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정보
1. 당신의 닉네임과 의미를 적어 주세요.
☞별나무 - 소나무 느티나무 단풍나무등등 각가지의 별의 별나무입니다.
2. 당신의 생일과 연령대는?
☞ 음력 5월 8일. 40대
3. 당신의 혈액형은? 그리고 본인을 평가할때 성격이 내향적/외향적 ??
☞ A형 - 외향적이라 생각하는데 남들은 내가 A형이라는걸 알고 있어요ㅠㅠ
4, 하는 일 &부업 ??
☞ 조경 업체 운영 & 조경수 재배
5. 가장 선호하는 술과 주량을 알려주세요. Ex) 소주 1병…….
☞ 소주(참이슬 오리지날) / 한병이 딱 좋아요.두병 알딸딸합니다.
6. 당신의 술버릇은? 그리고 음주살사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 티가 나지 않는 편이나 만취시는 졸다가 못참으면 집에 갑니다.음주 살사 실수하지 않을 정도는 좋지 않을 까요?
* 살사
7. 살사포유를 처음 가입한 계기는?
☞ 선배의 권유에 탑에 가기로 약속하고,카페에 가입해야 한다기에~
8. 살사를 시작한지는 얼마나 되었는가?
☞3개월( 96일 햐~병아리입니다.ㅎㅎ)
9. 앞으로 얼마나 살사를 즐길 것으로 예상하는가?
☞ 홀딩신청시 살세라가 도망가지 않을때까지는 해야겠죠.ㅋㄷㅋㄷ
10. 처음으로 바에 가본 게 언제인지? 그리고 처음 느낀 소감은?
☞ 2011.12.13 탑에 처음. 와우~이런 세상도 있구나!!! 완전 맘에 들어~~~
11. 살사, 바차타, 메렝게, 소셜차차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댄스장르는?
☞ 살사
12. 주위에 살사를 추천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누구?
☞ 젊은 지인들 모두 추천하고 싶은데 촌놈들 들은척도 안하네요.ㅎ
13. 살사를 하면서 가장 유익하다 생각하는 부분은?
☞ 정신.육체건강 생활의 활력소 - 안하던 운동을 시작하니 온몸의 생체리듬이 살아나는듯 하네요.
* 인생
14. 요즘 사는 것이 행복하다/그저그렇다 그리고 그이유는?
☞ 늘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산다는건 축복받은 삶이라 생각합니다.
15. 노후준비를 위해 현재 하고 있는 것(보험,재테크,마음의 준비 등등)은?
☞ 나무를 심고 있습니다.무한 부가가치를 창출합니다.
16. 내 평생 최고의 거짓말은?
☞ 담 공사를 위해 이번에는 손해보면서 합니다.
17. 최근에 울어본적은 그리고 이유는?
☞ 20년전 부친상때외는 기억안나네요.
18. 힘들 때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 농원에 나가 산책하며 나무들과 이야기를 나눕니다.늘 묵묵히 자라는 나무를 보면 시시각각 변하는 인간의 간사한 마음이 부끄러울때가 있답니다.
* 사랑, 그리고 만약......
19. 첫사랑은 언제 누구와?
☞ 중2때 다른반 향이와~
20. 그(그녀)가 가장 보고 싶을 때? 혹은 누군가가 곁에 있었으면 하고 생각하는 때는?
☞ 나무에 꽃이 필때마다.
21. 당신의 이상형은?
☞ 나를 이해 할수 있는 여인이면 OK
22. 당신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성)에게 살사를 권하고싶습니까?
☞ 아니요
23. 무인도에 가져가고 싶은 것3가지와 같이 가고싶은 세사람은?
☞ 담배.나무전지작업도구.스마트폰/어머니.직원2명
24. 20대로 돌아갔다면 무엇을 제일 하고싶은가?
☞ 여행
* 취향
25. 살사 이외에 가장 좋아하는 취미는?
☞ 도예 ~생활자기는 손수 만들어 쓰고 있습니다.
26. 가장 좋아하는 날씨 그리고 계절은?
