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행 타고 안면도 행
졸며 보며 꽃찌까지 달려,
멋진 모래 조각이 맞아주네.
꽃 박람회장 지나,
리솜 도착
체크인 해놓고 호텔 식당에서 점심식사
식사 마치고 6구간 걷기 위해 출발
첫 만남 '태안 해변길'
병술안 제방을 걷습니다.
학생들이 단체로 와서 신나게 모래밭을 달리더군요.
모래밭으로 걸어봅니다.
'입벌린 아저씨' 앞을 지나갑니다.
캠핑장도 지나가고요,
전망쉼터에서 잠시,
공사중이라 중단한다는데,
신석기시대 유물이 출토됐다는 줄밭머리도 지나고,
곳곳에 펜션들이 엄청 많아요.
해변길 안내가 요것뿐이라서 많이 아쉽네요.
해수욕장이 아닌 바닷가는 다 체험장
지원과 강원이 준비한 간식 타임
샛별 해수욕장 통과
황포항까지는 아직 2km 더 가야해.
국사봉 산허리 돌아
흑염소 방목장도 지나고,
재작년 묵었던 팬션 지나며 잠시,
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립니다.
4시 10분 버스타고,
육개에서 내려 리솜까지 2km 걸어갑니다.
리솜인줄 알고 왜 이리 가깝냐고 했는데,
이 길가에는 이런 정원 공사도 하고 있고,
리솜 가는 길 가로수가 예술입니다요.
길림길 팬션 안내
호텔 도착
방 배정 받아 짐 풀고,
저녁 먹으러 방포로,
무지개다리 건너서
방포수산에서 횟감 사서
여기서 회떠서
여기서
푸짐하고 맛있게,
저녁 먹고 나서니 해넘이
꽃찌가 동서트레일 시작점
붉은노을 속 할베 할메
호텔 도착하니 류가 신나게 이기고 있네.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화요산행
다섯 할베 안면도 일주 첫날
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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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5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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