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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의 조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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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문무의 조선사 해설 白頭山, 長白山은 ‘두 봉(峰)우리’를 말하는 것이다. [제1편]
문 무 추천 0 조회 56 26.10.31 17:05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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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10.31 17:20

    첫댓글 * 필자는 지금 이 순간에도 "조선왕조실록"을 유네스코가 국가기록물이라는 것을 인정받았다라는 것에 대해... ...도대체 왕조실록의 무엇을 인정받았나? 하는 것에 의문을 지울 수가 없다.
    * 조선왕조실록이란 기록을,
    그럼 조선왕조실록 속의 그 내용은?
    * 결국 "조선왕조실록"을... 470여년을 내려온 조선왕조의 국가기록물로 인정받았다는 것은, 실록속의 그 내용을 인장받았다는 뜻이 아니라, 실록 껍데기를 인정받았다는 말과 같은 것이다.
    조선왕조는 반도 땅에서, 중국의 지방 제후로, 온갖 굴욕을 받으며. 470여년을 영광(?)스럽게 영위했다는 것을 인정받았다는 것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그러나 국회의원도, 정치가들도, 학자들도... ...중국의 제후국 어쩌고 하면 감정이 폭발해.. ...뭔 소리냐?
    하면서 호들갑을 떤다.
    평생동안 배워온 역사교육은 중국의 지방제후로 배워왔는데, 갑자기 '태세전환'은 뭔가?
    먹고 살만해지니... ..지방제후는 싫다는 건가?
    그러니 '머저리'들이라고 비하당하는 것이다.
    * 중국의 지방 제후라는 역사교육은 도대체 누가 시켰나?
    국가정책으로 의무교육과 함게 교육시킨 것 아니었나?

  • 작성자 26.10.31 17:30

    * 정말로,
    진실로,
    "조선왕조실록"을 유네스코로부터 인정을 받았다면 : 그 내용도 인정받았다는 것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조선왕조실록"이라는 껍데기만 인정받으면 그것을 무엇에 쓸 일이 있나?
    "조선왕조실록"그 기록에는 "조선"은 "반도 땅에 없었다"는 내용의 기록이 다수 등장한다.
    그럼 이건 뭐냐?
    사관님께서 한 잔 딱 걸치시고 쓰다보니, 헛소리를 쓰셨다는 건가?
    "장백산은 아 지경과 아주 가깝고, 백두산은 아 지경으로 4-5일 여정에 있다"는 말은 헛소리인가?
    사관께서 헛소리를 기록해 놓은 건가?
    * 반도 또는 대한민국에 계시는 많은 역사학자들은 오늘도 침묵으로 일관하신다!
    왕조실록 하나 제대로 해설하지 못하는 분들이 무슨 역사학자라는 말인가?
    그런 실력으로 어떻게 강단에서 선생님 노릇을 할 수 있나? 이해불가한 나라다.
    그 기록이 오류라면 : 오류의 원인이 있을 것임은 너무도 당연한 것이다.
    * 그렇다면 왕조시대 사대부들의 개인 기록은 또 뭐냐?
    대한민국의 진정한 나라의 정체는 뭐냐? 하는 근본적인 문제가 대두될 수밖에 없는 일이다.
    일제의 후국?
    토칙왜구의 나라?
    자유민주주의 나라는 '지' 나라의 정체성도 없나?
    도대체 대한민국의 정체성은 뭘까?

  • 작성자 26.10.31 17:38

    * 제2편에서는,
    사대부들의 개인 문집에 촛점을 맞춰, '장백산'과 '백두산'의 두 봉우리에 대한 문제 제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특이한 것은,
    조선의 인조조와 숙종조에 집중적으로 그런 기록이 나타나며,
    사대부들의 기록 또한 특정인을 중심으로 나타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인조, 숙종조라면 17-18세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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