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世の中で 一番 難しいことは 人が人の心を つかむことだ。
2. あんたは あなたの 手なづけたことについて、いつまでも 責任を 取らなきゃいけないんだ。
3. さばく(砂漠)が うずくしいのは オアシスを隠しているからだよ。
첫댓글 잉..난 어른이 아닌가벼..울컥하지가않으니..
선배님 어른되는거 못쓰는겨~~그냥 그대로가 좋습니다요~~ㅎ어제는 진심반가웠구 덕분에 많이즐거웠네요자주자주뵈어요~~~^^
@민영 사랑 건강 행복~~감사히 전달 잘받았습니다민영님 만났으니 사랑할꺼고 건강을지켜야 행복 할수가 있겠죠 ㅋㅋ
@우리 우리선배님~~행복하나 추가요~~일어방에오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쭈~욱 ~~함께해여~~^^
예쁜 문구들에 마음을 잠시 내려놓습니다 행복을 전송 받았으니 다시 전송합니다 ~ ~ㅎ
감사합니당~~수장이신 회장님이 지켜주시는 일어동우회 쭈~~욱~~건승하길 비는 마음입니당^^
暖かい冬過ごし風邪に気をつけてください。ありがとうございまう。
따뜻함이 흠뻑 느껴지는 일어방입니다서로 존중하고 건네는 말한마디 한마디가 따스함이 느껴지네요감사합니다 선배님~~^^
아모르님~~송년모임에 안오셔서 좀 서운했습니다
그 참 또 좋은 글입니다.좀 체 댓글도 못달고 지내다가그만 울컥했네요.オアシスを隠してるからだ。그렇군요.
선배님 감사합니다소중한댓글 항상감사드립니다휴일잘마무리하시고편한밤되세요감기조심하시구요~~^^
<어린왕자>의 교훈, 깨씹어봅니다. 정말 가슴 저리는 교훈입니다
ㅎ~~휴일잘보내셨는지요~~내일은 한주를 새롭게시작하는 월요일이네요오늘 하루 마무리잘하시고 편한밤되세요감기는 조심조심하시구요~~^^
민영님 休日によく休んましたか.よく見ました.どうも
今日は 友人との約束があって出かけ先から 帰り中です。今日も お疲れ様!!おやすみなさい~~^^
오 !!! 오늘은 새롭게 와 닿는 느낌입니다.일깨움에 감사드립니다.
소중한댓글 감사드립니다~~언젠가 뵐수있는 영광의기회가 오겠지요~~^^ 휴일 마무리잘하시고감기조심하시고 편한밤되세요~~^^
@민영 감사합니다.훈훈한 동호회의 기운이 전해 옵니다.편한 밤 되십시요.
복덩이 재주꾼 민영님~글 내용도 내용이지만매번 정성들여 올리신 글이 사람을 울컥거리게 하는군요
언제 보아도 언제 읽어도 늘 가슴에 되새기게 되는 글입니다.고맙습니다.
첫댓글 잉..난 어른이 아닌가벼..울컥하지가않으니..
선배님 어른되는거 못쓰는겨~~그냥 그대로가 좋습니다요~~ㅎ
어제는 진심반가웠구 덕분에 많이즐거웠네요
자주자주뵈어요~~~^^
@민영 사랑 건강 행복~~
감사히 전달 잘받았습니다
민영님 만났으니 사랑할꺼고 건강을지켜야 행복 할수가 있겠죠 ㅋㅋ
@우리 우리선배님~~행복하나 추가요~~
일어방에오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쭈~욱 ~~함께해여~~^^
예쁜 문구들에 마음을 잠시 내려놓습니다
행복을 전송 받았으니 다시 전송합니다 ~ ~ㅎ
감사합니당~~
수장이신 회장님이 지켜주시는 일어동우회 쭈~~욱~~건승하길 비는 마음입니당^^
暖かい冬過ごし
風邪に気をつけてください。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う。
따뜻함이 흠뻑 느껴지는 일어방입니다
서로 존중하고 건네는 말한마디 한마디가 따스함이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선배님~~^^
아모르님~~
송년모임에 안오셔서 좀 서운했습니다
그 참 또 좋은 글입니다.
좀 체 댓글도 못달고 지내다가
그만 울컥했네요.
オアシスを隠してるからだ。
그렇군요.
선배님 감사합니다
소중한댓글 항상감사드립니다
휴일잘마무리하시고
편한밤되세요
감기조심하시구요~~^^
<어린왕자>의 교훈, 깨씹어봅니다. 정말 가슴 저리는 교훈입니다
ㅎ~~휴일잘보내셨는지요~~
내일은 한주를 새롭게시작하는
월요일이네요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편한밤되세요
감기는 조심조심하시구요~~^^
민영님 休日によく休んましたか.
よく見ました.どうも
今日は 友人との約束があって
出かけ先から 帰り中です。
今日も お疲れ様!!
おやすみなさい~~^^
오 !!!
오늘은 새롭게 와 닿는 느낌입니다.
일깨움에 감사드립니다.
소중한댓글 감사드립니다~~
언젠가 뵐수있는 영광의기회가 오겠지요~~^^
휴일 마무리잘하시고감기조심하시고 편한밤되세요~~^^
@민영 감사합니다.
훈훈한 동호회의 기운이 전해 옵니다.
편한 밤 되십시요.
복덩이 재주꾼 민영님~
글 내용도 내용이지만
매번 정성들여 올리신 글이
사람을 울컥거리게 하는군요
언제 보아도 언제 읽어도 늘 가슴에 되새기게 되는 글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