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삼성 | NC | 넥센 | 두산 | 롯데 | S K | KIA | LG | 한화 | 계 | |
투수 | 우완 | 윤성환 | 김진성 | 손승락 | ★윤명준 | 송승준 | 채병룡 |
| 류제국 | ★이태양 | 15 |
| 배영수 |
|
| 이용찬 | 김승회 |
|
| 이동현 | 윤규진 |
| |
| 안지만 |
|
|
|
|
|
| ★유원상 |
|
| |
좌완 | 장원삼 |
|
|
| 장원준 | 김광현 | 양현종 | 봉중근 |
| 8 | |
| ★차우찬 |
|
|
|
| 박희수 | ★심동섭 |
|
|
| |
언더 |
| ★이재학 | ★한현희 |
| 김성배 |
|
| 우규민 |
| 4 | |
사이드 | 임창용 |
|
|
|
|
|
|
|
| 1 | |
포수 |
|
| ★김태군 |
| 양의지 | 강민호 | 이재원 |
|
|
| 4 |
내야수 | 1루수 |
| 박병호 |
| 박종윤 |
|
|
| 김태균 | 17 | |
2루수 |
| ★박민우 | 서건창 | ★오재원 |
|
| ★안치홍 |
| 정근우 |
| |
3루수 | 박석민 | 모창민 | ★김민성 |
| ★황재균 |
|
|
| 송광민 |
| |
유격수 | ★김상수 |
| 강정호 | 김재호 | 문규현 |
|
|
|
|
| |
외야수 | 좌익수 | 최형우 |
|
| 김현수 |
|
|
|
|
| 8 |
중견수 |
| ★나성범 |
|
|
|
|
|
|
|
| |
우익수 |
|
| 유한준 | 민병헌 | ★손아섭 | 김강민 |
| 이진영 |
|
| |
지타 |
| 이승엽 |
|
| 홍성흔 |
|
| ★나지완 |
|
| 3 |
계 |
| 10 | 6 | 7 | 8 | 9 | 5 | 4 | 6 | 5 | 60 |
* 표시는 병역 미필자 **
## 지명타자로 나지완이 엔트리에 선발된 것에 대해, 말이 많은 것 같은데,,,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수상할 때,
당시 김기태 선수가 지명타자의 자격으로 출전을 한 전례가 있습니다.....
전준우(롯데), 김선빈(KIA), 오지환(LG), 정수빈(두산), 이원석(두산), 유창식(한화), 심창민(삼성), 조상우(넥센) 등 1차 엔트리 포함이 유력했던 미필 선수들이 대거 탈락했다.
김인식 위원장은 7월 중순까지 선수들의 몸상태와 성적을 다시 고려해 2차 엔트리를 발표할 것임을 밝혔다.
2차엔트리는 이번 60명 보다는 줄어든 숫자가 될 것이다.
기술위원회는 7월 중순에 2차 예비엔트리를 한 번 더 선정한 뒤 7월 말에 최종엔트리 24인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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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j61934605/KAen/622
20140714 프로야구 : 아시안 게임 AG 37명 엔트리 발표…안치홍 빠지고 김주찬 포함
** 올림픽에서 야구가 제외되고, 아시안 게임에서는 금메달을 획득해야만 병역 혜택이 주어지는 마지막 기회이다. **
2014 인천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윤곽이 드러났다.
한국야구위원회(KBO)와 대한야구협회(KBA)는 지난 6월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기술위원회를 열고 오는 9월 인천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예비엔트리 60명을 발표했다.
포지션별로는 투수 28명, 포수 4명, 내야수 17명, 외야수 8명, 지명타자 3명이다.
