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볼 가치가 있는 명작 영화 3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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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볼 가치가 있는 명작 영화 30선
끊임없이 새로운 컨텐츠가 만들어지는 오늘날
당신을 웃고 울리며, 그 시절의 향수를 느끼게 해줄
오래된 고전영화들은 최신 블록버스터 영화들에 가려
기억의 뒷편 구석에 우두커니 남아있다.
같은 영화를 두번 이상 보면 당신은 그 영화가 가진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감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미 알고 있는 대사와 장면 속에서도 처음 볼 때는
놓쳤던 부분을 포착할 수도 있다..
자 이제 online public poll이 선정한
다시 볼 가치가 있는 영화 30선을 통해 주말 저녁
팝콘과 함께 즐기고 싶은 옛날 영화를 골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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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더티 댄싱'
(1987)
오랜 시간 회자되는 이 영화 속 제니퍼 그레이가
촬영 당시 몇 살이었는지는 전혀 가늠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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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몬티 파이튼의 성배'
(1975)
컬트 영화계의 주요 작품 30개 중 하나로 꼽히는
이 작품은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컬트적인 분위기를 만든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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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대부'
(1972)
폭력적이고 긴장된 가족 관계를 중심으로 한
이 작품은 두 번 보아도 만족스러운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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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이티'
(1982)
이 작품 속 이티는 인간의 마음을
사르르 녹여버린 첫 외계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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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조찬 클럽'
(1985)
놀라운 삽입곡과 조화를 이루는
젊음의 고뇌를 다룬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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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캐리비안의 해적 - 블랙 펄의 저주'
(2003)
조니 뎁이 연기한 잭 스패로우 선장의
술 취한 연기는 여러 번 보아도 질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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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맨 인 블랙'
(1997)
SF 액션 코메디의 절정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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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스타워즈 : 에피소드 6 - 제다이의 귀환'
(1983)
다시 볼만한 영화 30선에는
스타워즈의 다른 에피소드도 포함되지만,
유명한 금빛 비키니가 등장하는
유일한 에피소드가 바로 이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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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오즈의 마법사'
(1939)
이 아름다운 고전영화에 매료되지 않을
관객이 어디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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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
(1991)
속편으로 제작된 이 작품은
매우 드물게도 전편을 능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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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인디펜던스 데이'
(1996)
이 영화처럼 상상할 수도 없는 위험에 처한
환경 속에서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하나로 뭉치는 것만큼 고전적인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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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펄프 픽션'
(1994)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명작인 이 작품은
사무엘 L. 잭슨의 매력이 잘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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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구니스'
(1985)
친구들, 해적의 지도, 잃어버린 보물... 이 3박자가
잘 어우러진 완벽한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시간이 지나도 늙지 않는 영화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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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인디아나 존스와 최후의 성전'
(1989)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의 두번째 작품도
다시 볼만한 영화 30선에 이름을 올렸다.
이 작품은 특별한 지하도시 페트라에서 촬영되었고,
해리슨 포드가 영화계에 큰 족적을
남길 수 있었던 영화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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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다크 나이트'
(2008)
슈퍼 히어로 영화계의 명작으로
꼽히는 이 작품은
주인공 배트맨보다 조커에게 더
눈길 간다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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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크리스마스 대소동'
(1989)
'나홀로 집에' 시리즈를 대성공으로 이끈
존 휴즈 감독의 또다른 히트작인
'크리스마스 대소동'은
가족들의 휴가 가운데 이어지는 한바탕
큰 웃음을 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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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스타워즈 : 에피소드 5 - 제국의 역습'
(1980)
마침내 이 작품에서 루크 스카이워커는
제다이 마스터인 요다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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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사랑의 블랙홀'
(1993)
영화 속 빌 머레이가 같은 하루를 계속해서 반복하듯이
당신도 이 영화를 여러 번 반복해서 보고 싶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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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나홀로 집에'
(1990)
영화 속 꼬마였던 맥컬리 컬킨은
이제 중년을 바라보는 나이이지만
관객들에게는 언제까지나 똑 소리 나는
꼬마로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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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페리스의 해방'
(1986)
일을 빼먹고 싶은 날 보면 딱 좋을 만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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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반지의 제왕' 시리즈
반지의 제왕 3부작을 확장판으로
감상할 경우 11.4시간이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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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고스트 버스터즈'
(1984)
할로윈에 봐도, 다른 때 봐도 늘 즐거운 이 영화는
메인 주제곡을 듣는 순간 누구나 '아~'할만큼
유명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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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다이 하드'
(1988)
어떤 사람들은 이 작품이 크리스마스에나
볼만한 영화라고 논쟁을 벌이기도 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이 작품은 액션계의 명작으로 꼽힌다.
물론 젊은 시절의 브루스 윌리스를 보는 재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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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쇼생크 탈출'
(1994)
무자비함, 안도감, 미스터리, 우정이 어우러지는
이 작품은 원작 소설의 탄탄한 스토리 라인을
바탕으로 매우 작품성 높은 영상미까지 구현한 명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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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레이더스'
(1981)
조지 루카스와 스티븐 스필버그, 해리슨 포드가
만들어낸 놀라운 영화에 존 윌리엄스의 음악까지 더해진
이 작품은 한번만 보기엔 너무 아까운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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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프린세스 브라이드'
(1987)
전형적인 동화 속 이야기와 같은 설정이지만
B급 영화의 전설로 자리 잡은 이 작품은
인디고 모토야의 연설이 인상적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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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쥬라기 공원'
(1993)
이 작품을 바탕으로 한 리메이크작이
얼마나 더 나오든지 간에
원작을 능가할 작품은 나오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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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스타워즈: 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
(1977)
R2-D2와 C-3PO는 마침내 한 솔로와
루크 스카이워커의 레아 공주 구출 임무에서
빛을 발할 기회를 얻는다.
또한 반란군 동맹을 도우며,
은하계의 자유와 정의를 회복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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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포레스트 검프'
(1994)
한 상자의 초콜렛처럼 이 영화 역시
계속해서 손이 가는 명작 중의 명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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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백 투 더 퓨처'
(1985)
젊은 마티 맥플라이의 기상천외한 임무를 담은
클래식 SF 영화인 이 작품은
다시 볼만한 영화 1위로 선정되었다.
,Stars Insi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