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들과의 첫 만남!
공영주차장에 차를 대고 나오는데 주차비가 9천원을 부르신다. 아니 5천원 이라고 하던데.....
그랬더니 그럼 5천원 내세요. 참 재미 있는 아침이다.
역시 조원과 첫만남은 커피숖에서 모닝 커피로, 막상 첫 만남에 얼굴을 보는데 화면에서 보는 것보다 모두가 젊고 너무 밝다! 이게 미라클 이군아!
테이블 세팅을 하고 깁밥과 떡과 빵, 컵라면 등으로 점심을 함께 했다. 한테이블에서의 식사교제가 이것이 마치 최후의 만찬 자리와 같은 분위기, 오! 멋지다.
식사후 기도로 준비하는데, 드보라, 윤사라간사님의 터치와 축사가 바로 나의 심령을 만진다. 눈물과 숨으로 나오는 나의 문제들을 집고 달래 주신다.
드보라 간사님이 말씀해 주시는 새로운 피조물 이전 것은 없어요! 아멘,, 전주에 배운 호흡기도를 다시 리뷰해 주신다. 더욱 강한 기도, 새로운 시즌으로 들어가는 기도 마음에 장착 한다!
말씀후 다시 드보라간사님의 사역을 받으며 나의 상태와 해야 할 과제를 알고, 지금까지 안개속을 걸었다면,
간사님의 영의 말씀이 나의 길을 빛으로 인도해주시고, 지금까지 방언인지 중언부언인지 정확치 않았던 것이
방언 맞으니, 하루에 30분씩 하면 내면의 막힌 것을 뚫는 힘이라는 말씀은 정말 사막의 비와 같은 계시를 받았다. 나를 인도해주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윤사라 간사님의 기도와 축사를 받고 지금까지 내가 축사 되었다고 생각 했던 것들을 다시한번 집으시며 다 끄집어 빼내고, 아버지의 사랑을 심어 주셨다!
저에게 붙어 먹고 살았던 존재가 없어지니 희락이 나에게 풀렸다. 너무 오랜만에 웃어보았다.
지금까지 나를 붙들고 있었던 모든 무거운짐, 나의 고집 과 억눌렸던 근심과 두려움 등 성령의 불과 보혈로 나를 가벼운 천사 깃털로 만들어 자유롭게 날게 하신다.
자리에 앉아서 주변을 보는데 모든것이 달라져 보인다.
조원 한사람 한사람, 힐링룸의 모든 것 들이 밝다. 모든 기물이나 인테리어도 하나의 생명체로 느껴진다!!
아버지의 말씀도 느껴진다! 모든 것이 새로울 뿐이다!
이 자리를 있게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미라클 수쿨의 선교사님 박사님, 또한 사역해 주신
세분 간사님과 우리 조 간사님과 조원 한분 한분께
감사드립니다! 아멘
첫댓글 두루두루 살피시는 형제님의 넓은사랑이 연합젹인 아우룸이 되어 정말 형제애를 느끼게 됩니다
어느시간보다도 형제님의 영계의 깊은 진입을 더욱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방언으로 계속 꾸준히 하다보면 방언도 바뀌고 영적에너지도 올라갑니다~^
형제님의 방언을 발화 시켜주신^^ 드보라킴 간사님 짱!!♡
간사님 감사 드립니다.
어제 집에 가는길에서 부터 방언기도
시작했습니다. 5월 아웃리치가
벌써 부터 기대가 됩니다..^^
형제님 그 아름다운 사운드가?
방언이였네요^^
희락의 영이 임하셨을때 웃으시면서 방언하시는 모습이 너무 재밌어
저는 쓰러지는줄 알았습니다🤣🤣🤣
한상 형제님 영의 게이트가 활짝 열렸군요 울 대단한 간사님들 섬김으로요 축하드립니다
너무나 모든 것이 새롭습니다.
정말 기억이 히미한 어릴적으로
돌아간 느낌 입니다.
지금까지 경험으로 사물을 보는게 아니라
그냥 처음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모든 것이 그냥 있습니다.
이것이 선교사님이 말씀하신 영의 게이트를 열고 첫 걸음을 내딪는 순간 인가 봅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겸손하게 주님의 말씀과 깨닫음을 배우려 하시는 형제님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미라클 처음 시작할때와는 전혀 다르시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형제님 참 온유하시면서 말씀으로 주님이 주시는 계시가 참 귀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형제님
항상 감사 드립니다.^^
주님을 사모하시는 그마음위에 가장 귀한것으로 세상이 감당할수 없는 평안과 권세가 주장될것에 기대가 넘칩니다~~
늘 화면에서 뵙다가 직접 만나니
정말 반갑고 기쁘고 감격스러웠습니다.
언제나 형제님은 배려가 깊어시고 순수하시며 열정이 많으셔서
미클 훈련도 아웃리치 때 기도도
주님의 임재가 넘치십니다.
드보라 킴 간사님, 윤사라 간사님의
기도를 받고 나서 피부가 환해지는 걸
보았습니다.
싱거러운 봄기운에 추위가 녹아내리고 따뜻한 햇살이 쪼그라들었던 삶의 활기를
주듯이 그렇게 새로워졌습니다.
형제님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형제님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할렐루야를
외쳐봅니다.
'쉐카이나' 주의 영광의 빛이
형제님의 얼굴에 보이고
나타나는 너무도 감사하고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너무도 아름답고 귀하신 형제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쉐카이나 B반의 든든한 청일점이신 이한상 형제님 늘 진솔한 발표 나눠주시고 성경말씀 줄줄 외우시며 말씀하시는 모습을 통해 하나님께서 더 멋지게 빚어가고 있음에
형제님 존재자체로
은혜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