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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귀염둥이~~~~~
귀염둥이 "파랑이"가 알를 낳기 시작했습니다, 퇴근해서 현관에 들어서면 짹~짹~~ 반갑게 인사도 하고 "파랑아"하고 이름을 불러도 짹~짹 하고 대답도 잘 한답니다, 손위에 올려놓고 "파랑아 노래해" 하면 종알~종알 ~~ 노래도 잘해서 나한테 귀염움을 독차지하고 있는 우리집 재롱둥이 랍니다, 새장에서 내 놓으면 이리저리 쫓아다니며 재롱를 부린답니다 "파랑이"와 "노랑이"랑 즐기는 시간이 정말 재미 있답니다 그렇게 예쁜 "파랑이"가 앙증맞고 이쁜알를 낳았으니~~~ 얼마나 대견하고 예쁜지 ~~ㅎㅎㅎ
파랑이는 암컷이고 노랑이는 수컷입니다, 거실에서~~~
집 근처 공원에 산책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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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어머,, 날아가지 않고 쥔을 잘 따르나 봅니다~ 사랑은 동물에게도 전해지나봅니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사랑으로 대 해주면 똑같습니다,
날개를 잘라 준건가요?외출도 한다는 새는 첨봐요.너무 사랑스러운 모습이 정말 귀엽겟어요.둘이뽀뽀하는 포즈가 정말 일품입니다.
k개나리님! 오랜만에 뵙는군요, 건강하시죠? 웡컷(날개을 잘라줌)을 해 주지 않으면 유리나 거울에 부딛치면 큰 부상 입게됩니다,새는 거울이나 유리를 식별 하지 못한답니다,
아,, 다시보니 날개 길이가 다른듯도 하네요 저희 어릴적 키우던 잉꼬의 날개 길이가 다른거 같네요~ㅎㅎ
정암님!! 안녕 하세요....파랑이의 예쁜 모습 잘 봤는데요....이 방에는 그냥 일상적인 얘기 방이라 어쩌죠??? 위에 공지사항 읽어 보세요....
귀염둥이, 여기 한 사람 추가요^^
에고 ,,,이쁜 입맞춤,,,,넘 귀엽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