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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나 부산
 
 
 
카페 게시글
┣━ * ☆산행느낌!!━┫ 늦은후기~월출산
정음성 추천 0 조회 118 09.04.14 17:01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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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4.14 18:08

    첫댓글 늘지않는 산행실력^^ 하지만 산을 즐기고 풍경을 즐기고 봄꽃을 즐기시는 모습은 넘~ 푸근~하셨답니다^^ 그 푸근한 마음으로 준비해주신 맛있는떡 넘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언니~~^^

  • 작성자 09.04.16 10:33

    함께해주셔 감사했습니다.오랫만에 같이해 더더욱 좋았고요~~~ 대두님도 같이해 손잡고 가는거 보고싶네~~~

  • 09.04.14 20:37

    원추리 엿군요 ㅎㅎ 뭔가 햇엇네요 ㅎㅎ 나물만 보면 뭔가 유심히 본답니다 ㅎㅎ 담에 산에서 보이면 따서 먹을라고요 ㅎㅎ산행 잘 하시면서요 ㅎㅎ떡두 맛나게 잘먹엇습니다 ㅎㅎ수고 하셧습니다^^

  • 작성자 09.04.16 10:34

    개굴님~수고하셨네요.후미기다리고 하신다고~~ㅎㅎ 두릅 정말 맛 있었습니다. 혼자서 넘 많이 먹었나~~~ㅎㅎ. 오랫동안 함께 할수 있었으면 하고 바램해봅니다

  • 09.04.14 21:06

    우와 귀여운 손녀인가 봐요. 오랜만에 뵈어서 더 반가웠구요. 맛있는 떡도 여러 번 얻어 먹었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09.04.16 10:35

    ㅎㅎ~~이쁜 참한공주님~~~ 울집요넘 이쁘죠~~~아니다! 사실은 이쁘진 않고 귀엽게 생겼어요. 그런데 하는짓이 넘 이쁘요~~!!

  • 09.04.14 21:35

    정음성님 만나 뵙게되여 반가웠답니다 예전부터 가자형님께 친분 있으신분이 가입 했다는 말씀은 전해 들었답니다 우수회원빵으로 쑥쑥하리 깔끔하게 만드신 쑥떡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팔영산도 콜~~~하시죠 아니 가보시면 후회 하실걸용ㅎㅎ

  • 작성자 09.04.16 10:36

    로보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사실은 쬐금 궁금했습니다. 산과나님들을 향해 외치는 그 사랑이 오랫동안 같이 할수 있길 바랍니다. 즐거웟습니다 함께해~~~

  • 09.04.14 21:47

    와우~ 어쩜 후기를 이렇게 맛깔나게 적으셨대요.... 왠지 부끄러움과 부러움이 동시에.... 귀한인연한분 만났다고 기억해둬도 될런지요? 만남 감사드려요..^^ 그리고 아기공주님 넘 이쁘네요... 아가야~ 까꿍^^

  • 작성자 09.04.16 10:51

    ㅎㅎ~~부끄럽게 놀리지 마셔요~~! 아직은 수줍은 많은 철없는 아낙 입니다.ㅋㅋ 만나서 정말 반가웠어요. 산도 잘 타시고~~ 난 언제 고렇게 잘 올라볼까요? 자주 뵈요!

  • 09.04.14 21:54

    원추리 하니깐 갑자기 " 오프라 원프리" 가 떠오르는건 왜일까요? 푸하하 제게 늘 과찬으로인해 제가 더욱더 고개 숙여진답니다. 감사합니다.후기를 읽고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깔끔해지는 세옥입니다.수고 많으셨습니다. ^-^

  • 작성자 09.04.16 10:40

    ㅎㅎ.왜 그럴까요? 날으는 세옥님이 멋져보여~~ㅎ. 늘 마음이 부자이길 바라면서 살아가는 사람이 정말 부자가 됐습니다. 님들이 나누어주는 마음이 있어~~~ 기쁜날이었습니다. 건강하시고요~~~

  • 09.04.14 21:57

    역시 정음성님의 후기는 마음을 잔잔히 해 줍니다. 아침에 주신 떡.. 속이 든든하여 스타트가 좋았습니다. 항상 수줍어 하시는 모습을 뵈면 수련이 생각납니다... ^^ 다음에도 좋은 산 함게 하길 바랄께요~~ ^^

  • 작성자 09.04.16 10:44

    넵~!! 옹골차니님의 선한 미소와함께 음성이가 갈수 있는 산은 같이 하리라 믿습니다. 글에 마음 나눔나누어주셔 고맙습니다. 다음에 또 뵈요!!

  • 09.04.14 22:20

    흐미... 나물 혼자서?

  • 작성자 09.04.16 10:45

    ㅎㅎㅎㅎ~~ 한번만 봐주이소~~! 내 다음에 가자님 먹기좋은 보드랍은 나물 해줄께요~~ 후미 챙긴다고 수고했습니다.ㅋㅋ

  • 09.04.15 10:23

    급하지 않게 사이사이 잡초 골라 내시며 산행 하시는 모습에 습관적으로 바쁜 젊은 사람이 한숨 쉬어갈 수 있었습니다. 맛있는 떡 잘 먹었습니다.^.^

  • 작성자 09.04.16 10:47

    아이고님~~ 중간에 함 안봤으면 하산후에 볼뻔 했어요~~ 후미가다 중간에 함 보니 넘 반가웠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09.04.15 15:47

    아이고 원추리 나물 무침 맛나겟네여...저두 시간만 나면 같이 동참해서 하고잡더만..ㅋ 언냐...손녀 고놈 너무 귀엽내여..ㅋ 올만에 가치 산행해서 반가웠습니다..늘 힘내세염~~!!!!! 홧팅!!!

  • 작성자 09.04.16 10:49

    당근님~ 이뿌죠? 요즘 저의 웃음 바이러스 입니다. 오랫만에 함께한 산행 활기찼습니다. 당근님이 지닌 기운~` 산과나에 오래 머물었으면 했습니다

  • 09.04.15 20:02

    정음성님 후기는 볼때마다 느끼지만 제가 바쁘면 정신없이 살아가는데 한번은 쉬어가는 그런 글들입니다 마음이 바쁘면 덩달아 정신도 바빠지고 하는일도 덤벙덤벙 대는데 정음성님 후기 한번 보고 나면 좀 정리가 되고 여유가 가져지지요 글속에서 여유를 찾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떡은 일단 잘 챙겨놓으셨겠죠 ㅎㅎㅎ

  • 작성자 09.04.16 10:50

    떡~~ 다음에 보면 알지요~~! 한당님 안와 서운했네~~~ㅋㅋ 내 못갈때만 가네~~ 다음에 봐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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