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일은 소영소희아빠 진기영 음력으로 1월 14일 소희 양력으로 3월 2일 생일 날 이였다.
소영아빠는 60년생으로 67세 소희는 96년생으로 31살 되었다.
소희가 영화 왕과사는 남자를 예약해서 가족모두 영화를 관람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단종과 엄흥도 그외 주변 인물들에 관한 이야기를 다른 내용으로 우리는 어느정도 역사적인 것으로 알고 있는
내용을 다시 각색해서 해학적으로 각본한 역사이야기였었다.
영월 동강의 청령포와 그주변들의 배경으로 만든 작품이였었다.
사실 매우 슬픈 이야기였는데 웃음을 자야내개 하기도 하고 눈시울을 적시기도 하였다.
배우 유해진 연기가 그렇게 만들었었다.
원주 터미널에서 영화를 가끔 관람했는데 터미널CGV 와 메가박스가 폐쇄되어 무실동 메가박스에서 관람을 했다.
엇째든 의미있는 영화를 오랜만에 관람 한 것 같다. 역사는 현 시점에서는 권력을 잡은 자가 권력을 누리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역사는 후손들에게는 언제나 항상 바로 재 정비되고 재 해석되어 바른 역사를 만든다.
요줌 우리나라 현정부도 그렇고 세계적인 흐름의 정권도 너무 자국들의 이익들을 추구 하기만 한다.
예전에는 유엔UN의 힘이 컸었는데 요줌은 UN도 그렇디 못한것 같다.
러시아와 우크라인 전쟁이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미국과 이란 전쟁이 시작되었다.
힘있는권력자들의해 저항없는 국민들만 희생되는 전쟁들이다. 기름전쟁 즉 석유전쟁은 언재까지 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