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공원 옆에 이렇게 아카시아 꽃이 흐드러지게,
넷이서 출발,
옥녀봉 향해,
우리 코스 다 올라왔습니다.
숲체험길,
첫 쉼터는 통과,
유아숲체험길 나섭니다.
잔디공원에는 이팝나무꽃 만발,
편안한 등산로,
여길 올라가면,
원앙초 갈림길 쉼터.
지원이 오늘도 십전대보탕차 준비,
따끈한 한방차에 기분이 날아갈듯,
차 마시고 출발하면서 삼남매 가족과 동행,
운동기구 쉼터 지나,
또 작은 오르막,
다 올라왔습니다.
소태봉 갈림길 통과,
수목토 갈림길 통과,
내리막길 지나,
도안초 갈림길 통과
편한길 놔두고 산길로,
날망길 지나,
"급경사 조심!!!!"
쉼터 향해 오르막,
사슴쉼터????
오늘도 정암이 커피 준비,
옆에서 들려주는 '과수원길' 들으며 아까시아 꽃 커피 타임.
참 예쁜 쉼터,
옥녀봉삼거리 향해,
아이파크 갈림길 통과,
옥녀봉삼거리 쉼터가,
제비쉼터로 바뀌었어요.
이제 옥녀봉 올라갑니다.
사람이 많군요.
인증샷 얼른 찍고,
목원대 향해 하산,
다 내려왔어요.
목원대 도착.
좋은 자리 잡고,
조용히, "백두산~~~~, 옥녀봉~~~~."
정암 상처가 잘 치유되어 새 생명선이 되었음을 축하,
목원대학교 여기저기 지나,
큰길로 나욌습니다.
정원집 지나며 전화하니 외출중입니다,
도안교회 지나,
육교도 지나서,
호수공원 교차로.
호수공원 들어섭니다.
대부분 예쁜 애기들 데리고 온 가족들이네요
솔뫼인줄 알고...
12시 한참 전에 도착해서 솔뫼 올때까지 호수를 둘러봅니다.
여기로 올줄알고 기다리다가 식당으로 갑니다.
텐트 설치가 가능한가봐요.
예쁜 놀이터에서는 예쁜 애기들이 즐겁게 놀고,
노란 사철나무 신기해요.
황금사철 잘 어울리네요.
호수공원 8산식당 왔어요.
맛있는 김치찌개 시켜놓고,
오늘도 "위하여~~~~~."
돌솥밥까지 맛있게 먹고,
오늘은 특별히 안사장님이 커피 다섯잔을 빼줘서 더 맛있게,
헤어지기 전에 솔뫼 라이딩 모습 담아 함께,
네 친구는 호수공원 쪽으로 난 가수원 쪽으로.
첫댓글 옥녀봉 호수공원 찾은 벗들과 식당에서 반갑게 만나 대화하고, 식사하니 기쁘지 아니한가!
건강은 늘 챙겨야할 자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