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랑해..♥"
"나두..사랑해.♥"
"흠!흠!"
그렇다,. 옥상에는 서연이와 민이도 와잇엇다..
"왜그래~ 분위기 좋앗는데~"
"뭘~"
"쿡.."
"히~"
"참, 너희 한테 알려줄게잇어."
"뭔데?"
"그게..."
"말할까?"
"ㅇ-ㅇ.?"
"말해 그냥.."
"응.. 저기 승휘야.."
"응.."
"해서야.."
"응..."
"우리 둘.. 그러니까 진서연이랑 강민...우리 둘,,,"
"응.."
그리고 민이의 입에서 튀어나온 말은 우리 둘을 얼어 붙게 만들엇다.
"우리둘.... 자매야.."
"!!!"
"아하....하...하.. 아니야.. 그럴리가.. 아니지..아니지 승휘야.."
"맞...아.. 아닐꺼야.. 그럴리 없어.. 그래.. 성이,,성이 다르자나"
"맞아.. 성이, 다른데 어떻게.."
"월래.. 진서연이..아니라.. "
"혹시.. 강..서..연?"
"응..."
"하...하.. 이럴수가.."
"미안해.."
"아니.. 괜찮아.."
"근데.. 서연이는 왜 날.. 그리고 민이 넌,, 왜 동생을 도와주지 않은거야?"
"쿡. 승휘너도 머리가 안 돌아갈때도 잇구나?"
"응?"
"후.. 일부러.. 일부러 그랫고. 일부러가 아니엇더라도 그랫을꺼야,, 진짜 동생이라도..
그렇게 놔두지 않아.."
"그렇겟지."
"쿡.. 그러고 보니.. 내일모레면 이제 문화제네?"
"그러네? 생각 못햇어.."
"뭐하지?"
"유령의 집?"
"재미 없어.."
"카페?"
"너무 흔해.."
"분식점?"
"지겨워.."
"그럼.."
"무비 카페는 어때?"
"무비 카페?"
"응.. 음료수나 팝콘을 먹으면서 스크린을 만들어서
영화를 보게 하는거야,.!"
"그거 좋은데?"
"스크린 만드는 것도 별로 안 어려울꺼구.. 근데 영화는?"
"킥.. 그건 걱정마 내가 원래 영화를 좋아해서 많아.."
"얼만큼?"
"음... 지금 생각 나는 거는.. +실미도+ +태극기 휘날리며+ +내사랑 싸가지+ +하나코+ +장화홍련+ +주온1,2+ 등등"
"몇편정도?"
"한 50편은 넘겟지?!"
"흠... 좋아.. 그럼 그걸로 할까?"
"맘대루~"
"킥.."
쾅!!
"깜짝이야!! "
"뭐야?"
"야! 피해!!"
"왜?"'
"얘들 밀리고 잇어!""
"그럼 어디로 숨지?"
두리번 거리던 승휘는 난간 쪽으로 뛰어가서는 우리를 불럿다.
"이쪽으로 뛰어내리자!!"
"미쳣어? 뛰어내리면 죽어 새꺄!"
"괜찮아 빨리~"
"난 안해!!"
"승휘야..."
"나 믿지?"
"응..."
"자.."
그러면서 손을 내미는 승휘..
어떻게 해야 할까?
독자분들~ 도와 주세요,,
오~ 신이시여..
그러면서 손을 잡는 나는 뭐냐고~~
"승휘야.."
"잘봐.. 3학년 선배들한테 말해놧으니까 괜찮을꺼야.."
"...응.."
"자. 여길 이렇게 밟고 저기 창틀 보이지?"
"응.."
"으차! 자 이렇게 오면되는거야."
"승휘야 괜찮아"
"응.. 빨리."
"너희 뭐야!!"
"선생님 잠깐만요."
"승휘야.."
"어서!."
"..........."
"해서야..."
"응...."
"나 믿지?"
"응..."
"자.."
그리고 다시 손을 내미는 승휘다...
"승휘야..."
"응?"
"나.. 죽는거 아니지?"
"쿡.. 걱정마.."
"응.."
그리고 난간 끝으로 발을 내딛엇다.
원래부터 운동신경 하나로 15년 세월 살아온 나다
그래서 쉽게 창틀쪽으로 발을 내딛엇는데...
어? 이상하다?
왜... 승휘가.. 위로 올라가지?
아냐.. 내가..내가.. 밑으로 떨어지는거야!!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해서야!!!!!!!!!!!"
"꺄아아아아아아"
"해서야!!! 진정해!! 진정하고. 아래보지말고 날봐!!"
"꺄아아아아아아 살려줘!!"
"신해서!!! 진정해 임마!!"
"엄마!!!!!~~~~~~~~"
"해서야 아무거나 잡아봐!!"
그리고 승휘의 말이 무의식적으로 귓속으로 파고 들엇고
아무거나 잡긴 잡앗는데...
그랫는데,.. 왜이러지? 창틀 난간을 잡앗는데.. 계속 떨어지자나!!
"아무거나 잡으라니까!!"
"씨~ 헛것까지 보이나봐~~ "
"더 손을 앞으로 뻗어봐!!""
그리고 땅이 가까이 보일때..
"안돼!!"
"해서야!!!!!!"
팍!!
카페 게시글
하이틴 로맨스소설
[ 연애 ]
Miltonia[꽃말:슬픔은 없다]-16
유치뽕현주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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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
04.02.26 18:0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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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현주야,나다-_-ㅎ 내 소설도 읽고 꼬릿말 남겨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