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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빌라 ㅣ 이웃사랑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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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 공부방 제25-3차 소방교육 안내_교육 후기
신아름(직원) 추천 0 조회 302 25.08.25 19:10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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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26 16:26

    첫댓글 <화재 대피요령 동영상 시청 후기>
    1. 화재경보기가 울리면 녹색 대피유도등 방향으로 몸을 낮춰서 탈출한다.
    2. 문을 함부로 잡거나 열면 안 된다.
    3. 화재 발생 시 ‘나의 안전이 최우선’이다.
    4. 가장 위험한 것은 연기다. ‘유독가스 호흡기 유입 막아야 한다.’
    5. 물방울이 방어막 역할을 한다. ‘젖은 손수건은 연기 투과가 어렵다.’
    6. 심리적 불안이 호흡을 가쁘게 한다. ‘호흡을 침착하게 유지한다.’
    7. 침착하게 방화문을 닫고 대피하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
    8. 방화셔터를 만나면 비상구 표시를 열고 대피한다.
    * 문은영 씨, 강석재 어르신과 백춘덕 아저씨, 화재 대피요령 동영상 시청하고 실천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 25.08.26 16:28

    <대피훈련 참여 후기: 자위소방대 임무 확인과 역할>
    1. 역할: 피난유도5(화재 발생 시 입주자가 안전하게 대피하도록 돕는다.)

    <가을철 화재 예방>
    1.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금지
    2. 전기선과 온열기기 관리는 깨끗하고 안전하게
    3. 취사 및 야영은 정해진 장소에서만
    4. 흡연 절대 금지! 성냥이나 라이터 소지도 금물

  • 25.08.27 19:09

    지난 소방교육 때 한 손으로 벽을 잡고 계속 따라가다보면 비상구를 찾을 수 있다는 내용이 인상깊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물에 적신 수건을 입에 대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네요. 한 손으로는 벽을 잡고, 한 손으로는 물에 젖은 수건으로 입을 막는다!! 이것만 기억해도 위험한 상황은 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25.08.28 14:51

    [화재 대피요령 동영상 시청 후기]
    1. 화재경보기가 울리면 몸을 낮추고 녹색 대피유도등 방향으로 이동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
    2. 문을 함부로 열지 않고, 연기와 함께 유독가스를 막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3. 젖은 손수건이 연기 차단에 효과적이며, 불안하지 않고 침착하게 호흡을 유지한다.
    4. 화재 발생 시 방화문을 닫고 침착하게 대피하는 것이 큰 피해를 막는 방법이다.
    5. 방화셔터를 만났을 때는 비상구 표시를 열고 대피해야 한다는 점이 필수적이다.

    배향미 씨와 임여진 씨는 화재 대피요령 동영상을 시청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25.08.28 21:59

    (화재 대피요령 동영상 시청 후기)
    1. 화재경보기가 울리면 몸을 낮추고 녹색 대피유도등 방향으로 이동해야 한다.
    2. 문을 함부로 잡거나 열지 말것, 연기와 함께 유독가스 호흡기 유입 막아야한다.
    3. 물방울은 방어막 역할을 한다.
    젖은 손수건이 연기 투과가 어렵다.
    4. 화재 발생 시 방화문을 닫고 침착하게 대피하는 것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
    5. 방화셔터를 만났면 비상구 표시를 열고 대피 한다.

  • 25.08.30 00:10

    불이 나면 어떻게 할거냐고 물었더니 그냥 웃었다. 112에는 가끔 전화하는데 거기 말고 119에 불이 났다고 신고하고 밖으로 나가라고 알려주었다. 집이 작아 불이 나면 금방 번질 것 같다고 했다.

  • 25.09.02 15:15

    김천주택 소방교육 진행했습니다.

    1. 화재 발생 시, 김천주택의 경우 대문까지 거리가 짧아 곧바로 골목 밖으로 대피하기로 했습니다.
    2. 골목 대피 후 119 신고합니다.
    3. 문의 경우 철제로 된 대문, 다용도실 문은 최대한 만지지 않고 대피하기로 했습니다.

  • 25.09.02 16:52

    303호 소방교육 진행했습니다.

    1. 화재 발생 시, 대피 먼저 하기로 했습니다.
    2. 대피할 때 옷 소매로 코와 입을 막고 대피한다.
    3. 하인수 아저씨에게 권우성 씨가 있다는 것만 직원들에게 알리고 먼저 대피해 달라고 설명드렸습니다.

    자위소방대 임무 초기소화6, 집결지 확인했습니다.

  • 25.09.03 18:42

    전성훈 씨 댁에서 화재 대피요령 동영상 함께 보았습니다. 녹색 피난유도등 방향으로 대피해야 한다는 것 보며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영상 속 설명 가운데 실제로는 깜깜하다는 말을 듣고 실제 상황을 떠올려 보게 되었습니다. 앞이 잘 보이지 않으면 무섭고 당황스럽겠다는 이야기와 그래서 이 표시를 잘 기억하고 따라 움직이자는 말을 주고받았습니다.

