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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의 조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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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게시판 문명의 붕괴 - 일본 붕괴전에 남북 통일해야
최고의간첩 추천 0 조회 549 14.09.09 02:56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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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9.09 09:56

    첫댓글 인구 감소는 무서운 미래를 초래할 겁니다.
    다문화를 원하지는 않지만 지금 대안으로서는 어쩔 수가 없더군요.
    지금 제가 사는 건물에 32가구가 있습니다. 이 가구들 중에서 아이를 키우는 가구는 3가구 뿐입니다.
    아이들이 7명 밖에 안 됩니다. 어른들은 35명이 넘는데 말이죠. 심각합니다. 그남아 2명은 혼혈입니다.
    엄마가 동남아죠. 이대로 가다간 정말 큰일날 겁니다. 정부에서 획기적으로 투자를 해야
    신혼부부들에게 무이자로 결혼자금을 대출해주고 정부에서는 출산휴가를 현실적으로
    지지해야 합니다.세자녀 이상 해택을 주는 머저리 같은 정책 보다는 당장 결혼을 안 하는
    사람들이 즐비합니다. 사회적인 풍토도 바뀌어야 합니다.

  • 14.09.09 10:07

    일본은 희망이 없지만 우리는 있습니다.
    그런데 방치하면 우리도 일본과 똑같이 됩니다.
    당장 인구 감소를 막으려고 다문화 정책을 펴지만 솔직히 그들은 돈 없어도 애 낳습니다.
    그들은 한국에서 사는 것 자체가 자국의 복지시스템에 비해서 월등히 좋은 환경입니다.
    애 낳지 말라고 해도 낳을 수 밖에 없죠. 물론 몇해 살다 보면 현실에 동조하겠지만 말입니다.
    자국의 젊은이들을 어떻게 하면 결혼을 할 수 있게 만들지 않고서는 다문화로 갈 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어느 누구도 이 나라가 혼혈국으로 변하는 것을 원치 않을 겁니다.
    정치인들과 기업인들이 힘을 합해야 가능한 일인데 참 안타깝네요.

  • 14.09.09 12:01

    제 생각은 여러분들과 조금 다릅니다.
    대한민국은 영토면적. 인구. 인접국등의 여러문제점을 생각하면 일본보다 휠 씬 불리한 입장입니다. 영토와 인구는 그 나라가 영속적으로 운영이 되는냐 마느냐하는 중요한 척도가 됩니다. 도 인접 강국들과의 관계 역시 똑같습니다. 다문화정책은 보수주의자들이 정책을 선호합니다. 여기엔 함정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며, 젊은이들의 취업과 여성 취업과 결혼, 낳은 아이를 마음 놓고 키울 수 있는 정책등과 맞물린다고 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현재 풍토는 우선 "돈이 최고"라는 아주 못된, 잘못된 사고방식이 꽉차있죠.

  • 14.09.09 12:06

    만약 우리나라가 현재 인구 또는 감소추세가 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고 봅니다. 경제활동에는 노동자가 필수이며, 또 그것을 소비해야 할 소비자가 필요합니다. 남북통일 후 십년 이십년은 아마도 헤맬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을 극복하고 통일은 반드시 필요한데, 정권을 잡은 자들은 이러한 의지가 아주 약합니다. 현상유지를 바랄 뿐이죠.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를 낳아도 불이익을 받지 않고, 정책적으로 아이들 낳는 것이 이익이 된다는 점을 인식시키고 실제로 그렇데 되도록 해야하는데, 우리나라는 이게 전혀 안 먹힙니다. 왜냐면 말로만 정책을 펴니까요. 말보다는 실천이 중요한데 말입니다.

  • 14.09.11 09:46

    일본이 망하면 10년 내에 한국도 망합니다. 10년 후엔 따라가기 때문입니다.

  • 14.09.13 15:23

    통일한국에선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 14.09.14 13:11

    한국이 제대로 만드는 핵심부품이 몇개나 되는지 알면 그런 소린 못나오져. 김종화가 스캇랜드 독립시도를 무시하려는 것도 그것이 성공하면 그가 미는 한반도 통일론이 빛이 바래니까 하는 소리일 뿐이고, 통일한국은 내전이 일어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김종화 주장은 통일만 되면 그 전지전능하시고 위대하신 국유본느님께 지가 천지공사를 해서 다 얻어오겠다 이 소리로 축약할 수 있는데 국유본느님이 원하는 거 다 얻고 너 꺼져 이럴 생각은 그자 머리에 없는 듯합니다.

  • 14.09.13 17:16

    통일된 한국을 생각해보십시다. 면적은 배로 늘고, 인구 팔천에서 팔천오백만정도(통상 한 국가 1억명의 인구는 있어야 제품생산,소비의 사이클이 맞다고함), 거기에 덤이 있지요. 지하자원과 유전, 어업, 바다의 무한한 가치, 노동력등이 있습니다. 또 공항. 도로. 철도. 항만. 전기등등의 인프라사설은 건설산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죠. 통일한국이 내전이 일어날 수 있다는 가설에 대해, 가능성이 있으나, 이미 통일한국이란 주변4대강국이 인정해야 가능하다는 전제로 보면, 내전가능성은 희박하다라고 볼 수 있죠. 다만 정치가들과 일부 기업인, 재벌등등의 일부집단이 통일한국에 대해 부정적인 면이 있다는 것이 문제죠

  • 14.09.13 17:24

    우리가 알아야 할 점은, 주변 국가들에 대한 상세한 정보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내부의 혼란조차도 감당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의 혼란을 감당하지 못하는 정부가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선거공약을 이행한다고 <부자는 감세, 서민에게는 증세>를 요구하는 이런 무지막지한 정권이나 정부는 스스로 <무능력하다>는 것을 만천하에 공표하고 있습니다. 이들에게서 "통일한국"에 대한 대비책이 있다면 정말 놀라운 일일 것입니다. 현재의 정부나 정권은 아마도 통일이란 것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갖고 있다고 봅니다. 기득권때문이겠죠. 이러한 자들이 기득권을 버리지 않는 한, 통일이란 말자체도 무의미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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