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장에서 만난 충북대 출신 정형외과 의사들 기념 촬영.
선생 자신이 갔던 길을 뒤따라오는 제자, 특히 선생보다 더 높이 보고 더 멀리 갈 수 있는 제자들을 볼 때
선생으로서 살아온 삶의 보람이 느껴지지요.
60주년으로 성대하게 열렸던 대한정형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장에서..
첫댓글 왼쪽부터 이대병원 오민준 선생, 강북삼성 김우섭 선생, 세사람 건너 우측 끝이 강북삼성 한병용 선생
첫댓글 왼쪽부터 이대병원 오민준 선생, 강북삼성 김우섭 선생, 세사람 건너 우측 끝이 강북삼성 한병용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