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정권 이후 우리는 이 땅 위에서 공무원이란 아이들이 자행했던 숱한 끔찍한 범죄들을 목도했다.
공산주의가 무엇인지조차 모르는 순진무구한 민중들이 군인들과 경찰에 의해 최소한 수십 만 명 이상이 학살당했어도 그런 학살을 자행했던 범죄자들을 처단했다는 소식을 들어본 사실이 없다.
박정희 군사정권이 민주당 정권을 탱크로 무너뜨렸어도 쿠데타를 주도했던 박정희와 김종필, 박종규, 차지철 등 300명이 넘는 핵심 주범들은 전혀 처벌받지 않고 천수를 누리다가 죽었다. 전두환과 노태우가 또다시 군사쿠데타를 성공시켰어도 이들은 김영삼 정권의 보여주기식 정치적 쇼에 의거해 고작해야 2년동안 교도소에 있다가 사면되어 풀려났다.
수 많은 사건들이 조작된 빨갱이 간첩단 사건들로 밝혀졌고, 수 없는 사람들이 수사기관에 끌려가서 고문을 당하고 사형까지 당하거나 심신의 상처를 안고 사회에서도 냉대와 멸시를 받으면서 한많은 세상을 살아가야만 했다.
1953년 7월 27일 휴전 이후 대한민국 군대에서만 벌어진 온갖 의문사들과 사건들과 사고들로 5만 명이 넘는 한국군이 순직하거나 사망했다. 별을 달았다는 장성들이나 국방부장관과 대통령은 사병들이 억울하게 죽건 말건 무시하는 것으로 일관했다. 이들은 별을 하나라도 더 달기 위해선 그 어떤 부정부패도 눈을 감을 준비가 됐던 자들이었다. 문제는 군사정권이 종식되고 민간인 신분의 대통령들이 집권을 해도 공무원들의 조작범죄와 엉터리 수사와 기소는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는 것이다.
조작된 기소와 조작된 기소에 의거한 부당하고도 잘못된 판결들이 줄을 잇고 벌어졌다는 것이다. 연천530GP 조작사건을 봐라!!!! 이런 세기말적인 조작범죄가 버젓이 벌어질 수 있었던 것은 청와대와 NSC와 국방부와 합참본부 그리고 육군본부 산하의 모든 공무원들이 자신들의 신분이 공무원이란 사실자체를 완전히 망각하고 조작범죄를 자행하는 데에만 자신들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쏟아 부었다는 것에서 그 심각성과 뿌리깊은
한국공무원들의 썩어빠진 의식과 행태의 유전성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는 점이다.
이들은 이런 범죄행위에 가담하고도 아무런 죄의식과 자책감과 수치심조차 없었다. 5.16 군사쿠데타에 가담했던 범죄자들과
12.12와 5.18 학살에 가담했던 범죄자들이 대국민 사과를 했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 이들은 국민들의 생명을 빼앗고 혈세를 도둑질 했고 대기업과 법조카르텔을 키워주었던 자들이었다. 돈과 권력과 자리만 차지하면 억울한 민초들의 죽음이나 희생따위는 얼마든지 벌어져도 상관없다고 생각했던 자들이다.
2025년 12월 3일 내란쿠데타를 일으킨 윤석열과 김용현과 노상원과 이진우, 여인형, 한덕수, 이상민, 박성재 등 범죄자들은 자신들의 범행자체를 미화하고 계몽령이란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뻔뻔하게 지껄이고 있다. 후안무치함도 정도가 있는 것이다.
공무원들의 뻔뻔하고도 죄의식조차 없는 인성이 이젠 일상화가
된 나라꼴이 된 것이다. 개혁을 숱하게 외치지만 정작 공무원 사회는 전혀 나아진 것이 없다. 그들부터 처절하게 인적청산이 되었어야만 개혁이란 말을 겉으로나마 지껄일 수가 있었을테지만 이 나라의 공무원들은 전혀 인적청산을 한 사례가 전혀 없다.
검사란 아이들이 없는 사실을 만들어서 조작기소를 해도 검사 아이들을 처벌하지 않는다. 그런 조작된 사실을 판결로써 인정해 버린 판사 아이들이 처벌을 받았다는 사례는 나온 적조차 없었다. 법조계가 썩었다는 사실은 재판을 받아 보지 않은 사람들조차 인정하는 사실이다. 이 썩은 나라 안에선 판결을 돈과 인맥과 조직으로 사고 팔고 할 수가 있다는 소리다.
