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묘한 거야』(작사 박건호, 작곡 이호준)는
1987년 발매된「나 미」5집 정규 음반 수록 곡으로,
경쾌한 Funky Rock 리듬의 대박 히트 댄스 곡입니다.
1980년~'90년대 전성기를 누렸던 최고의 디바(Diva)
「나 미」(본명 김명옥, 1958년생)는 1987년 '골든
디스크 본상'과 KBS 가요 대상 "올해의 가수 상"을 수
상(受賞)하였습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학원 윤양로 원장>
==================
그대하고 걸을 때면
나는 지나가는 사람들이 안 보여
나의 눈에 가득 고인
그대 얼굴 하나 때문에
우리 둘 이 속삭일 땐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는 안 들려
내 귓가에 밀려 드는
그 목소리 하나 때문에
사랑이란 묘한 거야 모양도 없는 것이
살금살금 다가와서 내 마음을 채워주네
사랑이란 묘한 거야 빛깔도 없는 것이
시시각각 변하면서 내 마음을 물들이네
예예 예예예
우리 둘 이 만날 때면
나는 뙤약볕이 쏟아져도 안 더워
우리 둘 이 만날 때면 겨울에도
나는 안 추워
우리 둘 이 속삭일 땐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는 안 들려
내 귓가에 밀려 드는
그 목소리 하나 때문에
사랑이란 묘한 거야 모양도 없는 것이
살금살금 다가와서 내 마음을 채워주네
사랑이란 묘한 거야 빛깔도 없는 것이
시시각각 변하면서 내 마음을 물들이네
예예 예예예
우리 둘 이 만날 때면
나는 뙤약볕이 쏟아져도 안 더워
우리 둘 이 만날 때면
겨울에도 나는 안 추워
https://youtu.be/wo5HLF_JJ0E?si=f8GVAfp7sHfdE7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