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 전 일정 보홀투어, 저녁에는 장모님과 집사람만 스톤마사지
보홀투어는 짧은 일정의 세부여행에서는 하기 힘든 일정이라네요.
임페리얼에서 항구까지 30분이상, 배로 이동하는 시간은 2시간....
보홀섬으로 가는 배
퍼스트클래스는 에어컨이 나오고, 영화도 틀어주는데 제목은 레지던트이블최신극장판인데, 영어라 화면만 보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점심식사
배에서 점심식사을 했는데, 식사 후에 이 배을 끌어가 원주민 체험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참고로, 가운데 하얀모자 쓴 분이 가이드 로야입니다.
원주민체험장에서 가족사진
원주민 애들이 무척 귀엽더군요.
안경원숭이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안경원숭이가 멸종위기라는데, 다른 원숭이들에 비해 몸집도 손바닥만하고 활동성도 거의 없고, 무척이나 느리답니다.

초코렛힐에서 가족사진
소원을 비는 종
아직도 초코렛힐이 어떻게 생겼는지 모른다는데...신기하죠!
이런 힐들이 2천개이상이라네요.

이겐 무엇인지 아시는분?
초코렛힐을 보고 내려오는 길에 바나나칩을 사서 먹으면서 왔는데, 무척 맛있더군요. 그런데, 세부에서는 다른 종류을 팔더군요.
저녁 먹고, 집사람과 장모님은 맛사지 받으러 가고, 저는 아이들과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냈어요. 아쉽게도 사진 없음......
첫댓글 초콜릿홀에서 운무가 아주 멋지네요..
저 배에도 퍼스트클래스가 있다니 믿기진 않구요..
아.. 세부 다시 가보고 싶어요..
전 여행이라면 어디든 가고 싶어요!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