  • 25.09.04 13:52

    정선영 씨와 화재 대피요령 동영상 시청했습니다.
    정선영 씨가 화재가 나면 빠르게 대피하겠다고 답했습니다.
    대피 시 몸을 낮추고 적신 수건을 코와 입에 대고 대피하는 요령도 나눴습니다.

  • 25.09.04 18:00

    자위소방대 임무 비상연락 /통보연락

    화재경보기가 울리면 녹색 대피 유도등 방향으로 대피한다.
    화재 발생 시 방화문을 닫고 침착하게 대피한다.
    젖은 수건으로 입을 막는다.
    강자경 아주머니와 화재 대피요령 동영상을 시청, 화재 시 빨리 대피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25.09.04 18:11

    302호 화재 시 대피영상 시청 및 대피요령 안내했습니다.

    ㆍ불이 났을 시 신고보다 대피 먼저라고 알려드렸습니다.
    ㆍ연기로 인한 소매 및 옷, 천으로 코와 입은 가린 채 대비해야 한다고 알려드렸습니다.

  • 25.09.05 10:34

    김민정 씨와 동영상 시청했습니다.

    1. 대피를 먼저 하고, 이후에 신고한다.
    2. 대피할 때는 물에 적신 손수건을 입에 댄다. 손수건이 없을 때는 옷 소매를 이용한다. 물에 적신 수건이 마른 수건보다 연기 차단에 효과적이다.
    3. 밤에 불이 났을 때는 어둡기 때문에 벽에 손을 대고 이동하고, 문을 함부로 열거나 손잡이에 손을 대고 문을 열려고 하지 않는다. (화상과 블길의 위험이 있다.)

    - 자위소방대 임무 확인했습니다. 대피로와 집결지 확인했습니다.

  • 25.09.05 10:34

    정주현 씨 소방교육 시청했습니다.

    - 화재 시 젖은 수건으로 입과 코를 막고 계단으로 내려가 신고해야 한다. 이야기 했습니다.
    - 화재 시 대비 할 때 몸을 숙이고 대피 시 이동했던 문을 닫아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 25.09.05 11:37

    김경선 씨 동영상 시청했습니다. 화재가 났을때 "불이야 외치면 빠르게 휠체어를 굴리며 대피하겠다고 했습니다.

  • 25.09.05 16:13

    김미옥 씨 화재 시 대피요령 동영상 시청했습니다.
    대피하며 문을 함부로 잡거나 열면 위험하다고 말씀드렸고 젖은 손수건 등으로 입과 코를 막고 대피해야 한다 이야기하셨습니다.

  • 25.09.05 16:13

    배종호 아저씨 화재 시 대피요령 동영상 시청했습니다. 화재가 났을 경우 피난유도등 방향으로 최대한 몸을 낮춰 피해야 한다는 것, 젖은 손수건으로 입과 코를 막고 대피해야 한다는 것, 대피 후 119에 신고해야 한다는 것 등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 25.09.05 16:37

    화재 경보기가 울리면 젖은 물수건으로 입을 가린채 대피한다.

    자위소방대 역할은 초기소화 입니다. 이번 소방훈련은 주방에서 화재가 나서, 2층 남자 화장실 앞에 있는 소화기를 가지고 주방 초기진화 했습니다. 주방 출입문 자동개폐 되는지 확인했습니다.

  • 25.09.05 18:18

    - 임무 : 비상연락(대피방송)
    - 대피훈련 후기 : 대피 방송하며 소리가 잘 들리는지, 방송할 때 경보음이 울리는지 확인하였는데 방송하는 동안에는 경보음이 울리지 않았고 방송 끝났을 때 경보음과 알림 방송이 나오는 거 확인했습니다. 대피가 끝난 후 인원 체크 했고 임명숙 선생님, 하인수 씨는 못 나오셨으며 송현이 어르신은 늦게 나오셨습니다.
    - 동영상 후기 : 불이야하고 대피 먼저하기, 손수건이 없으면 옷 소매, 마스크를 활용하여 코와 입을 막고 몸을 낮춰 벽을 짚어가며 피난유도등 방향으로 대피하기, 문은 손으로 열기가 있는지 확인하고 열기, 방화셔터는 비상구 표시를 열고 나가면 되는데 비상구 표시 없어도 3m이내 피난유도등과 비상구가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 25.09.05 18:50

    김성요 씨와 동영상 시청하고, 소방대피훈련 계획안 읽었습니다.

    1. 불이 났을 때는 젖은 옷과 수건으로 입과 코를 막고 대피합니다.
    2. 녹색 피난유도등 방향으로 대피합니다.
    3. 대피하며 문을 함부로 잡거나 열지 않습니다.
    4. 방화셔터를 만나면 비상구 표시를 열고 대피합니다.
    5. 자위소방대 역할 확인했습니다. 신은혜-초기소화-업무총괄(팀장)입니다.

  • 25.09.05 19:00

    -임무: 피난유도 8
    -대피훈련 후기 : 2층 사무실에서 근무하던 중, 주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즉시 201호~203호 입주자분들께 대피를 안내하였고, 201호 임여진 씨와 배향미 씨를 모시고 허리를 숙이고 코를 막은 상태로 대피소 출입구 방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두 분 모두 침착하게 따라주셔서 집결지까지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었습니다.

