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뱅기로 도착 공항서 시간좀 잡아먹고
호텔 짐풀고 에끼로 가봅니다
동행한 동생은 북두하고싶다며
카도다이 앉아서 바로시작
참고로 이아이는 그래프따위는
그냥 무시하고 아무다이나 한자리 앉으면
나올때까지 파는 스타일입니다
5년만이다 보니 지하계단 내려올때부터
들려오는 구슬돌아가는 소리에
가슴이 쿵쾅쿵쾅 도파민이 폭발하는거 같네요
이라인 저라인 둘러보고 다니다
리제로 717번인가 694에 4번 나오고
600초반에 서있는다이 돌려보기로 합니다
오랫만에 하려니 알이 안들어갑니다
어찌어찌 레바조정을 하다보니
돌아가기 시작하네요 ㅎㅎ
2만엔째 들어가고 800회전 넘어갈때
삐융소리 나더니 2로맞고
게이지 다채우더니 3000발로 러쉬들어가서
17000발정도 받고 짧은 시간에 조금더나와서
2만발 맞추고 끝냅니다
0선뚫고 올라온거라 조금더 돌려볼만 하다고
생각들지만 첫날이고 이것저것 해보고싶어
200회전 초반에 마감합니다
이후 경차 북두 조금씩 돌려보지만 소득없고
에바 3연으로 유툽으로 여러번보고 들었던
바람 +진동 경험해봅니다
투입 16.5k 마감 14000발
34k 정도 이득으로 첫날 좋은기분으로 마감합니다
동생도 북두랑 경차로 잘놀고
35k 이겼다네요
첫댓글 5년동안 어케 참으셧습니까? 기종들 스타일 많이 바뀌어서 좀 적응하기 힘드셧을텐데 ㅎㅎ
솔직히 아무것도 모르겠더라고요
그냥 유투브로 자주봤던기종들
조금씩 돌려봤습니다 ㅎㅎ
아~~~ 느껴집니다 지하 내려가는데 파친코 소리 ㅎㅎ
맛낫것도 많이 드시고
6년만이신데 정말 좋은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일격 4만발 기운드립니다~팍팍~~^-
첫날 승!!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