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포시협의회 '심리적 응급처치 (PFA) 교육' 이수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포시협의회(회장 문성제)는 7월 30일 (목)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중앙봉사관(관장 채삼병) 7층 강당에서 시협의회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심리적 응급처치(PFA, Psychological First Aid)' 교육을 이수했다.
이번 교육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중앙봉사관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안양·군포·의왕·과천 등 중앙권역 4개 시협의회 임원 46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중앙봉사관장 채삼병
경기도협의회 중앙봉사관 권역부회장 최계선
(군포시협의회장 문성제)
이날 교육에는 경기도협의회 중앙권역 최계선 부회장이 참석해 "심리적 응급처치는 재난 현장에서 활동하는 봉사원에게 반드시 필요한 역량"이라며 "오늘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4개 시협의회 회장단의 인사말이 진행됐다.
교육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심리사회적 지지 (강사 문나영)강사가 진행했으며, 심리적 응급처치(PFA)의 개념과 필요성, 적십자사의 '보기(Look)·듣기(Listen)·연결하기(Link)' 원칙을 중심으로 참가자들은 위기 상황에 놓인 대상자를 직접 연결하는 교재와 영상을 통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방법을 익혔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재난 현장이나 일상 속 위기 상황에서 불안과 스트레스를 겪는 이들에게 적절한 도움을 제공하는 방법과 봉사원의 역할을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경청과 공감, 심리적 지지 기법, 자기 돌봄(Self-care)의 중요성도 함께 교육했다.
또한 재난 피해자와 위기 상황에 놓인 대상자의 심리적 안정을 돕고 현장에서 필요한 초기 대응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봉사원들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심리적 응급처치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군포시협의회
문성제 회장은 "갑작스러운 재난과 위기 상황 속에서 심리적 고통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에 참여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며 "교육에 참석해 주신 임원진께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군포시협의회에서는 문성제 회장을 비롯해 시협의회 임원진과 단위봉사회 회장 등 12명의 임원진이 교육에 참석했다.
첫댓글 문성제 회장님 봉사원님들 " 심리적 응급처치 (PFA) 교육 받으시느라 " 수고 많으셨습니다.~~~
군포시협의회 문성제회장님과 시협의회 임원진 봉사원님
심리적 응급처치 교육 이수하시느라 수고많으셧습니다 ~♡
군포시협의회(회장 문성제) 봉사원님들 '심리적 응급처치(PFA)
교육 과정 수강 하시느라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심춘화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