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아주 간단한 요리,
토마토와 브로콜리를 맛나게 먹기 위한 요리입니다.
밥보다 제가 좋아하는 메뉴입니다.
몇가지 재료 꺼내놓고
감자, 양파 먼저 불에 올려놓고 소금 한 꼬집~
토마토 올려 소금 한꼬집, 백후추 듬뿍,
올리브유 손가는대로 뿌리기
브로콜리는 옅은 소금물에 잠시 데쳐 올렸어요.
피자치즈 뿌려 냄비뚜껑을 덮어줍니다.
뒷설거지 정리하고 돌아서면 완성~
한 끼 식사로도,
간식으로 먹기 좋아요.
이건 대추방울토마토로 했어요.
몸에 좋은 브로콜리와 토마토
저는 주로 이렇게 먹어요.
요리기술이 필요없는 초간단 요리였습니다.
첫댓글 브로콜리 그렇게 좋다는데 안땡겨요 ㅋㅋ
나이 드신 언니들 보면 토마토랑 계란 이것 저것 넣고 스크램블해서 드시면 속도 편하다는디 ㅎㅎ
브로콜리 잘 안땡기지요.
저도 브로콜리 사 놓고 끝까지 먹은적 없었는데
최근엔 이렇게 해서 다 먹었어요.
볶음밥이나 카레에도 넣고요.
이햐 한쪽 먹고싶어 집니다
단순한게 좋은 거죠
예쁘고 맛있고~~
근데 탄수화물이 너무 없어요
나두 해먹어야쥐 ㅎ
브로콜리도
방.토도 있으니요.
따라쟁이 하려는데
치즈가 읎네욤ㅎ
야주 좋네요
식사로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