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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면 갈수록 | ENGP님 생각 | 2005.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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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가 점점 김정일의 손아귀에 놀아나는 느낌이다. 쌍팔년대 반공교육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우리의 주적은 북한임은 알겠금 하자. 그리고 북한과 정신나간 그들의 지도자 김정일은 항상 경각하자. | |
http://news.media.daum.net/edition/politics/200509/15/hankooki/v10187979.html
88년도 반공교재가 어떤 스타일이었는지 아시는지?
19세기 사상이 낡아 없어져도 사고의 기초 골격은 시대를 넘는데, 우파는 골격은 버리고 과거시대의 시대성을 지키는 '주체의 노인 고정성'에 몰락되는 것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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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님 생각 | 2005.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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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를 좀먹는 것들이다...
좌익 역사책에 세뇌된 머리 떨렁거리는 반공이 대안이란 말인가? 암만 생각해도, 이러한 길은 길이 아니다. (반복된 내 주장이지만) | |
첫댓글 음.. 이렇게 된거죠.. 좌파중에 배운사람들은 특이한 논리로 상대방의 반공의식과 국가관을 무너뜨린답니다.. 이점 주의들 하셨으면합니다.. 절대 그런 희안한 방식의 논리에 넘어가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