☞ 비오는 날 . 뜨거운 여름
27. 노래방에서의 18번? 그리고 가장 자주 듣는 음악장르는?
☞ 문밖에 있는 그대. 살사를 시작하고 부터는 살사 음악에 온 정신을 집중합니다.
28. 가장 감명 깊게 본 영화와 책은? 그 이유는?
☞ 엔젤 / 존재와 시간(마르틴 하이데거)-존재는 시간속에서 주어지는 것~~~
29. 가장 가고싶은 외국(도시) 혹은 여행했던 나라(도시)중 가장 인상깊었던 곳은?
☞ 베네치아/ 5년전 중국 복건성에 마이산 갔었는데 계류에서 대나무 뗏목~쥑입니다.
30. 자주가는 단골집(식당,바,술집 등등)은?
☞ 김밥천국/다양한 메뉴 빠른 스피드로 해결~
* 자신의 사진을 올려주세요. 어떤 사진이던 상관없습니다.


** 이 30문/30답은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갑니다. 다음 선수를 지명해주세요 ^^
☞ ( 쵸코님께 바톤을 넘깁니다. )
이번 겨울은 정말 흙판 벌려야할거같네요.천천히 준비해볼께요.
식수기념행사도 실현했으니, 여세를 몰아서 도예교실도 실현해야겠지요...ㅎㅎ
막 압박드리고 있는 건데 혹 눈치채셨나요?^^
아직 봄조차 오지 않았는데, 겨울이 기다려집니다...어서 오니라...
요즘처럼 새월이 눈깜박이면 한달~~ 하~~겨울 금방 올겁니다.겨울엔 흙을 빚으며 멋진 추억 만들어 봅시다요^^
닉이 그런 뜻이었군요. 전 처음에 닉 봤을 땐 별이 달린 나무를 생각했었습니다.^^
네~그렇게들 생각하시더군요.ㅎㅎ^^
오잉~~~~~~~~~~
저 조경집 딸래미인데요~~~~~~~~~
와우~방가워요....어느 조경집인지 궁금한데요? 제가 모르는데 빼곤 다 알거든요.ㅎㅎ
여행가는거 지금도 늦지않았죠 ㅋ
보는 시각이 틀리겠지요? 지금은 현실적인 시각으로 모든걸 바라볼테니까요.경제적인 여유외는 20대보다 낳은게 없을거같은 생각입니다.^^
동감...감수성이 말랑말랑할때 여행을 많이 해 둘걸...그런 후회가 들어요...대학교 졸업할때 오빠야가 신문지에 꽁꽁 싸서 300만원 주며 미주여행 댕겨오라 했는데...그때가 벌써 십수년전이니 꽤 큰돈이었걸랑요...근데 여행안가고, 티도 안나게 찔끔찔끔 다 써버렸다는...오빠한테 미안하고, 제 자신에게 화가나고 그러네요...
저는 지금가는게 더 행복하답니다...
현실적인 시각에 경제적인여유에 더 많이 느끼고 더 많이 감사를 느끼는 여행이라~~~
지금은 아쉬운게 시간적인 여유가 없답니다.사십대를 벗어나면 좀 괜찮을지는 몰라도 시간을 멈출수가 없네요ㅠㅠ 해야할일이 너무나 많아서 봄에는 감당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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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변님 가끔 찍어주시는 포인트에 베이직이 향상됩니다.감사합니다.^^
이제야 봤네요. 반갑습니다. 별(의별)나무님~~살사나무도 멋지게 키우셔서 멋진 열매 거두세요.저도 가능 도움을 드리겠습니당..ㅎ
명아님 감사합니다.요즘 뵐수가 없네요.멋진 열매 거둘수있게 많이 도와주세요.^^
별나무님...사실 빠에서 정신이 없어요.^^ 먼저 오셔서 홀딩 신청 해주세요. 언제라도 오케이람다. 화팅!
네~오늘은 정신없이 찾아보려고요.ㅎㅎ 딱 걸렸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