국정원이나 국군기무사령부나 국군정보사령부에서 근무했던 자들도 마찬가지였다. 이들이 수집하는 정보는 국민들을 위해서 쓰이는 정보들이 아니었다. 정권의 수호나 이익들을 위해서 정적들을 제거하고 사찰하며 감시하고 현재권력의 심기경호를 위해서 철저히 맹종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수단으로서의 정보들이었다. 이들 정보기관들이 연천530GP 조작사건이 일어났을 때에 어떤 짓거리를 했는지 떠올려 봐라.
이 아이들은 여적죄 범죄를 폭로하고 범죄자들을 검거하고 처단하는 것엔 아무런 관심조차 없었다.
대통령과 안보 및 외교와 민생분야의 실세들이 북한과 한패가 되는 초유의 여적죄를 저지르고 있을 때에 이들은 같은 범죄자가 되는 길을 선택한 아이들이었다. 이들도 여적죄 공범들이었다는 말이다.
국회의원이란 아이들을 봐라!!!!
공천을 한 번 더 받아서 국회의원이나 시장이나 도지사에 당선되어서 부귀영화를 누리겠다는 천박하고도 용렬하며 저열한 의식외엔 없는 자들이다.
300명의 국회의원들 중에서 단 10%인 30명의 국회의원들만 연천530GP사건에 대한 관심과 열정과 신념과 책임감이 있었다면 이 나라의 여적죄 국가범죄가 아직까지 암장되고 은폐될 수는 없었을 것이다. 이들에겐 연천참사는 자신들과는 하등 아무런 관련이 없는 남의 세상에서나 벌어진 하찮은 사건에 불과했다.
공무원 114만 명의 의식과 가치관이 하바리 수준에서 전혀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어떻게 해서든지 정년까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버텨서 공무원연금이나 챙겨서 말년을 평안히 보내겠다는 생각 외엔 다른 개념이나 생각자체를 해 본 적이 없는 족속이 공무족들이다.
이런 한심하고 막장판의 족속들에게는 막말로 여적죄가 아니라 더한 범죄를 저지른 정권이라도 내 보수와 공무원정년만 지켜낼 수 있다면 얼마든지 모른 척 해 줄 수가 있다는 고정관념으로 단단히 중무장을 하고 있는 아이들이다.
자신들의 아들이 참혹하고 억울하게 죽은 것이 아니니 자신이 신경쓸 일이 아니란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아이들과 국민의 힘 아이들 그리고 현 집권세력들은 이런 천박한 의식에서 전혀 벗어나질 못하고 있는 것이다.
연천참사가 유럽이나 일본이나 미국에서 벌어졌다면 이들은 과연 21년 동안 국가범죄를 단죄내리지 않고 무사할 수가 있었을까??????????
그렇다. 여긴 엽전족들이 집단으로 모여 사는 쓰레기 구더기 집창촌이 아니었던가. 정권의 똥구멍이나 핥아 주면서 기생하는 쓰레기 기자년놈들과 공무원 족속들이 여적죄 범죄를 면책시켜주면서 공리공생을 하고 있는 매춘굴이 아니었던가!!!!
여기서 태어난 자는 맨정신으로 온전하게 한평생을 살아갈 수가 없다는 것이다. 갑자기 기자와 공무원 그리고 국회의원이란 직업엔 절대로 종사하지 말라는 경고를 어린이들에게 보내고 싶다. 이들 옆에 가는 순간 진실과 정의와 인간애 모두 한순간에 사라지고 만다. 여기는 무늬만 나라일 뿐이다. 비극적이다!!!!!!
첫댓글 5.30GP 사건은 노무현 정부에서 덮어버린 조작 사건입니다. 당시 사단장은 목포 출신 사단장이었고, 정동영이 북한에서 전기를 공급하겠다고 한 그날 벌어진 사건입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지난 역사를 되 돌릴 수는 없지만 5.16과 12.12 사건과 윤석열 계엄은 비판하셨는데 왜 김일성의 6.25같은 것은 언급하지 않았나요? 5.16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고 12.12가 있었기에 현재의 반도체 대국이 있는 것 아닐까요? 또한 윤석열이 있었기에 부정 선거에 대한 관심이 있는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현재 제일 비난 받아야 할 무리는 민주당과 현 정부 입니다.
