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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엠 (ABM)
 
 
 
카페 게시글
🏫 미라클 스쿨 간증 12기 B반 드보라킴 간사님 아웃리치 후기
12기B반이한상 추천 0 조회 351 25.03.08 21:06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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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08 22:07

    첫댓글 두루두루 살피시는 형제님의 넓은사랑이 연합젹인 아우룸이 되어 정말 형제애를 느끼게 됩니다

    어느시간보다도 형제님의 영계의 깊은 진입을 더욱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방언으로 계속 꾸준히 하다보면 방언도 바뀌고 영적에너지도 올라갑니다~^

  • 25.03.13 07:02

    형제님의 방언을 발화 시켜주신^^ 드보라킴 간사님 짱!!♡

  • 작성자 25.03.09 11:49

    간사님 감사 드립니다.
    어제 집에 가는길에서 부터 방언기도
    시작했습니다. 5월 아웃리치가
    벌써 부터 기대가 됩니다..^^

  • 25.03.12 01:59

    형제님 그 아름다운 사운드가?
    방언이였네요^^
    희락의 영이 임하셨을때 웃으시면서 방언하시는 모습이 너무 재밌어
    저는 쓰러지는줄 알았습니다🤣🤣🤣

  • 25.03.10 03:59

    한상 형제님 영의 게이트가 활짝 열렸군요 울 대단한 간사님들 섬김으로요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5.03.11 00:57

    너무나 모든 것이 새롭습니다.
    정말 기억이 히미한 어릴적으로
    돌아간 느낌 입니다.
    지금까지 경험으로 사물을 보는게 아니라
    그냥 처음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모든 것이 그냥 있습니다.
    이것이 선교사님이 말씀하신 영의 게이트를 열고 첫 걸음을 내딪는 순간 인가 봅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 25.03.11 20:29

    항상 겸손하게 주님의 말씀과 깨닫음을 배우려 하시는 형제님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미라클 처음 시작할때와는 전혀 다르시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형제님 참 온유하시면서 말씀으로 주님이 주시는 계시가 참 귀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형제님

  • 작성자 25.03.12 14:07

    항상 감사 드립니다.^^

  • 25.03.12 22:41

    주님을 사모하시는 그마음위에 가장 귀한것으로 세상이 감당할수 없는 평안과 권세가 주장될것에 기대가 넘칩니다~~

  • 25.03.13 06:54

    늘 화면에서 뵙다가 직접 만나니
    정말 반갑고 기쁘고 감격스러웠습니다.
    언제나 형제님은 배려가 깊어시고 순수하시며 열정이 많으셔서
    미클 훈련도 아웃리치 때 기도도
    주님의 임재가 넘치십니다.
    드보라 킴 간사님, 윤사라 간사님의
    기도를 받고 나서 피부가 환해지는 걸
    보았습니다.
    싱거러운 봄기운에 추위가 녹아내리고 따뜻한 햇살이 쪼그라들었던 삶의 활기를
    주듯이 그렇게 새로워졌습니다.
    형제님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형제님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할렐루야를
    외쳐봅니다.
    '쉐카이나' 주의 영광의 빛이
    형제님의 얼굴에 보이고
    나타나는 너무도 감사하고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너무도 아름답고 귀하신 형제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25.03.13 08:24

    쉐카이나 B반의 든든한 청일점이신 이한상 형제님 늘 진솔한 발표 나눠주시고 성경말씀 줄줄 외우시며 말씀하시는 모습을 통해 하나님께서 더 멋지게 빚어가고 있음에
    형제님 존재자체로
    은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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