  • 25.09.06 16:24

    이보성 씨와 동영상 시청했습니다.
    - 화재가 발생할 경우 집 안에 수건에 물을 묻혀 입과 코를 막고 신속히 대피해야 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 대피훈련 후기 : 주방 화재 발생 소리를 듣고 306호에 가서 이보성 씨에게 화재가 났고 대피하시라고 말씀만 드려도 집을 뛰어 나오셨습니다. 집결지에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었습니다.

  • 25.09.08 09:13

    * 대피훈련 참여 후기

    자위소방대 임무 '피난유도 업무총괄' 확인했습니다. 2층 물리치료실에서 하은 군과 있다가 화재 발생 확인했습니다. 주방 화재 확인 후, 2층 대피소로 나가면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은 군을 도우면서 2층 공동 거실에 있던 입주자분들 대피를 도왔습니다. 집결지에 도착한 후, 건물 입구로 돌아가 위층에서 내려오는 입주자분들 대피까지 살폈습니다. 이후 외출 등 입주자분들 상황에 대해 알고 있는 내용을 공유해 인원 파악을 거들었습니다. 빠르게 움직이려다 보니 영상에서 보있던 화재 대피 요령을 잘 지키지 못했습니다. 허리를 숙이고 코와 입을 막는 등 알고 있는 내용을 잘 기억하고 지키도록 애써야겠습니다.

  • 25.09.08 12:00

    <대피 훈련> 화재 발생 안내 방송을 듣고, 2층 화장실을 비롯해 2층 모든 실의 문을 열고 확인했습니다. 3층 이동 후 모든 가구와 화장실의 문을 열고 확인했습니다. 그후 대피 집결지로 대피했습니다.

    - 하 씨 아저씨가 대피를 완강히 거부하셨는데, 실제 때는 대안이 필요해 보입니다.
    - 대피 과정에 허리를 숙이고 입을 막는 게 여전히 깜빡했습니다.

  • 25.09.08 12:02

    -동영상 시청 - 화재 발생 시 대피 먼저..
    -임무 -응급구조
    -대피훈련 - 화재발생 확인과 동시에 권우성 씨 모시고 2층 대피소를 통해 대피하고 2.3층에서 나오시는 분들 확인, 부상확인하였습니다.
    항상 코와 입을 막아야한다는 사실을 알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것 같아 숙지하도록 해야겠습니다.

  • 25.09.08 13:37

    1.화재가 발생하였때 가장 먼저 안전하게 대피하는 것이다.
    2.화재 발생 안내 방송을 듣고 2층 거실 입주자의 대피를 도왔습니다.
    응급구조 업무 수행하였습니다.

  • 25.09.08 13:57

    불이 났을 때는 사방에 화재 알리고 발신기를 눌러 경보를 울립니다.
    대피 시에는 젖은 옷이나 수건으로 호흡기를 막아 유독가스를 차단합니다. 가장 위험한 것이 연기입니다.
    녹색 피난유도등을 따라 최대한 몸을 낮춰 대피합니다.
    문은 함부로 잡거나 열지 않고 안전 확인 후에 개폐를 시도합니다.
    심리적 불안으로 호흡이 가빠질 수 있습니다. 호흡은 침착하게 유지합니다.
    방화셔터 만나면 비상구표시 열고 대피합니다.
    대피 완료 후 곧바로 119에 신고합니다.

    양해민 군과 동영상 시청했습니다.
    불이 났을 때 행동 요령을 이야기했습니다.
    불이 나면 사방에 화재를 알리고 발신기를 누릅니다. 대피 시에는 젖은 옷이나 수건으로 호흡기를 막기로 했습니다.
    녹색 피난유도등을 따라 최대한 몸을 낮춰 대피하고, 문은 함부로 잡거나 열지 않고 안전 확인을 꼭 하기로 했습니다.

    소방교육 계획(안) 읽고 자위소방대 임무 확인했습니다. 피난유도 13입니다.
    가을철 화재 예방을 위해 콘센트를 문어발식으로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전기선과 콘센트를 청결하게 유지하겠습니다.

  • 25.09.08 14:47

    1. 화재가 발생하면 가장 먼저 안전한곳으로 대피한다.
    2.대피시에는 젖은옷이나 수건으로 호흡기를 막고 대피한다.
    주방에서 불이나 소화기로 불을 끄고 대피 장소로 갔습니다.

  • 25.09.08 14:53

    1. 화재 경보가 울리면 젖은 물수근으로 입을 가린채 대피한다
    2. 녹색 피난유도등 방향으로 대피한다.
    3. 대피시 문을 함부로 잡거나 열지 않는다.
    4. 방화셔터를 만나면 비상구 표시를 열고 대피한다.

  • 25.09.08 15:19

    주밤에 불이나 입구에 있는 소화기 가져다 초기진압. 했습니다

  • 25.09.08 15:20

    불을 꺼고 대피소로 대피했습닏ㄱ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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