* 파란색 글자가 37명의 예비 엔트리임.
| 삼성 | NC | 넥센 | 두산 | 롯데 | S K | KIA | LG | 한화 | 계 | |
투수 | 우완 | 윤성환 | 김진성 | 손승락 | ★윤명준 | 송승준 | 채병룡 |
| 류제국 | ★이태양 | 15 |
| 배영수 |
|
| 이용찬 | 김승회 |
|
| 이동현 | 윤규진 |
| |
| 안지만 |
|
|
|
|
|
| ★유원상 |
|
| |
좌완 | 장원삼 |
|
|
| 장원준 | 김광현 | 양현종 | 봉중근 |
| 8 | |
| ★차우찬 |
|
|
|
| 박희수 | ★심동섭 |
|
|
| |
언더 |
| ★이재학 | ★한현희 |
| 김성배 |
|
| 우규민 |
| 4 | |
사이드 | 임창용 |
|
|
|
|
|
|
|
| 1 | |
포수 |
|
| ★김태군 |
| 양의지 | 강민호 | 이재원 |
|
|
| 4 |
내야수 | 1루수 |
| 박병호 |
| 박종윤 |
|
|
| 김태균 | 17 | |
2루수 |
| ★박민우 | 서건창 | ★오재원 |
|
| ★안치홍 |
| 정근우 |
| |
3루수 | 박석민 | 모창민 | ★김민성 |
| ★황재균 |
|
|
| 송광민 |
| |
유격수 | ★김상수 |
| 강정호 | 김재호 | 문규현 |
|
|
|
|
| |
외야수 | 좌익수 | 최형우 |
|
| 김현수 |
|
| 김주찬 (추가) |
|
| 8 |
중견수 |
| ★나성범 |
|
|
|
|
|
|
|
| |
우익수 |
|
| 유한준 | 민병헌 | ★손아섭 | 김강민 |
| 이진영 |
|
| |
지타 |
| 이승엽 |
|
| 홍성흔 |
|
| ★나지완 |
|
| 3 |
계 |
| 10 <8> | 6 <2> | 7 <6> | 8 <5> | 9 <4> | 5 <2> | 4 <3> | 6 <4> | 5 <3> | 60 <37> |
* 표시는 병역 미필자 **
기술위원회는 7월 중순에 2차 예비엔트리를 한 번 더 선정한 뒤 7월 말에 최종엔트리 24인을 발표할 예정이다.
2014인천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예비 엔트리가 60명에서 37명으로 줄어들었다.
2014인천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구성과 관련해 2차 기술위원회를 열고
지난 6월 16일 선발했던 60명 예비 엔트리에서 37명으로 줄였다.
1차 60명 예비 엔트리에서 빠졌던 선수 중에서는 이날 KIA 외야수 김주찬이 가세한 점이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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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j61934605/KAen/624
20140728 아시안게임 엔트리 24명 발표 : 투수 및 타자의 성적
투수
안지만 차우찬 임창용(이상 삼성) 유원상 봉중근(이상 LG) 한현희(넥센) 김광현(SK)
이재학(NC) 양현종(KIA) 이태양(한화) 홍성무(아마, 동의대)
포수
강민호(롯데) 이재원(SK)
내야수
박병호 김민성 강정호 (이상 넥센) 오재원(두산) 황재균(롯데) 김상수(삼성)
외야수
김현수 민병헌(이상 두산) 손아섭(롯데) 나성범(NC) 나지완(KIA)
이날 회의에는 류 감독과 김인식 기술위원장을 비롯해 김병일, 김재박, 이순철, 차명석 위원 등 기술위원 전원이 참석했다.
** 올림픽에서 야구가 제외되고, 아시안 게임에서는 금메달을 획득해야만 병역 혜택이 주어지는 마지막 기회이다. **
2014 인천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윤곽이 드러났다.
* 파란색 글자가 37명의 예비 엔트리임.
* 보라색 글자가 24명의 확정 엔트리임.
