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위주로 다니다 짧은 일정으로 후쿠 다녀왔습니다
3박4일 일정동안 구슬만 쳤고 초기 자금 8만엔으로 소소하게 놀다가 공항으로 가야되는 시간에 딱 8만엔 본전이 되서 아쉬운 마음에 하루 연장 했습니다
4일간은 숙소와 가까운 프라자3 메가페이스에서 플레이 하였는데 메가페이스는 사람이 적어서 빈다이들이 많고 지진 않았으나 슬롯이라면 모를까 구슬치러 다시 갈일은 없을듯 싶네요
마지막 날은 프라자에끼로 갔습니다
일단 아침부터 사람이 많아서 칠 맛 납니다
하마리 다이 옆에서 연타치는거 좋아해서ㅋㅋ
첫 다이 선택은 카라쿠리에서 몇일간 먹지도 뱉지도 않은 별볼일 없는 다이를 찾아서 앉았구요
22회전에 전회전 아타리로 5000발 후 몇바퀴 안돌고 3000발 또 50회전정도에 단발 80회전정도에 15000발로 도합 25000발 승리후 북두4부로 이동
0회전으로 개시도 안한 다이가 하나 있더군요 3일전 에 많이 빼주고 다음날은 노아타리 어제는 136회전정도에 단발로 끝낸 다이 500회전만 돌려보자 하고 착석
333회전에 기어크러쉬 오고 5000발 빼주네요
157회전까지만 돌려보자 하고 돌리는데 157회전에 구슬이 딱 끝나네요 카드빼고 아쉬운 마음에 500엔만 더 돌릴생각에 현금투입
구슬 한발 들어가자 바로 기어크러쉬와서 30000발 달려주네요
마지막 날 재밌게 마무리 하고 돌아왔습니다
이번엔 딱히 찍은게 없네요 폰 들여다보니 2개 있는거 첨부합니다ㅎㅎ
첫댓글 와우 대승 축하드립니다.손맛 기가 막히쥬...그 기분 오래오래 느끼세유~^^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손맛이 죽이네요ㅋㅋ
역시 구슬 승부는 에끼프라자지요~ 👍👍👍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다시 후쿠오면 에끼로 달려야겠습니다ㅎㅎ
연장 대성공하셨네요..ㅎㅎ
오~ 대승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연장전 대승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음 정석이나 이성적인 건 아니나 전 왠지 하마리 다이에 끌려요
생각보다 승률도 있고 장타도 나오고
참 이상하긴 해요
저도 하마리다이는 그냥 지나치지 않습니다만 예전처럼 내가 아타리 봐야지 라는 생각을 버리니 더 잘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