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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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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시니어 사랑방 며느리를 얻고 싶은데.....
샘 물 추천 2 조회 257 25.08.22 07:53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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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22 08:07

    첫댓글 아무리 시대적 흐름
    이라 하지만 걱정이 많을겁니다.

    난 38살 아들 결혼하여
    분가하니 이렇게 한가하고 여유롭네여.

  • 25.08.22 08:14

    저도 같은 생각
    입니다!!!
    공감 공감...

    저희 아들
    늦동이 같은 독자
    28세 되갑니다.

    컴퓨터 네트워크
    착실하고 잘합니다!!
    아직 여자만
    없는데,
    슬슬 걱정 됍니다.....❤️🙏

  • 25.08.22 08:39

    우리아들 이야기 하는 줄 알았네요.

  • 25.08.22 10:17

    요즘 결혼적령기라는 말은 없어진듯..
    결혼을 무시로 하는 것 같습니다.

    조금 기다리시면
    바라는 희소식 있을줄 믿습니다

  • 25.08.22 10:28

    결혼 안 한다는데
    억지로 시킬수 는 없어요.
    무슨 생각을 하는지는
    몰라도 부모 마음뿐이지,
    시간이 해결해 줄 수도 있어요.
    자꾸 말하면 그것 역시
    짜증 난답니다
    결혼해서 금방 헤어 지는
    커풀도 많은데 잘 생각하며 자기가 할 도리와 행동을 잘 할꺼예요.

  • 25.08.22 10:29


    샘물선배님
    좋은 아침이어요~^^

    아니 더 좋은
    금요일 아침.....ㅋ

    노래 가사에도 있잖아요~
    연애는 필수~
    결혼은 선택.....

    아마 모르시겠지만
    연애는 하고 있을테니
    언젠가는 필이 팍~!!!
    예비며느님 인사 하러 올꺼예요~~

    짱아는 야구,,
    9회말 2아웃
    대역전에 짜릿함,,,

  • 25.08.22 14:49


    저의 평소 지론은
    결혼은 하면좋고
    안하면 더좋고 입니다 ㅎ

    나의 경우,
    초라한 떠블을
    못 벗어 나기에,
    혼자는 외롭고
    둘이면 괴로운 상황?
    웃프네요.

  • 25.08.22 15:52

    저하고 같은 동병상련 입니다. ㅠㅠㅠ
    요즘 아이들 나이가 들어서 결혼하라고
    자꾸 애기 하니 덜 좋아하고요
    40된 아드님이 있음 같은 부모로서 걱정을
    안할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빠른시일내에 좋은 소식이 있기를 바랍니다.

    저도 큰아들은 35살에 결혼하여 손자도 1명
    있는데 동생 한명 더 낳으라 하니까 어림도
    없드라고요 그래도 장가를 갔으니 다행인데

    작은아들이 35살이라 지인이 모고교 영어교사를
    소개하면서 한번보게 하자고 하여서 아들한데
    얘기하니까 제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하는데
    더 이상 말도 못하겠고 그렇다고 사귀는 여자도
    없는것 같고 그냥 우리부부 속만 끙끙 앓고
    있는데 무슨 생각인지 이해가 안됩니다.

    요즘은 우리때와 비교하면 노총각 노처녀가 많은데도
    사는게 좋아서 그런지 결혼 생각들이 없는것 같네요
    마음 내려놓고 살다보면 좋은 소식도 있겠지요
    주말 행복하게 보내셔요 ^^*

  • 25.08.22 16:44

    아직 연분을 못만나서 못가는겁니다
    어느날 갑자기 큐피트 화살이
    파팍!
    꽂히는 때가오겠죠 ㅎㅎ
    가지말래도 장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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