++++++++++++++++++++
    즉 도주나 박우당 그리고 박도전이 종단을 차려 유복한 삶과 수도인의 數(수)에 빗대어 하는 말 이며

    【 “아직도 남아 있는 복(객+손님)이 많으니” 】
    +++++++++++++++++++++++++++++
    “아직도 남아 있는 복(객=손님)” 이란 12000 군자(객+손님)들을 말 함이다

    【 “남은 복(객+손님)을 구하는 데에 힘쓸지어다” 】
    +++++++++++++++++++++++++++++
    하여 남은 복(객+손님)인 12000 군자(객+손님)들을 구하는데 힘을 쓰라는 것이다

    【 “호한 신천 유불사(呼寒信天猶不死)이니라” 】
    +++++++++++++++++++++++++++++
    “호한 신천 유불사(呼寒信天猶不死)”의 뜻은

    형렬에게 차가운 소리로 호통을 치며 하늘을 믿으면 오히려 죽지 않는다. 라고 형렬을 꾸짖는 것이다

    하여 “호한 신천 유불사(呼寒信天猶不死)”에 대한 대순의 교화은 버려라

  • 작성자 25.02.07 04:31

    “호한 신천 유불사(呼寒信天猶不死)” 이것에 대해

    상도나 대순의 교화는 순 엉터리 거짓 교화였다

    呼자는 호통을 치다의 뜻이고

    寒은 차갑다 라는 뜻이다

    이 세상에 호한(呼寒)이란 새도 없고 신천(信天)이란 새도 없다

    또한 이 말은 형렬에게 했는 말인 고로 형렬에게 맞추어 풀어야 되는 것이다

    왜 형렬은 남은 복(객=손님)들을 포기 또는 버릴 까봐 형렬한테 꾸짖으며 호통을 치는 것이다

    呼寒=호통은 형렬에게 치면서 남은 복(객=손님)들이 (信天)=하늘을 믿는 고로 오히려 죽지 않는다고

    증산은 형렬에게 꾸짖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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