| 삼성 | NC | 넥센 | 두산 | 롯데 | S K | KIA | LG | 한화 | 계 | |
투수 | 우완 | 윤성환 | 김진성 | 손승락 | ★윤명준 | 송승준 | 채병룡 |
| 류제국 | ★이태양 | 15 |
| 배영수 |
|
| 이용찬 | 김승회 |
|
| 이동현 | 윤규진 | 홍성무(동의대) | |
| 안지만 |
|
|
|
|
|
| ★유원상 |
|
| |
좌완 | 장원삼 |
|
|
| 장원준 | 김광현 | 양현종 | 봉중근 |
| 8 | |
| ★차우찬 |
|
|
|
| 박희수 | ★심동섭 |
|
|
| |
언더 |
| ★이재학 | ★한현희 |
| 김성배 |
|
| 우규민 |
| 4 | |
사이드 | 임창용 |
|
|
|
|
|
|
|
| 1 | |
포수 |
|
| ★김태군 |
| 양의지 | 강민호 | 이재원 |
|
|
| 4 |
내야수 | 1루수 |
| 박병호 |
| 박종윤 |
|
|
| 김태균 | 17 | |
2루수 |
| ★박민우 | 서건창 | ★오재원 |
|
| ★안치홍 |
| 정근우 |
| |
3루수 | 박석민 | 모창민 | ★김민성 |
| ★황재균 |
|
|
| 송광민 |
| |
유격수 | ★김상수 |
| 강정호 | 김재호 | 문규현 |
|
|
|
|
| |
외야수 | 좌익수 | 최형우 |
|
| 김현수 |
|
| 김주찬 (추가) |
|
| 8 |
중견수 |
| ★나성범 |
|
|
|
|
|
|
|
| |
우익수 |
|
| 유한준 | 민병헌 | ★손아섭 | 김강민 |
| 이진영 |
|
| |
지타 |
| 이승엽 |
|
| 홍성흔 |
|
| ★나지완 |
|
| 3 |
계 |
| 10 <8> | 6 <2> | 7 <6> | 8 <5> | 9 <4> | 5 <2> | 4 <3> | 6 <4> | 5 <3> | 60 <37> |
* 표시는 병역 미필자 **
===
한국 프로야구 2014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봄이 오기전, KIA는 희망을 외쳤다. 외국인 투수 홀튼은 안정된 투구 밸런스로 선 감독을 흐뭇하게 했고 마무리로 영입한 어센시오 역시 스플리터가 140km대 후반까지 측정된다는 것만으로도 기대를 모으기 충분했다. 나지완과 안치홍은 엉성한 타격폼으로 코칭스태프로부터 의심의 눈초리를 받던 외국인타자 필을 보며 "투수들에게 적응만 하면 무서운 타자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보였다.
외국인 선수들의 등장에 국내선수들도 의욕적으로 시즌을 준비했다. 베테랑 포수 김상훈과 투수 서재응을 중심으로 선수들은 최대한 밝은 분위기를 유지하려 애썼다. 김진우를 포함한 투수들도 선 감독에게 원포인트 레슨을 직접 부탁하는 등 무너진 명가 재건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하지만 코칭스태프의 고민은 다른데 있었다. 선 감독은 "주축선수들을 뒷받침할 백업자원이 눈에 띄지 않는다. 특히 투수진은 쓸 만한 선수를 1군에 올리고 나면 퓨처스리그 선발 로테이션이 나오지 않을 정도"라고 한 숨 지었다. 하지만 코칭스텝들은 야수진은 큰 걱정 없다며 한 목소리를 냈다.
투수진만 버텨주면 4강 싸움을 할 수 있다는 믿음이 깔린 캠프였다. 에이스 윤석민이 메이저리그로 떠났지만, 양현종이 건재하고 김진우가 가장 열심히 캠프를 소화해 선발 싸움에서는 해볼 만하다는 것이 선 감독의 생각이었다. 불펜진만 버텨주면 명예회복에 성공할 수 있다고 계산한 이유였다.
*
선 감독의 기대는 시범경기 개막전부터 여지없이 무너졌다. 3월 8일 대구 삼성전에 선발 출격한 김진우는 채태인의 타구에 좌측 정강이를 맞고 쓰러졌다. 골절을 의심할 만큼 강하게 맞았고, 5월 14일 복귀할 때까지 두 달 이상 전력에서 이탈했다. 설상가상 일본 프로야구 양대 리그 다승왕 출신으로 큰 기대를 모았던 홀튼도 팔꿈치와 어깨가 공을 길게 던질 수 없는 상태라는 것이 알려졌다. 홀튼은 캠프 때부터 "날씨가 따뜻해지면 100% 전력 투구를 할 것"이라면서도 "가능하면 6이닝 이상 던지지 않았으면 한다"는 이중적인 태도를 보여 우려를 샀다. 심동섭 역시 어깨 통증으로 정상적인 투구를 할 수 없는 상태라, 마운드에 비상이 걸렸다.
