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나오신 분을 소개해 드려야겠네요. 두번째 사진에서 정면에 보이는 두 분 중 검정옷 입으신 분은 김삿갓 님, 노란옷은 장진주 님이십니다. 삿갓 님은 노래를 잘 하십니다. 앞으로 블루그래스를 하실지, 어떤 악기를 하시게 될지 궁금하고 기대 됩니다. 장진주 님은 밴조를 열심히 하고 계신가 봅니다. 듣는 이들로 하여금 빠른 시일 내에 급성장하실 거라는 예감을 갖게 하셨습니다. 미녀 4인방 중 맨왼쪽은 예삔이모님. 다음 정모엔 피들을 들고 나타나실 겁니다. 피들러가 귀한 마당이라 반갑고 기대 됩니다. 사공 님 옆에 계신 분은 그동안 정모에 몇 차례 나오셨지요. 만돌린을 아주 열심히 즐겁게 잘 하고 계시는 '미래' 님이십니다.
첫댓글 미녀4인방이 나타나셨네
저는 미녀 4인방보다 책상 위 음식들에 시선이 더...
미녀 4인방으로 표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보스님은 다른 곳에 관심이 더 많으셨군요? ㅎㅎㅎ
알프스님





으이구
증말

신입 부탁을 이렇게 묵살해 버리시다니... 심술이라고 말씀드리고 후다닥



매우 귀엽게 나오셨는데요 뭐~~~~상큼!!! 그나저나 저 바닥에 여인들이 늘어나니 차암 보기 좋습니다~~~^^
어? 부탁하신 대로 한 건데요? 정말 예쁘신데 괜히 그러셔. 예삔이모 님이 등장하시니까 미녀 4인방이라는 단어가 나온 거 보세요. 그 전엔 미녀 2인방, 미녀 3인방, 이런 말 없었거든요. 덕분에 저도 묻어서 덩달아 좋아하고 있습니다.
처음 나오신 분을 소개해 드려야겠네요. 두번째 사진에서 정면에 보이는 두 분 중 검정옷 입으신 분은 김삿갓 님, 노란옷은 장진주 님이십니다. 삿갓 님은 노래를 잘 하십니다. 앞으로 블루그래스를 하실지, 어떤 악기를 하시게 될지 궁금하고 기대 됩니다. 장진주 님은 밴조를 열심히 하고 계신가 봅니다. 듣는 이들로 하여금 빠른 시일 내에 급성장하실 거라는 예감을 갖게 하셨습니다.
미녀 4인방 중 맨왼쪽은 예삔이모님. 다음 정모엔 피들을 들고 나타나실 겁니다. 피들러가 귀한 마당이라 반갑고 기대 됩니다. 사공 님 옆에 계신 분은 그동안 정모에 몇 차례 나오셨지요. 만돌린을 아주 열심히 즐겁게 잘 하고 계시는 '미래' 님이십니다.
피들을 들고 나타나기만 하면 되나요?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습니다. ㅎㅎㅎ
근데 이상하다... 보보스가 저렇게 날씬하게 나온 거 보니까 제 카메라도 고장났나 봐여.
기계가 사람을 속일 수는 없는 법!
근데, 참 이상해요. 음, 저렇게 날씬하셨나 잠깐 헷갈리려고 했는데 도서관 콘서트 사진보니까 그 기계는 거짓말을 하지 않던데요? 알프스님 카메라 수리 맡기셔야 할 듯....
맡겨야겠어요. 그런데 옛날 사진 보니까 사공님 것도 맡기셔야겠던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