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에는 정성을, 나눔할 때는 사랑을
안양봉사회 이웃사랑 반찬나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 안양봉사회(회장 윤종임)는 11월 3일(화,09:00~13:00) 만안평생학습원 나눔실에서 이웃사랑 반찬나눔(130세대) 반찬 만들기 봉사 활동을 했다. 시협의회 회장 변은경과 임원들, 열심봉사원들이 함께 했다. 매월 첫째주 화요일은 안양봉사회 반찬만들기 조리 당번이다
메뉴 : 소고기 미역국, 초록무 김치, 마늘쫑 멸치볶음(RCY와 함께)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는 안양시 노인복지과(과장 정지형)의 지원을 받아 매주 화요일마다 이어지는 "이웃사랑 반찬나눔"을 통헤 지역의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정성스럽게 만든 반찬은 결연세대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등에게 전달되어 식사때 마다 균형 잡힌 식사와 따뜻한 식탁을 만들어 주고있다.
오늘은 초록무(무타리) 지옥이다. 봉사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나눔실에 도착하여 시시콜콜 "믹스 커피 한 잔하고 시작합시다" 하며 환복을 하며 테이블에 앉아 서로에게 커피 물을 부어주며 담소를 나누던 중 식자재가 도착을 했다. 초록무가 이동 캐리어에 실려 계속해서 실려와 나눔실 테이블에 가득 올려졌다.
나눔실에서는 협의회 임원들과 열심봉사원들이 끝없는 초록무 더미와 씨름을 했다. 조리실 안양봉사회는 손질한 초록무를 세척을 하여 소금에 가볍게 절여 버무릴 준비를 했다. 대형용기에서는 참기름에 소고기를 볶아 불린 미역과 함께 볶아 물을 채워 미역국을 끓였다. 수석부회장(왕영현)의 손맛이 담겨있는 양념으로 김치를 버무렸다.
안양시협의회는 김장 준비를 하기전에 혼자 생활하는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초록무 김치를 전달하여 김장 김치를 전달하기전에 텅빈 냉장고 김치통을 채워 드렸다. 안양봉사회 수고 하셨습니다.
적십자는 새롭게! 봉사원을 빛나게! 으뜸 안양봉사회 화이팅!
첫댓글 안양시협의회 안양봉사회(회장 윤종임 봉사원님들 만안평생학습원
나눔실에서 이웃사랑 반찬나눔(130세대) 반찬 만들기 봉사 활동 수고하셨습니다.
유경열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