야수진도 부상악령을 피해가지 못했다. 캠프 연습경기와 시범경기에서 연일 맹타를 휘둘러 '드디어 잭팟!'을 기대하게 했던 김주형이 정규시즌 개막전인 3월 2일 대구 삼성전에서 수비 도중 무릎 인대를 다쳐 전력에서 이탈했다. 2010년부터 매년 발목을 잡은 '부상'이 순위 싸움을 시작하기도 전부터 KIA를 괴롭혔다.
걱정했던 대로 4월 한 달 동안 투타 불균형으로 7위에 머물렀다. 그나마 4월 중순 이후 타선에서는 이대형, 마운드에서는 홀튼이 기대 이상의 성적을 내면서 승률 5할에 4승 모자란 10승 14패로 반등에 대한 기대를 갖게 했다. 김진우의 복귀가 가시화됐고 4월 10일 넥센으로부터 트레이드해 온 김병현도 '나홀로 캠프'를 마치고 마운드에 힘이 될 것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선 감독 역시 5월 초 이른바 '죽음의 42연전(휴식일 없이 42경기 소화)'을 앞두고 "(김)병현이가 러닝도 열심히 하고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 몸을 만들고 있다. 퓨처스팀이 있는 함평에서 훈련하는 것보다 1군과 동행하면서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것이 낫다는 판단에 의해 1군에 합류시켰다"며 기대감을 보였다.
*
5월2일 주전 유격수 김선빈이 햄스트링 통증으로 1군에서 제외됐지만, 3일 김주찬이 복귀하면서 타선이 신바람을 내기 시작했다. 김선빈의 공백을 훌륭히 채우던 베테랑 내야수 김민우가 5일 좌측 햄스트링 부분 파열로 부상당하자 신인 내야수 강한울이 등장해 기동력을 배가시켰다. 최악의 슬럼프에 빠져있던 나지완이 반등 기미를 보이기 시작했고, 옆구리 근육통으로 재활 중이던 이범호도 17일 돌아와 타선에 힘을 보탰다.
적어도 타선만큼은 마이너스보다 플러스가 더 많았다. 4월까지 0.268(8위)에 머물렀던 팀 타율이 5월을 마치자 0.287(3위)로 수직상승 했다. 하지만 기대했던 마운드는 좀처럼 자리를 잡지 못했다. 김진우와 김병현이 각각 1군 마운드로 돌아왔지만, 박경태, 송은범, 임준섭 등 젊은 선발진이 상대와 싸움을 하지 못했다. 급기야 단조로운 투구 패턴과 투구 습관을 고집하던 마무리 어센시오가 4월에 보여준 위력을 잃어갔다. 5월 한 달 동안 10경기에 등판한 어센시오는 11이닝을 던져 4점을 내주며 흔들렸다.
육성선수로 호랑이군단에 합류한 최영필이 6월 KIA의 반격을 이끌었다. 최영필과 김태영이 불펜 필승조로 자리를 잡아주자 이길 수 있는 경기를 확실히 잡아내는 빈도가 높아졌다. 5월 9일부터 치른 죽음의 42연전을 21승 21패로 마치는 등 선전했다. 전반기가 끝났을 때 38승 43패로 승률 5할에 5승 모자란 상태였다. 휴식기 동안 마운드를 재정비하면, 중위권 혼전 양상이라 해볼 만하다는 것이 코칭스텝의 생각이었다.
*
그 계산은 후반기 개막과 함께 또 흐트러졌다. 올스타 휴식기를 거치면서 홀튼의 방출이 결정됐고 어이없는 실책이 속출하며 전반기 막판 상승세가 눈에 띄게 꺾였다. LG와 치른 후반기 홈 개막 3연전에서 1승 2패로 밀린 뒤 한화와의 대전 원전경기에서 2패를 더 당해 4연패 늪에 빠졌다. 27일 양현종의 역투와 이범호의 만루포로 연패를 벗어났지만, 어수선한 팀 분위기를 추스르지는 못했다.
7월 31일 대체 외국인투수 토마스가 1군에 등록됐지만, 이미 시즌을 포기한 듯한 선수들의 모습은 코칭스텝과 보이지 않는 완력 다툼으로까지 번져 악화일로를 걸었다.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던 시즌 전보다 희망이 커졌던 KIA가 더 이상 반등하지 못하고 2년 연속 8위라는 성적표를 받아 든 결정적인 시기였다.
