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만든 홍보용 배너 ^ ^)
남자의 로망 - 면도 ,
어렷을때 몰랐었던 끈질긴 인연 면도기!
이제는 면도기와 하루하루를 동거동락하며 살아가고 있다.
일반적으로 시스템 면도기 3중날 사용하면 되는지 알았던 예전.
피부가 예민한 관계로 면도하는게 제일 싫었다.
수염이 깨끗히 정리되는 동시에 울긋불긋 일어나는 피부 트러블.
면도를 하느냐, 피부를 관리하냐...그것이 문제로다.
더구나, 나는 쉐이밍 폼을 싫어한다.
그덕에 피부 트러블을 더욱더 심각하게 만들었다.
요번 체험단으로 활동하면서 이것저것 면도기 및 면도 용품에 대해 알아가다보니
예전에 나의 그런 생활들이 피부 트러블에 한몫을 했다는걸....알 수 있었다.
세이밍 폼>비눗물>물 ....
나는 그나마 물은 아니였다. 비눗물을 사용했다.
이유는 ? 세이밍 폼이 너무 따갑고 더 찝찝해서 였다.
그러나 이 모든게 DORCO PACE6 체험단으로 활동하면서 뒤바뀌기 시작했다.
내가 생각했던 세이밍 폼은 구식?이었던 말인가....
뭉게구름처럼 너무나 부드러웠다.

(세이밍 폼의 자태)
이 찰진? 세이밍 폼을 보라! 솜사탕? 아니 그 이상이다.
이렇게 기포없이 비눗물 덩어리가 아닌 정말 푸딩같이 매끈했다.
전혀 흘러내리지 않은 되디 된 내용물.
너무나 마음에 든다.
피부에 닿는 느낌? 환상적이다. 시원하고, 어느하나 트러블이 느껴지지 않는 이...편안한 느낌.
느껴보지 못한 사람들은 모를것이다.
이 쉐이밍 폼 - 나를 위한 것인가?
나와 궁합이 잘맞는다. 생전 이런 느낌은 처음이다.
자, 맛보기는 이제 그만 -
그럼 이쯤에서 PACE6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면도를 하고 세척한 후)
나의 어깨를 으쓱하게 만드는 바로 세계 최초 6중날의 위대한 모습이다.
한마디로 멋지다!
우리 자랑스런 대한민국 기업에서 만든 작품이라니 -
실로 놀라울 수 없다.
정말 6중날일까? 흠 - 의심하는 분들을 위해 저도 세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맞더군요. 기분 좋은 의심이지요. 대단한 면도기를 우리에게 선보여준 기업에 대한
기분 좋은 관심인게지요 ^ ^
그렇게 믿겠습니다.
6중날인 것도 확인하였고, 면도에 절때 빠져서는 안될 세이밍 폼도 살짝 만나봤습니다.
1편은 살짝 이만 접고, 2편에서 만나겠습니다.
바이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