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공수련을 한지 이제 3개월 정도 되는 miguel이라고 합니다.
그간의 제 상태와 변화에 대해서 알려드리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4~5년 전부터 약간의 공황장애(어지럼증)이 있었고,
최근 2~3년 전부터는 기관지질환(확장증, 염증 등)이 있었습니다.
지난 3월 중순경 예광선생님을 알게 되어 우주원력 기공수련을 1주일에 1회씩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던중 지난 5월 중순경에 기관지 객혈이 있어서 종합병원에 입원을 하였습니다.
처음 겪는 객혈이어서 놀라기도 했고, 겁도 났습니다. 그래서, 병원에서 예광선생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예광선생님께서는 기관지질환이 이제 좋아지려고 나쁜 피가 배출된 것이니까
신경쓰지 말라고 말씀해 주셔서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병원에 입원하자 마자, 출혈은 바로 멎어서, 별다른 조치 없이 퇴원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어지럼증 때문에 사회생활에 상당한 지장을 받아왔었습니다.
때문에 기수련을 하러 전철을 타고 예광선생님 사무실에 오는거조차 버거울때가 많았구요.
그런데, 지금은 어지럼증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기관지도 다소 좋아졌지만 어지럼증에 비해선 개선 속도가 조금 느리네요.
하지만 꾸준히 기공치료를 하고 있어서 완치가 될거라고 확신합니다.
다시 한번 예광선생님께 감사말씀 드립니다.
첫댓글 잘 읽었습니다.
우리 모든 도반님들께 전달해 드리고자 하는 말씀도 있고 하여
오늘 밤에 상세한 댓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을 달기에는 내용이 많아서 답글( Re : 기공수련을 하면서)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