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23일 20일째(라스 물라스).hwp
첫댓글 어느새 까미노 절반을 넘어서 후반의 길위에 계시네요.예전에 조석필씨가 쓴 기쁨의길 산티아고 책을 다시 펴보면서 그때 느꼈던 까미노감성을 추억해봅니다 아자아자!
첫댓글 어느새 까미노 절반을 넘어서 후반의 길위에 계시네요.예전에 조석필씨가 쓴 기쁨의길 산티아고 책을 다시 펴보면서 그때 느꼈던 까미노감성을 추억해봅니다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