김일성이 전범이란 사실은 님도 잘 아실테고 김일성과 김정일과 김정은 세습체제는 우리가 비판하고 비난한다고 당장 바꿀 수 있는 문제는 아니고 일단 우리 문제부터 냉철히 봐야 하겠죠.
5.16 쿠데타는 내란죄이자 대역죄였고 윤석열은 부정선거에 관심이 있었던 게 아니라 제 마누라와 자신이 저지른 수 많은 범죄를 암장하고 영구집권 하려고 내란쿠데타를 일으킨 것입니다.
부정선거가 있었는데 어떻게 윤석열이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었겠습니까!!!!!!
12.12 전두환 쿠데타가 반도체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님!!!! 박정희와 전두환과 노태우와 윤석열은 쿠데타를 일으킨 용서조차 받을 수 없는 사형이 마땅한 중범죄자들 입니다.
연천참사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이 땅에서 왜 내란죄와 외환죄가 계속 반복되는지부터 심각하게
반성과 비판을 해야만 합니다. 군사독재와 검찰독재와 법조카르텔 독재를 막지 못하면 앞으로도 이 나라에선 내란죄와 외환죄가 반복됩니다. 노무현 정권이 여적죄를 버젓이 저지를 줄 누가 알았습니까??????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정권은 연천530GP 진실규명조차 하지 않은 개쓰레기 정권입니다. 이 점을 간과해선 안됩니다. 세 명의 대통령이 다 뭐했나요?
님도 28사단에 근무하셨다니까 잘 아시겠네요. 그 부대에서 양심선언을 한 직업군인이 단 하나라도 나왔던가요????
자신의 양심과 영혼까지 범죄자들에게 내다 팔고도 직업군인으로 버젓이 공무원이라고 생활을 하고 있었지 않습니까????
이들은 과연 노무현, 윤석열, 박정희, 박근혜,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보다 나은 인간들일까요????
이 땅이 얼마나 썩어문드러 졌는지 깨달으셔야만 합니다. 오죽했으면 연천참사 유가족분들이 치를 떨었겠습니까????
공상과 망상 속에서 음모론 소설을 써댄다며 유가족분들을 비난하는 것들이 버젓이 사회생활을 하는 그런 저주받은 나라꼴이 됐습니다!!!!!!!! 제 아들새끼가 그렇게 참혹하게 죽어갔어도 그런 모욕적인 헛소리를 지껄일 수 있었을까요!!!!!! 이것이 이 나라의 현주소입니다.
우리나라 공무원 아이들은 대통령을 비롯해서 단 한 가지도 바뀐 것이 없습니다!!!!!!
전 우리나라에서 벌어진 국가범죄에 대해서 얘기를 한 것인데 무슨 6.25전쟁과 김일성이 왜 나옵니까????
글의 취지와 내용을 잘 보시고 댓글을 다십시오.
우리나라 공무원 아이들이 저지른 국가범죄에 대해서 쓴 글
이잖아요!!!!!!!! 김일성 얘기가 나올 이유가 없죠!!!!!
님의 말대로라면 구국의 일념으로 쿠데타를 일으켰다고 거짓말을 했던 박정희와 전두환과 노태우와 윤석열 모두 용서하자는 것밖에 안 됩니다. 노무현 여적죄도 남북한 간의 전면전을 막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저지른 선의의 범죄라고 궤변을 늘어 놓아도 용납을 해야 한다는 소리입니까!!!!!
현대사에 대해서 좀 더 공부를 하시고 고민을 하십시오!!!!!!
군사정권을 미화하시면 안 됩니다. 박정희 정권이 경제발전을 위해서 노력한 점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이들이 수 많은 사람들을 탄압하며 생명을 빼앗으면서도 자신들의 범죄에 대해서 합당한 처벌을 받지 못한 것은 역사의 커다란 오점을 남긴 것입니다.
전두환은 광주에서 수 많은 가정을 파괴하고 불법으로 집권합니다. 국민의 혈세를 빼돌리는 만행에 대해선 굳이 더 이상 얘기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우리가 군사독재자들을 미화하고 찬양할 때 또 다른 내란죄 예비범죄자들이 독버섯처럼 자라나게 되는 것입니다.
노무현 정권의 여적죄 범죄가 21년동안 암장되고 은폐될 수 있었던 또 다른 이유는 쓰레기 야당과 쓰레기 보수 정치꾼들의 묵인과 외면과 방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들도 똑같은 여적죄 공범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