선발투수들의 퀄리티 스타트(6이닝 3자책점 이하 선발투구)는 42경기에 불과했고, 5회까지 리드를 빼앗긴 61경기 중 단 7번만 승리(승률 0.115, 9위)를 거두는 등 기선을 제압당하면 힘을 쓰지 못했다. 김주찬(0.346), 이대형(0.323), 나지완(0.312), 안치홍(0.339) 등 네 명의 3할 타자를 배출했지만, 팀 득점 8위(662점)에 머무는 등 최악의 팀 밸런스를 보여줬다.
KIA는 시즌 후 선 감독 재계약을 놓고 고심을 거듭했다. 팬심 등을 고려하면 경질이 맞지만, 선동열이라는 이름이 주는 존재가치를 무시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다. 결국 구단은 10월 19일 2년간 10억 6,000만원에 재계약을 맺었고, 선 감독은 22일 구단 홈페이지에 '쇄신'을 강조한 장문의 편지를 남기며 명예회복을 다짐했다. 하지만 성난 팬심은 구단과 선 감독뿐만 아니라 선 감독의 가족에게까지 비난의 칼을 겨눴고, 재계약 엿새 만인 25일 자진사퇴를 선언하며 팀을 떠났다. KIA는 속전속결로 의사결정 과정을 거쳐 28일 김기태 감독을 '제8대 KIA타이거즈 감독'으로 선임했다.
선임 직후 조계현 수석코치, 김민호 수비코치 등 외부 코칭스텝 영입과 함께 일본 미야자키 휴가시로 가을캠프를 떠난 김 감독은 '나는 오늘 팀과 나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말로 타이거즈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명했다. 예의를 갖춘, 핑계 없는 타이거즈가 돼야 옛 영광을 재현할 수 있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선수단에게 전달한 것이다.
선수단에 크고 작은 변화도 생겼다.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의 문을 두드린 에이스 양현종은 기대 이하의 포스팅 액수를 받아 든 뒤 장고를 거듭해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취득한 뒤 다시 한번 해외무대에 도전장을 내밀기로 했다. FA 송은범을 한화에 빼앗겼지만, 잠수함 유망주 임기영을 보상선수로 영입했고 메이저리그에서 퍼펙트 게임을 했던 험버와 스윙맨으로 활약할 만한 스틴슨을 영입해 마운드 보강을 완료했다.
모범FA로 각광받으며 많은 팬들로부터 사랑을 독차지한 이대형이 고향팀에 온 지 1년만에 kt로 특별지명을 받아 팀을 떠났지만, 최희섭이 가을 캠프 참가를 자처하는 등 명예회복을 선언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출처 : 2015 KBO 연감
사진 : KIA 타이거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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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0
한국 프로야구 1982년 해태 타이거즈 창단 및 선수 프로필 / 나에게 남은 해태 타이거즈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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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1985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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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1986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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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1987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6
한국 프로야구 1988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7
한국 프로야구 1989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8
한국 프로야구 1990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9
한국 프로야구 1991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0
한국 프로야구 1992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1
한국 프로야구 1993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2
한국 프로야구 1994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3
한국 프로야구 1995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4
한국 프로야구 1996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5
한국 프로야구 1997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6
한국 프로야구 1998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7
한국 프로야구 1999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8
한국 프로야구 2000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9
한국 프로야구 2001년 해태 /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0
한국 프로야구 2002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1
한국 프로야구 2003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2
한국 프로야구 2004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3
한국 프로야구 2005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4
한국 프로야구 2006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5
한국 프로야구 2007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6
한국 프로야구 2008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7
한국 프로야구 2009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한국 프로야구 2009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12년 만에 페넌트레이스와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한 KIA의 2009시즌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 할 정도로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8
한국 프로야구 2010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9
한국 프로야구 2011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422
한국 프로야구 2012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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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2013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1209
한국 프로야구 2014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한국 프로야구 2015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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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KIA 타이거즈 기억에 남는 경기 : KIA 타이거즈로 돌아온 서상사 서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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